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996년 국민학교(그 이후 초등학교로 개명)를 졸업할 당시 대한민국에서 10대 ~20대에게 극찬받으면서 대 흥행을 했던 영화가 있다. 세익스피어 소설을 원제로 한 남녀간의 아름답고도 처절할만큼 슬픈 사랑이야기. 그때는 물론 사랑이라는게 뭔지도 모르고 맹목적으로 영상이 이쁘다. 슬프다. 주인공들 넘 이쁘고 멋지다. 하고 봤었던 것 같다. 그 후에 수십번을 계속 보면서 성장해왔는데 아직도 나는 사랑이 뭔지 모르겠다. 올리비아핫세가 제 1대 줄리엣으로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지만.. 난 2대 줄리엣이 개인적으로 더 정이간다. 극본은 약간 현대식으로 풀어놓긴 했는데 대사만 철학적이고 행동은 꼭 철부지 10대들을 연상케 해서 우스웠다고나 할까..ㅎㅎ 뭐 그래도 디카프리오의 눈빛과 강렬한 연기덕분인지.. 나를 비롯한 모든 대한민국 아가씨들과 여학생들이 헤어나오질 못했다.ㅎㅎ.. 작품성 ★★★★☆ 미장센(영상미) ★★★★★ o.s.t ★★★★☆ 캐스팅 ★★★★★ (이제껏 이렇게 준 영화는 이 영화랑 타이타닉 뿐)
로미오와 줄리엣(1996) 리뷰
내가 1996년 국민학교(그 이후 초등학교로 개명)를 졸업할 당시
대한민국에서 10대 ~20대에게 극찬받으면서
대 흥행을 했던 영화가 있다.
세익스피어 소설을 원제로 한 남녀간의 아름답고도 처절할만큼
슬픈 사랑이야기.
그때는 물론 사랑이라는게 뭔지도 모르고 맹목적으로
영상이 이쁘다. 슬프다. 주인공들 넘 이쁘고 멋지다. 하고
봤었던 것 같다.
그 후에 수십번을 계속 보면서
성장해왔는데 아직도 나는 사랑이 뭔지 모르겠다.
올리비아핫세가 제 1대 줄리엣으로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지만..
난 2대 줄리엣이 개인적으로 더 정이간다.
극본은 약간 현대식으로 풀어놓긴 했는데
대사만 철학적이고 행동은 꼭
철부지 10대들을 연상케 해서 우스웠다고나 할까..ㅎㅎ
뭐 그래도 디카프리오의 눈빛과 강렬한 연기덕분인지..
나를 비롯한 모든 대한민국 아가씨들과 여학생들이
헤어나오질 못했다.ㅎㅎ..
작품성 ★★★★☆
미장센(영상미) ★★★★★
o.s.t ★★★★☆
캐스팅 ★★★★★
(이제껏 이렇게 준 영화는 이 영화랑 타이타닉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