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추운겨울날... 국제시장....그 현장으로 뛰어들다... 치열한 삶의 현장... 전...자갈치 시장보다..국제시장이 더 좋습니다. 뭐라고 설명을 할수는 없지만...저의 발걸음의 언제나...국제시장쪽을 향하더군요.. 사진을 정리하다보니..만원자리 바지로 흥정을 하시던 한 아저씨의 모습이 생각이 납니다. Canon AE-1 CAnon FD 50mm 1.8 Kodak Tmax 400 Scanner Canon 8800F
2008년 12월 어느날 부산 국제시장
12월의 추운겨울날...
국제시장....그 현장으로 뛰어들다...
치열한 삶의 현장...
전...자갈치 시장보다..국제시장이 더 좋습니다.
뭐라고 설명을 할수는 없지만...저의 발걸음의 언제나...국제시장쪽을 향하더군요..
사진을 정리하다보니..만원자리 바지로 흥정을 하시던
한 아저씨의 모습이 생각이 납니다.
Canon AE-1
CAnon FD 50mm 1.8
Kodak Tmax 400
Scanner Canon 8800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