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렇게 깍아지르는 듯한 절벽에 세워진 등대입니다. 일설에 의하면 저 절벽에 부딪쳐 죽어간 선원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밤만 되면 귀신의 울음소리가 들려 등대지기를 자살로 몰아간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제 생각에는 그냥 바닷바람이 절벽을 타고 올라오는 소리로 생각됩니다만...). 그 때문인지 아닌지 알 수 없으나 저 곳은 앞서 말한바와 같이 자살 명소로도 유명했다고 하는군요. 깍아지른 절벽 + 멋진 풍경 = 자살 명소가 되는 것은 우리나라나 외국이나 별 다를 바가 없는 듯 합니다.
자살 명소로 유명한 벼랑 끝 등대
Belle Tout 등대, 영국
바로 이렇게 깍아지르는 듯한 절벽에 세워진 등대입니다. 일설에 의하면 저 절벽에 부딪쳐 죽어간 선원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밤만 되면 귀신의 울음소리가 들려 등대지기를 자살로 몰아간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제 생각에는 그냥 바닷바람이 절벽을 타고 올라오는 소리로 생각됩니다만...). 그 때문인지 아닌지 알 수 없으나 저 곳은 앞서 말한바와 같이 자살 명소로도 유명했다고 하는군요. 깍아지른 절벽 + 멋진 풍경 = 자살 명소가 되는 것은 우리나라나 외국이나 별 다를 바가 없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