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우 V (Saw V, 2008) 감독 데이비드 해클 출연 토빈 벨, 코스타스 맨다이어, 스콧 패터슨, 벳시 러셀 요약정보 미국 | 스릴러 | 2008.12.03 | 청소년관람불가 | 92분 홈페이지 http://www.saw5.com/ 쏘우 시리즈를 볼때마다 생각나는건 1편을 봤을때의 쇼킹함, 반전.5편 역시 전편들의 구성을 이어 직쏘식의 게임이 펼쳐진다. 시리즈가 편을 더해갈수록 아쉬운 점 중에 하나는 등장인물이 많아지고 서로간에 꼬이는 점을 전편을 보지 않으면 이해할 수 없다는 것.그리고 전편을 본 사람이라 할지라도 오랜시간 그 내용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그래서 영화에 집중할 수 없고, 이해가 떨어진다.쏘우를 보면서 아쉬운 점 중에 하나.차라리 각 시리즈를 하나의 에피소드로 만들어 나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제는 너무 익숙(?)해져버린 직쏘의 게임방식, 기억도 잘 나지않는 복잡한 인물관계이런 것들이 영화의 재미를 떨어뜨리고 있는것 같다.★★★2
쏘우 5
쏘우 V (Saw V, 2008)
감독 데이비드 해클
출연 토빈 벨, 코스타스 맨다이어, 스콧 패터슨, 벳시 러셀
요약정보 미국 | 스릴러 | 2008.12.03 | 청소년관람불가 | 92분
홈페이지 http://www.saw5.com/
쏘우 시리즈를 볼때마다 생각나는건 1편을 봤을때의 쇼킹함, 반전.
5편 역시 전편들의 구성을 이어 직쏘식의 게임이 펼쳐진다.
시리즈가 편을 더해갈수록 아쉬운 점 중에 하나는
등장인물이 많아지고 서로간에 꼬이는 점을 전편을 보지 않으면 이해할 수 없다는 것.
그리고 전편을 본 사람이라 할지라도 오랜시간 그 내용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
그래서 영화에 집중할 수 없고, 이해가 떨어진다.
쏘우를 보면서 아쉬운 점 중에 하나.
차라리 각 시리즈를 하나의 에피소드로 만들어 나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제는 너무 익숙(?)해져버린 직쏘의 게임방식, 기억도 잘 나지않는 복잡한 인물관계
이런 것들이 영화의 재미를 떨어뜨리고 있는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