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뭔지~~....아무리 오랜시간을 알고 지내도떠나갈 사람은 떠나가네요.. 바람은 절대 죽어도 않필 것 같은 사람도 바람은 피구요,함께했던 약속들은 한 사람이 깨버리면 그만이구요,혼자 열심히 상대에게 맞춰가고 노력해도,상대가 쥐뿔도 노력 않하면 사랑은 오래가지 못합니다.잘해주고 모든걸 다 배려해주면 오히려 질려하는게 사랑인 것 같습니다. 잘 해주는 사람이 손해인거죠,그래서 아무리 오래 연애해도 밀고 당기기가 필요한가 봅니다. 이 세상에서 제가 가장..정말 믿었던 사람한테 당한 배신이란..정말로 참기 힘든 것 같습니다. 매일을 힘들어 하고 울면서 보내봤자,상대는 알아주지 않습니다.결국 힘들어지는 건 저 뿐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쓰레기같이 구는 상대는 단 번에 잊어주는 쎈쓰!!잊기 힘들지만 잊어야만 하는 사람이 되버린 그 사람.횟수로 3년.. 이란 시간은 그렇게 무의미하게 끝났습니다. 그 사람에게 무언가 해주고 싶어서 시작한 요리와 베이킹도..이젠 다른 사람에게 해줘야 할 것 같네요. 여기서 잡담은 그만!! 슬프고 우울한 마음이였지만,저의 쿨~한 친구들이 그 때 옆에 있어서 다행이였습니다.고마운 마음에 친구들에게 깐풍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ㅋㅋ 살 빼야 하는데 밤에 웃찾사를 보면서 먹었던 깐풍기.하지만 너무 맛있어서 우린..ㅋㅋ 요리초보인 저도 쉽게 만들었던 깐풍기!!집에 튀김기 있으신 분들은 더욱더 쉽게 만드실 수 있습니다. 이건 저의 생각이지만,튀긴 닭 대신에 구운 닭을 써서 깐풍기를 만드는 것도괜찮은 방법이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기름에 튀긴 닭을 밤에 먹다니.. ㄷㄷ.. 하지만!!곧 크리스마스, 설날 등등.. 이 많으니까가족들과 함께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하네요^^ < 재료 > 닭튀김 : 닭 2마리(소), 튀김가루 1과 1/2컵, 물 조금, 계란2개※ 튀김가루 대신에 전분가루를 쓰기도 하더라구요.전분가루 쓰실 때는 튀김가루의 양 같이 쓰지 마시구요,넣으면서 맞추시기 바랍니다^^ 소스 : 간장 6Ts, 굴소스 4Ts, 맛술 7Ts (저는 없어서 와인을 사용했습니다.), 물엿 4Ts,고추기름 5Ts (없어서 포도씨유와 고추가루를 사용했습니다.), 설탕 4Ts, 참기름 2Ts,후춧가루, 다진마늘 2~3Ts, 파, 다진양파, 청양고추 4개 (취향에 따라 맞추세요.) 1. 닭을 손질한 다음에미지근한 물에 30분 동안 담궈서 핏기와 누린내를 빼줍니다. ※ 우유를 사용하시는 게 식감도 부드러워지고 더 좋다고 알고 있어요^^ 2. 물기를 다 빼고 깨끗히 씻은 닭에 후추와 소금을 넣고골고루 섞이게 잘 버무려 주고선 10분 ~30분 정도 있어줍니다. ※ 치킨튀김가루를 쓰실 때에는 소금을 많이 넣지 말아주세요^^ 3. 튀김가루와 물과 계란을 넣고 닭과 함께 잘 섞어줍니다. ※ 저는 치킨튀김가루를 써서 색이 저래요~ 4. 160도로 가열된 튀김기에 넣고 옅은 갈색이 날 정도로 1차로 튀겨줍니다. (저는 7~10분쯤 튀겨주었습니다, 참고만 하세요^^) ※ 1차에서는 색을 내는 과정이 아니라닭고기를 익히는 과정이기 때문에 더 높은온도에서 하시면닭고기도 잘 익지 않고 겉만 바싹 타버리게 되요^^ 5. 모토로라 레이져2의 폰카기능이 그래도 좋은 편이지만..디카를 따라잡지 못하는군요ㅜ.. 1차 구워진 닭튀김입니다^^ 6. 겉이 더 바싹하고 먹음직스러운 갈색을 내기 위해서180도로 가열된 튀김기에서 갈색이 날 때 까지 튀겨줍니다. (저는 3~5분쯤 튀겨주었습니다, 참고만 하세요^^) 7. 다 튀길 때 쯤에 소스를 만들어줍니다.다진 마늘과 청양고추, 양파, 파를 뺀 나머지 재료들을 넣고설탕이 녹을 때까지만 약한불로 보글보글 끓여줍니다. 8. 설탕이 다 녹으면 나머지 재료들을 넣고 끓여줍니다. 9. 약한불에서 튀긴닭들을 넣고선 소스가 골고루 묻을 수 있게 빨리빨리 볶아줍니다. 미술을 전공하는 제 친구가 찍어준 컷입니다.저의 팔뚝을 기냥..다신 남자 사귀지 말라고 저렇게 찍어놨네요..ㅋㅋㅋㅋ 7
깐풍기 : 이젠 집에서도 손쉽게 중국요리 만들기!!
사랑이 뭔지~~....
아무리 오랜시간을 알고 지내도
떠나갈 사람은 떠나가네요..
바람은 절대 죽어도 않필 것 같은 사람도 바람은 피구요,
함께했던 약속들은 한 사람이 깨버리면 그만이구요,
혼자 열심히 상대에게 맞춰가고 노력해도,
상대가 쥐뿔도 노력 않하면 사랑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잘해주고 모든걸 다 배려해주면 오히려 질려하는게 사랑인 것 같습니다.
잘 해주는 사람이 손해인거죠,
그래서 아무리 오래 연애해도 밀고 당기기가 필요한가 봅니다.
이 세상에서 제가 가장..
정말 믿었던 사람한테 당한 배신이란..
정말로 참기 힘든 것 같습니다.
매일을 힘들어 하고 울면서 보내봤자,
상대는 알아주지 않습니다.
결국 힘들어지는 건 저 뿐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쓰레기같이 구는 상대는 단 번에 잊어주는 쎈쓰!!
잊기 힘들지만 잊어야만 하는 사람이 되버린 그 사람.
횟수로 3년.. 이란 시간은 그렇게 무의미하게 끝났습니다.
그 사람에게 무언가 해주고 싶어서 시작한 요리와 베이킹도..
이젠 다른 사람에게 해줘야 할 것 같네요.
여기서 잡담은 그만!!
슬프고 우울한 마음이였지만,
저의 쿨~한 친구들이 그 때 옆에 있어서 다행이였습니다.
고마운 마음에 친구들에게 깐풍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ㅋㅋ
살 빼야 하는데 밤에 웃찾사를 보면서 먹었던 깐풍기.
하지만 너무 맛있어서 우린..ㅋㅋ
요리초보인 저도 쉽게 만들었던 깐풍기!!
집에 튀김기 있으신 분들은 더욱더 쉽게 만드실 수 있습니다.
이건 저의 생각이지만,
튀긴 닭 대신에 구운 닭을 써서 깐풍기를 만드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기름에 튀긴 닭을 밤에 먹다니.. ㄷㄷ..
하지만!!
곧 크리스마스, 설날 등등.. 이 많으니까
가족들과 함께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하네요^^
< 재료 >
닭튀김 : 닭 2마리(소), 튀김가루 1과 1/2컵, 물 조금, 계란2개
※ 튀김가루 대신에 전분가루를 쓰기도 하더라구요.
전분가루 쓰실 때는 튀김가루의 양 같이 쓰지 마시구요,
넣으면서 맞추시기 바랍니다^^
소스 : 간장 6Ts, 굴소스 4Ts, 맛술 7Ts (저는 없어서 와인을 사용했습니다.), 물엿 4Ts,
고추기름 5Ts (없어서 포도씨유와 고추가루를 사용했습니다.), 설탕 4Ts, 참기름 2Ts,
후춧가루, 다진마늘 2~3Ts, 파, 다진양파, 청양고추 4개 (취향에 따라 맞추세요.)
1. 닭을 손질한 다음에
미지근한 물에 30분 동안 담궈서 핏기와 누린내를 빼줍니다.
※ 우유를 사용하시는 게 식감도 부드러워지고 더 좋다고 알고 있어요^^
2. 물기를 다 빼고 깨끗히 씻은 닭에 후추와 소금을 넣고
골고루 섞이게 잘 버무려 주고선 10분 ~30분 정도 있어줍니다.
※ 치킨튀김가루를 쓰실 때에는 소금을 많이 넣지 말아주세요^^
3. 튀김가루와 물과 계란을 넣고 닭과 함께 잘 섞어줍니다.
※ 저는 치킨튀김가루를 써서 색이 저래요~
4. 160도로 가열된 튀김기에 넣고 옅은 갈색이 날 정도로 1차로 튀겨줍니다.
(저는 7~10분쯤 튀겨주었습니다, 참고만 하세요^^)
※ 1차에서는 색을 내는 과정이 아니라
닭고기를 익히는 과정이기 때문에 더 높은온도에서 하시면
닭고기도 잘 익지 않고 겉만 바싹 타버리게 되요^^
5. 모토로라 레이져2의 폰카기능이 그래도 좋은 편이지만..
디카를 따라잡지 못하는군요ㅜ..
1차 구워진 닭튀김입니다^^
6. 겉이 더 바싹하고 먹음직스러운 갈색을 내기 위해서
180도로 가열된 튀김기에서 갈색이 날 때 까지 튀겨줍니다.
(저는 3~5분쯤 튀겨주었습니다, 참고만 하세요^^)
7. 다 튀길 때 쯤에 소스를 만들어줍니다.
다진 마늘과 청양고추, 양파, 파를 뺀 나머지 재료들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만 약한불로 보글보글 끓여줍니다.
8. 설탕이 다 녹으면 나머지 재료들을 넣고 끓여줍니다.
9. 약한불에서 튀긴닭들을 넣고선 소스가 골고루 묻을 수 있게 빨리빨리 볶아줍니다.
미술을 전공하는 제 친구가 찍어준 컷입니다.
저의 팔뚝을 기냥..
다신 남자 사귀지 말라고 저렇게 찍어놨네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