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내운명 154회 :: 2008년 12월 8일 월요...

배상호200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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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은 약속을 바람 맞은 사실에 분노하여 영숙네 집에 들이닥쳐 새벽을 혼내고, 뒤따라 들어와 이를 본 호세는 분가를 선언한다. 영숙과 풍금은 화란 집에가서 상기를 만나 어리둥절하고, 태영과 소영의 관계는 계속 냉각된다. 한편 새벽을 위해 민정에게 음식을 해주려던 영숙은 민정의 급한 사정에 의해 하루만 얼떨결에 가정부처럼 일하게 되는데, 때마침 새벽이 집으로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