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 (Browning Automatic Rifle) 체험기

이현승200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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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경기관총, M1918a2

 

-개발

1차대전 당시는 기관총 1정만으로도 막대한 피해를 줄 수 있었다.

그래서 당시, 미국의 유명한 총포 기술자 브라우닝(Browning Jhon Moses)는 1명이 휴대·운용할 수 있는 경기관총을 설계,

그리하여 M1918 자동소총, 프랑스제 Mle1915쇼샤, Mle1909 호치키스 기관총을 대체하게 된다.

하지만 1918년 2월에 생산되어 9월에야 전장에 투입된 M1918은 너무 늦게 등장한 탓에 큰 활약을 하지 못한다.

-B.A.R

브라우닝 자동소총이라는 뜻의  Browning Automatic Rifle을 줄여 B.A.R라고 부르기도 하였다.

 

-2차대전의 B.A.R

1922년, 미국 기병대용으로 개량한 M1922가 만들어진다.

하지만 기갑부대의 창설로 (기병대→기갑부대) 쓸모가 없어지면서

1937년, 가스 실린더에 양각대가 부착된 M1918a1으로 개량되어 다시 생산된다.

1940년, 2차대전에서 B.A.R는 분대지원화기로 역할이 바뀌게 되면서 M918과 M1918a1에서 볼 수있던 자동/반자동 사격기능을 없애고 저속/고속 사격기능을

사용하는 M1918a2가 등장하게 되었다.

2차대전후에도 계속해서 한국전쟁, 베트남전쟁에서도 쓰였다.

-Browning Automatic Rifle, M1918a2의 제원

작동형식 : 가스 작동식, 틸팅 볼트방식, 오픈 볼트

구경 : 7.62mm

탄창장전수 : 20발

발사속도 : 분당 저속300~450/고속500~650발

유효사거리 : 548m

전장 : 1214mm

탄속 : 초속 80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