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경기관총, M1918a2 -개발 1차대전 당시는 기관총 1정만으로도 막대한 피해를 줄 수 있었다. 그래서 당시, 미국의 유명한 총포 기술자 브라우닝(Browning Jhon Moses)는 1명이 휴대·운용할 수 있는 경기관총을 설계, 그리하여 M1918 자동소총, 프랑스제 Mle1915쇼샤, Mle1909 호치키스 기관총을 대체하게 된다. 하지만 1918년 2월에 생산되어 9월에야 전장에 투입된 M1918은 너무 늦게 등장한 탓에 큰 활약을 하지 못한다. -B.A.R 브라우닝 자동소총이라는 뜻의 Browning Automatic Rifle을 줄여 B.A.R라고 부르기도 하였다. -2차대전의 B.A.R 1922년, 미국 기병대용으로 개량한 M1922가 만들어진다. 하지만 기갑부대의 창설로 (기병대→기갑부대) 쓸모가 없어지면서 1937년, 가스 실린더에 양각대가 부착된 M1918a1으로 개량되어 다시 생산된다. 1940년, 2차대전에서 B.A.R는 분대지원화기로 역할이 바뀌게 되면서 M918과 M1918a1에서 볼 수있던 자동/반자동 사격기능을 없애고 저속/고속 사격기능을 사용하는 M1918a2가 등장하게 되었다. 2차대전후에도 계속해서 한국전쟁, 베트남전쟁에서도 쓰였다. -Browning Automatic Rifle, M1918a2의 제원 작동형식 : 가스 작동식, 틸팅 볼트방식, 오픈 볼트 구경 : 7.62mm 탄창장전수 : 20발 발사속도 : 분당 저속300~450/고속500~650발 유효사거리 : 548m 전장 : 1214mm 탄속 : 초속 805m
BAR (Browning Automatic Rifle) 체험기
미국의 경기관총, M1918a2
-개발
1차대전 당시는 기관총 1정만으로도 막대한 피해를 줄 수 있었다.
그래서 당시, 미국의 유명한 총포 기술자 브라우닝(Browning Jhon Moses)는 1명이 휴대·운용할 수 있는 경기관총을 설계,
그리하여 M1918 자동소총, 프랑스제 Mle1915쇼샤, Mle1909 호치키스 기관총을 대체하게 된다.
하지만 1918년 2월에 생산되어 9월에야 전장에 투입된 M1918은 너무 늦게 등장한 탓에 큰 활약을 하지 못한다.
-B.A.R
브라우닝 자동소총이라는 뜻의 Browning Automatic Rifle을 줄여 B.A.R라고 부르기도 하였다.
-2차대전의 B.A.R
1922년, 미국 기병대용으로 개량한 M1922가 만들어진다.
하지만 기갑부대의 창설로 (기병대→기갑부대) 쓸모가 없어지면서
1937년, 가스 실린더에 양각대가 부착된 M1918a1으로 개량되어 다시 생산된다.
1940년, 2차대전에서 B.A.R는 분대지원화기로 역할이 바뀌게 되면서 M918과 M1918a1에서 볼 수있던 자동/반자동 사격기능을 없애고 저속/고속 사격기능을
사용하는 M1918a2가 등장하게 되었다.
2차대전후에도 계속해서 한국전쟁, 베트남전쟁에서도 쓰였다.
-Browning Automatic Rifle, M1918a2의 제원
작동형식 : 가스 작동식, 틸팅 볼트방식, 오픈 볼트
구경 : 7.62mm
탄창장전수 : 20발
발사속도 : 분당 저속300~450/고속500~650발
유효사거리 : 548m
전장 : 1214mm
탄속 : 초속 80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