일이 주는 설레임이 무너지는 때가 있다. 바로 권력을 만났을 때다. 사랑도 예외는 아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강자이거나 약자라고 생각할 때 사랑의 설레임은 물론 사랑마저 끝이 난다. 이 세상에 권력의 구조가 끼어들지 않는 순수한 관계가 과연 존재할 수 있을까? 설레임이 설레임으로만 오래도록 남아 있는 그런 관계가 과연... 있기는 한 걸까? 아직은 모를 일이다. 일을 하는 관계에서 설레임을 오래 유지시키려면 권력의 관계가 없다는 걸 깨달아야 한다. 서로가 서로에게 강자이거나 약자가 아닌 오직 일을 함께 하는 동료임을 알 때, 설레임은 지속될 수 있다. 그리고 때로 설레임이 무너지고 두려움으로 변질되는 것조차 과정임을 아는 것도 중요한 일이다. - 그들이 사는 세상 2. 설레임과 권력의 상관관계1
설렘과 권력의 상관관계
일이 주는 설레임이 무너지는 때가 있다.
바로 권력을 만났을 때다.
사랑도 예외는 아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강자이거나 약자라고 생각할 때
사랑의 설레임은 물론 사랑마저 끝이 난다.
이 세상에 권력의 구조가 끼어들지 않는
순수한 관계가 과연 존재할 수 있을까?
설레임이 설레임으로만 오래도록 남아 있는 그런 관계가 과연...
있기는 한 걸까?
아직은 모를 일이다.
일을 하는 관계에서 설레임을 오래 유지시키려면
권력의 관계가 없다는 걸 깨달아야 한다.
서로가 서로에게 강자이거나 약자가 아닌
오직 일을 함께 하는 동료임을 알 때, 설레임은 지속될 수 있다.
그리고 때로 설레임이 무너지고 두려움으로 변질되는 것조차
과정임을 아는 것도 중요한 일이다.
- 그들이 사는 세상 2. 설레임과 권력의 상관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