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신화창조를 지켜주다1 2006년 6.3 ~ 6.4 인가 밤샘 中 11시 정도부터 오토바이를 탄 사내고딩들이 어슬렁슬렁 거리며 신화창조 주위를 돌아다니며 소란을 피워댔다. 그리고 12시정도에 소화기파(워터파의 경쟁하는 신생파)가 나타나, 전혀 예상할수 없었을 정도의 양을 오토바이를 타며 뿌리는 무개념들.......... 신화창조는 어떠한 조치없이 당할수밖에 없었다. 갑작스레 흰 가루로 둘러싸여서 호흡곤란문제, 심지어 어떤분은 토까지 했다던데; 그리고 그 소화기파는 계란을 가져와서 던지겠다고 하며 가버렸다. 신화창조는 그 상황에서 정말 어이가 없었다. 도대체 우리가 뭘 잘못했길래.. 이 상황을 어떤팬 분이 매니저에게 문자로 말해 오빠들이 연습하는 연습실 귀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리고 멤버들은 우리들이 너무나 걱정돼 연습하다가 다들 뛰쳐나와 신화창조를 지키셨다 신화창조를 지키는 신화. 58.신화창조를 지켜주다2 택시기사들에게 돈을 주고 부탁해서, 신화창조 앞에 계속 지나가면서 감시하며 지켜주라고 하셨다. 우리는 늦은시간(1시)임에 불구하고 지나치게 우리앞을 지나다니는 그리고 아주 천천히 지나가는 택시들을 이상하게 생각했었다. 그런데 그건 단지 밤샘하는 우리팬들이 신기하게 생각해서 그러겠지 하고 그냥 넘어가 버렸다. 이때 언니들이 자꾸 택시들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면서 왜그러지? 라며 다들 이상하게 생각했었다. 알고 보니 언니들은 뛰어난 정보통으로 인해 오빠들의 상황을 들은것 이었다. 59.신화창조를 지켜주다3 차!!!!!!!!!!! 우리 앞에 있는 김밥집 앞에 세워져있는 차 (어떤팬이 저거 동완이차랑 비슷하다고 계속 말했다는) 보며 의심을 했었다~ 오빠들이 우리들이 궁금해, 들려서 구경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조심스러운 추측하에... 근데 그 차에서 아저씨가 내리는 것을 보고 에잇! 아니잖아~ 했지만 알고보니 진짜 멤버가 우리를 보고있었다는. 60.신화창조를 지켜주다4 4시 32분정도에 일어난 사건이다 나타나지 않는 계란공격... (오빠들이 둘둘씩 짝지어 돌아다니며 못하게 막았다는.. 동완오빠가 주차장에 불러 돈주면서 하지말라고.....) 61.신화창조를 지켜주다5 확성기로 신창의잠을깨워주다. "신.화.창.조 화이팅! 전진짱! 전진짱! 으하하하하(김동완특유의 웃음소리) 얘들아 사랑해~~~ " 팬들은 소화기파가 또 나타난 줄 알고 짜증을 막냈다. 하지만 거의 1초정도(?) ^^; 왜냐하면 동완오빠 웃음소리로 인해 우리팬들이 동완오빠 인줄 알게되고 벙쪄있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정말 어떤가수가 자기팬들이 걱정되서 함께 밤을 새주겠는가? 정말 완전 감동 먹어서 눈물이 나올지경이다. 62.미래의 좋은 아빠 사랑의 리퀘스트 촬영을 위해 장애아들을 돌보는 복지시설에 간 신화. 거기서 일하는 분이 본 신화는 "썩 괜찮은 사람들인 거 같아.특히 김동완과 전진은. 카메라가 돌아가지 않는 순간에도 계속 아이들과 눈을 마주치고, 이야기하고, 웃어주고." 동완의 꿈이 좋은 아빠가 되는 것이라고 들은 적이 있는데 아이들을 참 좋아하는 것 같다. 진짜 좋은 아빠가 될 사람이다.4
[신화창조] 기분전환 신화일화 #6 좋은사람
57.신화창조를 지켜주다1
2006년 6.3 ~ 6.4 인가 밤샘 中 11시 정도부터
오토바이를 탄 사내고딩들이 어슬렁슬렁 거리며
신화창조 주위를 돌아다니며 소란을 피워댔다.
그리고 12시정도에 소화기파(워터파의 경쟁하는 신생파)가 나타나,
전혀 예상할수 없었을 정도의 양을
오토바이를 타며 뿌리는 무개념들..........
신화창조는 어떠한 조치없이 당할수밖에 없었다.
갑작스레 흰 가루로 둘러싸여서 호흡곤란문제,
심지어 어떤분은 토까지 했다던데;
그리고 그 소화기파는 계란을 가져와서 던지겠다고 하며 가버렸다.
신화창조는 그 상황에서 정말 어이가 없었다.
도대체 우리가 뭘 잘못했길래..
이 상황을 어떤팬 분이 매니저에게 문자로 말해
오빠들이 연습하는 연습실 귀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리고 멤버들은 우리들이 너무나 걱정돼 연습하다가
다들 뛰쳐나와 신화창조를 지키셨다
신화창조를 지키는 신화.
58.신화창조를 지켜주다2
택시기사들에게 돈을 주고 부탁해서,
신화창조 앞에 계속 지나가면서 감시하며 지켜주라고 하셨다.
우리는 늦은시간(1시)임에 불구하고
지나치게 우리앞을 지나다니는
그리고 아주 천천히 지나가는 택시들을 이상하게 생각했었다.
그런데 그건 단지 밤샘하는 우리팬들이
신기하게 생각해서 그러겠지 하고 그냥 넘어가 버렸다.
이때 언니들이 자꾸 택시들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면서
왜그러지? 라며 다들 이상하게 생각했었다.
알고 보니 언니들은 뛰어난 정보통으로 인해
오빠들의 상황을 들은것 이었다.
59.신화창조를 지켜주다3
차!!!!!!!!!!! 우리 앞에 있는 김밥집 앞에 세워져있는 차
(어떤팬이 저거 동완이차랑 비슷하다고 계속 말했다는)
보며 의심을 했었다~
오빠들이 우리들이 궁금해, 들려서
구경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조심스러운 추측하에...
근데 그 차에서 아저씨가 내리는 것을 보고 에잇! 아니잖아~
했지만 알고보니 진짜 멤버가 우리를 보고있었다는.
60.신화창조를 지켜주다4
4시 32분정도에 일어난 사건이다
나타나지 않는 계란공격...
(오빠들이 둘둘씩 짝지어 돌아다니며 못하게 막았다는..
동완오빠가 주차장에 불러 돈주면서 하지말라고.....)
61.신화창조를 지켜주다5
확성기로 신창의잠을깨워주다.
"신.화.창.조 화이팅! 전진짱! 전진짱! 으하하하하(김동완특유의 웃음소리) 얘들아 사랑해~~~ "
팬들은 소화기파가 또 나타난 줄 알고 짜증을 막냈다.
하지만 거의 1초정도(?) ^^;
왜냐하면 동완오빠 웃음소리로 인해
우리팬들이 동완오빠 인줄 알게되고 벙쪄있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정말 어떤가수가 자기팬들이 걱정되서 함께 밤을 새주겠는가?
정말 완전 감동 먹어서 눈물이 나올지경이다.
62.미래의 좋은 아빠
사랑의 리퀘스트 촬영을 위해 장애아들을 돌보는 복지시설에 간 신화.
거기서 일하는 분이 본 신화는
"썩 괜찮은 사람들인 거 같아.특히 김동완과 전진은.
카메라가 돌아가지 않는 순간에도 계속 아이들과 눈을 마주치고, 이야기하고, 웃어주고."
동완의 꿈이 좋은 아빠가 되는 것이라고 들은 적이 있는데 아이들을 참 좋아하는 것 같다.
진짜 좋은 아빠가 될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