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교과서 개정의 근본 목적

방현웅200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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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식민지수탈론에 근거해 저술된 근현대사 교과서를 경제관계인사들이

 

식민지 근대화론에 근거해서 재저술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경제제일주의적인 사회적인 분위기가 그들에게 힘을 줘서 이런 왜곡된 결과가 하나하나 창궐하고 있는지 모른다.

 

또한,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정부의 여러 좋같은 행상의 "극히 일부분"만을 언급하는 교과서를

 

체제비판적이라는 구실로 다시 한번 개정할려고 하고 있다.

 

이는 국가체제에 대한 눈먼 대중을 만듬으로써, 현재까지의 정부의 정통성을 "무비판적"으로 찬양하고,

 

그 결과 현 정부의 정책에 무비판적인 대중을 양성할 수도 있는 "대중 조작"으로도 '확대 해석' 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학생세력을 막고자 하는 것이다. 모든 운동의 근본 주체는 학생으로 부터 시작된 건 자명하니깐..

 

또한 이 모든 걸, 국사학과 교수에게 저술권을 맞기는 게 아니라 경제인사들과 각계 각층의 국사와 무관한 사람들에게

 

맞긴다는 것이다.

 

대통령은 무얼하고 있는가? 과연 지금의 대통령이 6.3항쟁의 고대상대 대표가 맞는가?

 

사랑하는 나의 민족주의 국가 "대한민국" 상황이 진전되길 기대해본다...개좋같은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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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각적으로 막 쓴 거라서 주어랑 서술어도 안 맞고 뭔가 글 구조자체가 전체적으로 비균형적이고, 문장도 기형적)

 

 

옛날에 이명박 관련글로 개인홈피에 끄적였던 걸 옮겨놨습니다.

 

 

 

죽, 현재의 근현대사를 보면 현재 정권의 정통성과 투명성은 쓰레기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근현대사교과서에 나온 건, 실제보다 약하게 저술한 거라는 거죠. 일부분만을 언급하는 교과서 조차 개정하여 현 정부의 정통성과 투명성을 무의식적으로 당연하게 받아들이게 할려는 겁니다. 이는 곧, 대중이 정부의 방향에 대해 무비판적이게 될 수도 있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