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땅에 들어와 이 나라의 문화를 배우고, 이 나라의 말을 배우고, 또한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그중에 유독히 뛰는 일본아이들... 나이가 어리고 많고를 떠나, 하나같이 옷을 입는 스타일이면 머리 모양이며, 자신의 외모가 잘생기던 못생기던 자신을 갖구는 모습이 참 보기좋다.. 아니, 보기좋다 못해 너무 튄다.
그 모습을 본 어떤 미국인들은 종종 이들의 외향을 따라한다. 특히, 스케이트보더들.. 어쨋건 미국인들은 뭘해도 본 유전자가 잘나 뭐든지 잘 어울린다. 무튼, 매일 일본아이들과 수업을 같이 들으며 느끼는거지만, 일본 십대들은 참 자신의 일에 참견하거나 뭔가를 막았을시, 무지하게 티를 잘낸다. 몸소 자신이 화났다는 것을 보여준다. 책을 땅바닥에 살짝쿵 던져주신다던가, 보던 책을 닫아버린다던가, 책상을 친다던가, 일본말로 나불대거나, 심지어 가방까지 싼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보기에는 안좋지만, 일본 십대들 사이에서는 되게 평범한가보다.
한국같으면 꿈도 꿀수없다. 어디서 감히 어른앞에 대고 그런짓을 아무렇지않게 하는지. 깡이 쌘건지, 버릇이 없는건지. 이런 모습을 볼때마다 옛날 영화지만 일본에서 대작이였던 "배틀로얄"이 생각난다. 어른들이 버릇없는 아이들을 통해 화가나 아이들을 섬에대리고가 친구들끼리 죽이게하던 그런 영화.. 여기에있는 일본애들의 행동을 보면, 정말 일본 모든십대를 알 수 있을꺼 같다. 하지만 모든상황에서 버릇이 다 나쁜건 아니다.
왜냐면 많은 일본 친구들과 사귀고 같이 놀고있기 때문이다. 일본에 아직 한번도 가보진 않았지만, 일본도 많은 규칙들이 되게 강한쪽에 속하나보다. 유학을 오는 일본인들마다 밤낮을 술로 지세운다. 하물며 16살 아이들도 말이다. 한 18살 일본남자애가 나에게 말했다.
" 여기오니 난 자유로운 사람이 됐다, 부모님의 관섭도 없고, 뭔가가 나를 귀찮게 하지않고, 누군가를 통해 어른들의 문화도 맘껏 즐길 수 있어 좋다. 아직 일본에 돌아가고 싶은 생각도 부모님이 보고싶은 생각도 나지않는다." 라며....
이렇게 일본아이들의 버릇보다 일본을 좀더 자세히 보자면 절대 무너지지 않은 강국 "일본" 개성강하고 약간 버릇없어 보이는 십대들이 넘쳐나는 이 나라도 경제는 살린다!
미국에 살면서 느낀 거지만, 이번 경제일도 그렇고, 일본이 참 아시아계에 강국이라는 걸 느낀다. 모든 미국의 사람들은 일본의 문화나 나라의 사정정돈 다 꿰뚫고 있다. 한국을 아시나요? 아마 5/1은 알꺼예요.. 그나마 우린 아시아인들 무시해도 적어도 일본인들 만은 최대한 반기려고 노력하죠. 왜냐면 일본은 잘 살잖아요.
빌어먹을 한국경제...쳇..역시 경제적으로 침체를 겪을때 빠르게 극복하는 나라를 보면 대부분이 오래전부터 선진국이라 불리던 나라들... 일본,유럽등..몇몇나라는 오히려 돈이 오르는게 보이고 하물며 미국과의 협상이 활발하다. 한국...그저 이 넓고 강한 미국당 손가락에 오락가락. 그동안 우리나란 모했나? 이름만 번지르하다.
무형문화재들을 제대로 찾긴했고, 보존은 했는지. 대통령을 잘 뽑아 나라를 잘 다루고 있는지, 돈과 소를 퍼다주며 북한과 통일에 일은 꿈꾸며 잘 이루고 있는지, 모든 국민이 직업을 잘 잡고, 기쁘게 일하면 소비를 활발하게 이루고 있는지, 부모들이 자식의 학비를 걱정하진 않고 있는지, 청년들이 대학비에 걱정하진 않고 있는지, 범죄자들이 늘어나는지 줄어드는지.
한국이란 나라안에서 그냥 살아가는게 아니라 한번은 제대로 둘러보고 따져봐야한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그래왔다 따져왔지, 하지만 결과는 매 똑같다. 그동안 우리나라, "한.국" 은 무얼하고 있었나?
이 심각한 경제침체에 일본,유럽은 무너지지 않았다. 세상에나, 미국투자자들이 한국의 증권에서 빠져나가니 원화가 쭉쭉 떨어지는구나~! 이건 무슨 시츄에이션인가?? 결국 우린 미국이 먹여살리는구나? 전날의 조상들이 이런 한국,조선에 모습을 보고 한심에 할 것이다. 흔히 일본인들 아직도 부르고 있다 "조센징..!"
그동안 많이 보아왔던, 비리들...국회의원들의 몹쓸짓...하나같이 뭔가를 실수하고 나가 떨어지는 대통령들등... 과연 더이상 대한민국이라 부를수 있을까?
아직도 많은 외국인들은 지도에서 대한민국을 토끼로 지정하고 있다. 우리만 오직 대한민국 국민만이! "한국은~ 호랑이 입니다!!!" 라고 말한다.. 마치 god나 동방신기, 신화가 자신의 그룹명을 외치듯이...
하루빨리 좋아져야 할 한국경제,문화,오랜것들... 더이상 한국의 부모님,학생들이 뼈빠지진 말아야 할텐데... 분발합시다. 국회의원님들, 대통령님.
awesome Japan awef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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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땅에 들어와 이 나라의 문화를 배우고, 이 나라의 말을 배우고, 또한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그중에 유독히 뛰는 일본아이들...
나이가 어리고 많고를 떠나, 하나같이 옷을 입는 스타일이면 머리 모양이며,
자신의 외모가 잘생기던 못생기던 자신을 갖구는 모습이 참 보기좋다.. 아니,
보기좋다 못해 너무 튄다.
그 모습을 본 어떤 미국인들은 종종 이들의 외향을 따라한다. 특히, 스케이트보더들..
어쨋건 미국인들은 뭘해도 본 유전자가 잘나 뭐든지 잘 어울린다.
무튼, 매일 일본아이들과 수업을 같이 들으며 느끼는거지만, 일본 십대들은 참 자신의
일에 참견하거나 뭔가를 막았을시, 무지하게 티를 잘낸다. 몸소 자신이
화났다는 것을 보여준다. 책을 땅바닥에 살짝쿵 던져주신다던가, 보던 책을 닫아버린다던가,
책상을 친다던가, 일본말로 나불대거나, 심지어 가방까지 싼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보기에는 안좋지만, 일본 십대들 사이에서는 되게 평범한가보다.
한국같으면 꿈도 꿀수없다. 어디서 감히 어른앞에 대고 그런짓을 아무렇지않게 하는지.
깡이 쌘건지, 버릇이 없는건지. 이런 모습을 볼때마다 옛날 영화지만 일본에서 대작이였던
"배틀로얄"이 생각난다. 어른들이 버릇없는 아이들을 통해 화가나 아이들을 섬에대리고가 친구들끼리 죽이게하던
그런 영화.. 여기에있는 일본애들의 행동을 보면, 정말 일본 모든십대를 알 수 있을꺼 같다.
하지만 모든상황에서 버릇이 다 나쁜건 아니다.
왜냐면 많은 일본 친구들과 사귀고 같이 놀고있기 때문이다.
일본에 아직 한번도 가보진 않았지만, 일본도 많은 규칙들이 되게 강한쪽에 속하나보다.
유학을 오는 일본인들마다 밤낮을 술로 지세운다. 하물며 16살 아이들도 말이다.
한 18살 일본남자애가 나에게 말했다.
" 여기오니 난 자유로운 사람이 됐다, 부모님의 관섭도 없고, 뭔가가 나를 귀찮게 하지않고, 누군가를 통해
어른들의 문화도 맘껏 즐길 수 있어 좋다. 아직 일본에 돌아가고 싶은 생각도 부모님이 보고싶은 생각도
나지않는다."
라며....
이렇게 일본아이들의 버릇보다 일본을 좀더 자세히 보자면
절대 무너지지 않은 강국 "일본" 개성강하고 약간 버릇없어 보이는 십대들이
넘쳐나는 이 나라도 경제는 살린다!
미국에 살면서 느낀 거지만, 이번 경제일도 그렇고,
일본이 참 아시아계에 강국이라는 걸 느낀다. 모든 미국의 사람들은 일본의 문화나 나라의 사정정돈
다 꿰뚫고 있다.
한국을 아시나요? 아마 5/1은 알꺼예요.. 그나마 우린 아시아인들 무시해도
적어도 일본인들 만은 최대한 반기려고 노력하죠. 왜냐면 일본은 잘 살잖아요.
빌어먹을 한국경제...쳇..역시 경제적으로 침체를 겪을때 빠르게 극복하는
나라를 보면 대부분이 오래전부터 선진국이라 불리던 나라들...
일본,유럽등..몇몇나라는 오히려 돈이 오르는게 보이고 하물며 미국과의 협상이 활발하다.
한국...그저 이 넓고 강한 미국당 손가락에 오락가락.
그동안 우리나란 모했나? 이름만 번지르하다.
무형문화재들을 제대로 찾긴했고, 보존은 했는지.
대통령을 잘 뽑아 나라를 잘 다루고 있는지,
돈과 소를 퍼다주며 북한과 통일에 일은 꿈꾸며 잘 이루고 있는지,
모든 국민이 직업을 잘 잡고, 기쁘게 일하면 소비를 활발하게 이루고 있는지,
부모들이 자식의 학비를 걱정하진 않고 있는지,
청년들이 대학비에 걱정하진 않고 있는지,
범죄자들이 늘어나는지 줄어드는지.
한국이란 나라안에서 그냥 살아가는게 아니라 한번은 제대로 둘러보고 따져봐야한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그래왔다 따져왔지, 하지만 결과는 매 똑같다.
그동안 우리나라, "한.국" 은 무얼하고 있었나?
이 심각한 경제침체에 일본,유럽은 무너지지 않았다. 세상에나, 미국투자자들이 한국의
증권에서 빠져나가니 원화가 쭉쭉 떨어지는구나~! 이건 무슨 시츄에이션인가??
결국 우린 미국이 먹여살리는구나?
전날의 조상들이 이런 한국,조선에 모습을 보고 한심에 할 것이다.
흔히 일본인들 아직도 부르고 있다 "조센징..!"
그동안 많이 보아왔던, 비리들...국회의원들의 몹쓸짓...하나같이 뭔가를 실수하고
나가 떨어지는 대통령들등... 과연 더이상 대한민국이라 부를수 있을까?
아직도 많은 외국인들은 지도에서 대한민국을 토끼로 지정하고 있다.
우리만 오직 대한민국 국민만이! "한국은~ 호랑이 입니다!!!" 라고 말한다..
마치 god나 동방신기, 신화가 자신의 그룹명을 외치듯이...
하루빨리 좋아져야 할 한국경제,문화,오랜것들...
더이상 한국의 부모님,학생들이 뼈빠지진 말아야 할텐데...
분발합시다. 국회의원님들, 대통령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