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는 건 항상 고마운 일인 것 같다. 헤어졌다는 이유 하나로 평생 그 사람이 불편해 질 수도 있고 또 좋은 기억을 잃을수도 있겠지만 덕분에 난 많이 성숙해 질거고 상대는 나를 거쳐 꼭 만나야 할 사람을 만날 수도 있을테니까. 사람 잊으면서 느낀건데 제일 쉬운 방법은 그냥 편하게 생각하는거 서로가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 말고 처음부터 우리는 아니였을 수도 있다는 생각 만나면 헤어지는 건 당연한거잖아 지난 사람이 좋은 사람이였듯이 이 사람 말고 또 다른 누군가가 올 수도 있다는 생각 안될 거 같지? 내가 이사람을 어떻게 잊나 싶지? 그래, 처음엔 어렵다, 분명히 어렵다 그게 맞지만 시간이 지나면 제일 마음이 편하다 어차피 잊을거면 상처 받지 말고 힘들지 말고 편하게 잊어라 니가 누구든, 또 어떤 사람이든 얼마나 사랑했고, 얼만큼 사랑했고, 그런거 상관없다 다른 사람들도 보면 다 똑같은 사랑했고 더 했으면 더 했지 덜 하진 않았다 절대 특별하게 생각하지마라 못 잊는다 여유가 생기니까 하는 소린데 잊을 생각도 없으면서 잊는다고 큰 소리치는 사람들 참 바보같다 더 웃긴 건 나도 그 중에 한 사람이였다는거다 이런 말 할 수있는 건 나도 사랑하는 사람 있었고 힘들어 봤으니까 그리고 잊어봤으니까.. 651
헤어지는 건 항상 고마운 일인 것 같다.
헤어지는 건 항상 고마운 일인 것 같다.
헤어졌다는 이유 하나로 평생 그 사람이 불편해 질 수도 있고
또 좋은 기억을 잃을수도 있겠지만
덕분에 난 많이 성숙해 질거고
상대는 나를 거쳐 꼭 만나야 할 사람을 만날 수도 있을테니까.
사람 잊으면서 느낀건데
제일 쉬운 방법은 그냥 편하게 생각하는거
서로가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 말고
처음부터 우리는 아니였을 수도 있다는 생각
만나면 헤어지는 건 당연한거잖아
지난 사람이 좋은 사람이였듯이 이 사람 말고
또 다른 누군가가 올 수도 있다는 생각
안될 거 같지? 내가 이사람을 어떻게 잊나 싶지?
그래, 처음엔 어렵다, 분명히 어렵다
그게 맞지만 시간이 지나면 제일 마음이 편하다
어차피 잊을거면 상처 받지 말고 힘들지 말고 편하게 잊어라
니가 누구든, 또 어떤 사람이든
얼마나 사랑했고, 얼만큼 사랑했고, 그런거 상관없다
다른 사람들도 보면 다 똑같은 사랑했고
더 했으면 더 했지 덜 하진 않았다
절대 특별하게 생각하지마라
못 잊는다
여유가 생기니까 하는 소린데
잊을 생각도 없으면서 잊는다고 큰 소리치는 사람들 참 바보같다
더 웃긴 건 나도 그 중에 한 사람이였다는거다
이런 말 할 수있는 건
나도 사랑하는 사람 있었고 힘들어 봤으니까
그리고
잊어봤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