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이사가 이강호에게 한 잔을 권하며 말을 이었다. "이기는 거 좋지. 근성없이 이룰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 그런데 말이야 이강호씨, 근성하고 튀는건 다른 거 알지? 그리고 말이야,진짜 튀는게 뭔지 알아? 성실한게 진짜 튀는거야! 속도내고 싶어서 속이 터지겠지만, 그걸 견뎌내는 게 진짜 튀는 거야. 왜냐? 견뎌내는 사람이 별로 없거든."
신입사원 이강호
김 이사가 이강호에게 한 잔을 권하며 말을 이었다.
"이기는 거 좋지.
근성없이 이룰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
그런데 말이야 이강호씨, 근성하고 튀는건 다른 거 알지?
그리고 말이야,진짜 튀는게 뭔지 알아?
성실한게 진짜 튀는거야!
속도내고 싶어서 속이 터지겠지만,
그걸 견뎌내는 게 진짜 튀는 거야. 왜냐?
견뎌내는 사람이 별로 없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