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좀부탁드려욤 ... 긴이야기지만 읽어주세요 해결법좀 .. 너무슬퍼요 ㅋㅋㅋ 오늘확인사살 가슴에 꽃혔거든요 ... 쪽팔려서 아빠아디로 하네요 ;;; 제가 조아하는앤 저보다 한살어린데 제가생일이 빨라서 알바하다 만난애였죠 .... 그냥 말놓고지냈어요 그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움 그자체 ..보고만 있어도 그냥막 행복해진다는거 웃기죠 개만 보면 행복해지고 개목소리만 들어도 정신줄놓은 애처럼 즐거워했다는거 .... 짝사랑이 이렇게 힘든다는거 ...군바리라서그렇나 ... 눈물이 나오데요 아무것도 못하겟고 ..그냥 몸에 힘이 축빠지데요 ... 저번 휴가떄 개랑 둘이서 영화봤어요 오랜만에 제가 연락해서......... 개목소리 듣는데 ㅎㅎ 담배를 안피워도 행복하고 행복바이러스가 몸에 퍼진 느낌이라고할까 .. 그떄 개랑 둘이서 영화먹고 밥먹고 ... 그짧은 순간이 제가 살아온 이유였다고 말할 정도로 행복했어요 보기만해도 행복해지는 느낌.... 근대 문젠 제가 그담날 술을 먹고.. 개한테 문자보냈죠... "좋아한다고 세상그 어떤여자도 너만한 여잔 없다고 보고 싶다고 ... 그담부터 ...2달간 연락이 끈겼어요 저나도 안받고 ... 문자도 .... 군바리라 나가지도못하고 속은 썩어만 가는데.... 미치겠는데 ....손가락이 부러져서 폰도 못만지는걸까 .. 이런생각이 들정도로 .. 싫으면 실은거고 좋으면 좋은거고 답장을 보내라고 군대고참폰으로 문자보냈어요 .. 다 썡 ................................ A형 여자라서 그런건가 ....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이렇게 생각했죠 .. 내가 멍청한건가 둔한건가 그렇게 믿고 싶었죠 .. 2달만에 휴가나왔는데 ... 개생일이라고 그떄 개가 선물돌라고 한게 기억나서 휴가도 나왔는데 .... 개한테 잘보일려고 머리도 많이 길러왔는데 ..... 문자도 저나도 쌩 ...... 그리고 갑자기 2틀지나서 문자한통이 왔죠 .. 00남자친군데요 연락하지마세요 ....... 근대 그 문자보는 순간 몸이 힘이 축빠지고 속이 쓰리데요 .....머리가 백지가 됀다는 느낌이 어떻다는게 살면서 첨 으로 느껴봣죠 띵한 느낌 ..... 눈물이 나올라 하데요.. 얼마나 싫었으면 .. 쇼하는 걸까 ... 2달만에 갑자기 남자친구가 생길리가 없는데 .. 남자를 좀 멀리하는 성격이라 ... 얼마나 싫었으면 ............ 제가 그렇게 싫은걸까요 ... 인제 저도 맘접으려고요 개한테 부담주기 싫어요 ... 전 그냥 살아오면서 애 놓치면 후회하겠다 ... 놓치고 싶지 않았을 뿐인데... 여러분 이제 맘접고 포기해야겠죠 쿨하게 ㅎㅎ 여러분 답변좀부탁드려요 아 진짜 쪽팔리네 ㅎㅎ
쪽팔려서 ...... 근대 너무 보고 싶다
리플좀부탁드려욤 ... 긴이야기지만 읽어주세요 해결법좀 ..
너무슬퍼요 ㅋㅋㅋ 오늘확인사살 가슴에 꽃혔거든요 ...
쪽팔려서 아빠아디로 하네요 ;;;
제가 조아하는앤 저보다 한살어린데 제가생일이 빨라서 알바하다 만난애였죠 .... 그냥 말놓고지냈어요
그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움 그자체 ..보고만 있어도 그냥막 행복해진다는거
웃기죠 개만 보면 행복해지고 개목소리만 들어도 정신줄놓은 애처럼 즐거워했다는거 ....
짝사랑이 이렇게 힘든다는거 ...군바리라서그렇나 ... 눈물이 나오데요 아무것도 못하겟고 ..그냥 몸에 힘이 축빠지데요 ...
저번 휴가떄 개랑 둘이서 영화봤어요 오랜만에 제가 연락해서.........
개목소리 듣는데 ㅎㅎ 담배를 안피워도 행복하고 행복바이러스가 몸에 퍼진 느낌이라고할까 ..
그떄 개랑 둘이서 영화먹고 밥먹고 ... 그짧은 순간이 제가 살아온 이유였다고 말할 정도로 행복했어요 보기만해도
행복해지는 느낌....
근대 문젠 제가 그담날 술을 먹고.. 개한테 문자보냈죠...
"좋아한다고 세상그 어떤여자도 너만한 여잔 없다고 보고 싶다고 ...
그담부터 ...2달간 연락이 끈겼어요 저나도 안받고 ... 문자도 ....
군바리라 나가지도못하고 속은 썩어만 가는데.... 미치겠는데 ....손가락이 부러져서 폰도 못만지는걸까 ..
이런생각이 들정도로 .. 싫으면 실은거고 좋으면 좋은거고 답장을 보내라고 군대고참폰으로 문자보냈어요 ..
다 썡 ................................
A형 여자라서 그런건가 ....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이렇게 생각했죠 .. 내가 멍청한건가 둔한건가
그렇게 믿고 싶었죠 ..
2달만에 휴가나왔는데 ... 개생일이라고 그떄 개가 선물돌라고 한게 기억나서 휴가도 나왔는데 ....
개한테 잘보일려고 머리도 많이 길러왔는데 .....
문자도 저나도 쌩 ......
그리고 갑자기 2틀지나서 문자한통이 왔죠 ..
00남자친군데요 연락하지마세요 .......
근대 그 문자보는 순간 몸이 힘이 축빠지고 속이 쓰리데요 .....머리가 백지가 됀다는 느낌이 어떻다는게 살면서 첨
으로 느껴봣죠 띵한 느낌 .....
눈물이 나올라 하데요..
얼마나 싫었으면 .. 쇼하는 걸까 ... 2달만에 갑자기 남자친구가 생길리가 없는데 .. 남자를 좀 멀리하는 성격이라 ...
얼마나 싫었으면 ............ 제가 그렇게 싫은걸까요 ...
인제 저도 맘접으려고요 개한테 부담주기 싫어요 ...
전 그냥 살아오면서 애 놓치면 후회하겠다 ... 놓치고 싶지 않았을 뿐인데...
여러분 이제 맘접고 포기해야겠죠 쿨하게 ㅎㅎ
여러분 답변좀부탁드려요 아 진짜 쪽팔리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