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콘서트 '1만3천석' 10분만에 매진…20만명 동시접속 2008년 12월 6일(토) 11:58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박영웅 기자] 인기그룹 빅뱅이 1만 3000여석의 객석을 10분만에 매진시키며 티켓파워를 증명했다.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5일 오후 8시 시작된 빅뱅의 단독 콘서트 '2009 빅쇼' 1차 티켓 예매에서 총 1만 3000여석의 좌석이 10분 만에 매진됐다"고 6일 밝혔다.또한 티켓 예매를 진행한 G마켓에 따르면 이날 약 20만명이 동시 접속한 것으로 알려졌다.YG엔터테인먼트 측은 "빅뱅의 콘서트는 매년 예매가 진행될 때마다 관객들이 티켓예매에 어려움을 겪어와 이번에는 그 인원을 분산시키기 위해 12월 5일, 9일, 11일 총 3차례에 걸쳐 예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빅뱅의 이번 콘서트는 국내에서 가장 큰 실내공연장인 체조경기장에서 1월 31일 1회, 2월 1일 2회, 총 3회에 걸쳐 4만여 석에 육박하는 대규모로 진행되며 공연 매출액만 26억이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한편, 빅뱅의 'Big Show' 2, 3차 티켓 예매는 오는 9일, 11일 오후 8시 G마켓을 통해 이뤄진다.[빅뱅의 2009년 대규모 단독 콘서트 '빅쇼' 포스터. 사진제공 = YG엔터테인먼트](박영웅 기자 hero@mydaily.co.kr)6
빅뱅, 콘서트 "1만3천석" 10분만에 매진…20만명 동시접속
2008년 12월 6일(토) 11:58 [마이데일리]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5일 오후 8시 시작된 빅뱅의 단독 콘서트 '2009 빅쇼' 1차 티켓 예매에서 총 1만 3000여석의 좌석이 10분 만에 매진됐다"고 6일 밝혔다.
또한 티켓 예매를 진행한 G마켓에 따르면 이날 약 20만명이 동시 접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빅뱅의 콘서트는 매년 예매가 진행될 때마다 관객들이 티켓예매에 어려움을 겪어와 이번에는 그 인원을 분산시키기 위해 12월 5일, 9일, 11일 총 3차례에 걸쳐 예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빅뱅의 이번 콘서트는 국내에서 가장 큰 실내공연장인 체조경기장에서 1월 31일 1회, 2월 1일 2회, 총 3회에 걸쳐 4만여 석에 육박하는 대규모로 진행되며 공연 매출액만 26억이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빅뱅의 'Big Show' 2, 3차 티켓 예매는 오는 9일, 11일 오후 8시 G마켓을 통해 이뤄진다.
[빅뱅의 2009년 대규모 단독 콘서트 '빅쇼' 포스터. 사진제공 = YG엔터테인먼트]
(박영웅 기자 hero@my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