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ylor Michel Momsen

이원준2008.12.09
조회95

 

요즘에 한참 재밋게 보고있는 미드 'Gossip Girl'

영어대화도 익힐겸 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내용도 흥미진진하고. 참신하고

판타지 스럽기보단 일상생활을 다루고 있고. 무엇보다 배우들이 다들 한 외모를 자랑한다.

이 드라마를 보다보면, 참 많은 스타일들을 알 수 있다고나 할까.

 

그중에서 험프리가의 막내딸이고 댄 험프리의 동생역으로 나오는 제니 험프리를 맡고 있는

Taylor Michel Momsen 에 대해서 한번 조사해 보았다.

 

 

이 처자가. 1993년 생이라니.. 자그마치 174cm라는 기럭지를 소유하고 계신다.

팔다리고 길쭉길쭉하고 얼굴도 조막만해서 모델포스를 그냥 '뿜어주고' 계신다.

참고로 난 이런스타일이 어울리는 사람이 너무 좋다 하악

 

   

 

Taylor Michel Momsen는 'Gossip Girl' 에 나오는 여배우들 중에서 가장 인기많은 배우로

뽑혔을정도로, 미국내에서는 매우 큰 인기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6살때부터 아역배우로 활동하였을 정도라니. 이미 10년이 넘은 중견배우라 해도 될정도다.

사실 'Gossip Girl'을 보면 연기를 참 잘한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옆에 있는 남자는 '에릭' 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하고 있는 'Connor Paolo' 라는 배우다.

1990년생이라고 하는데.. 영화 알렉산더에서 알렉산더 대왕의 아역으로 출연했다.

 

 

옆에있는 처자는 'Gossip Girl'에서 바네사 역으로 나오는 Jessica Szohr 라는 배우다.

극중 성격이 너무 좋던데.. 저런 여자 성격이라면 항상 즐거울 것 같기도 하다.

Anyway~

 

 

마지막은 귀찮으니까.. 그냥~~

 

 

 

점점 시즌2로 갈수록 재미를 더해가고 있는 'Gossip Girl'

이제 2화만 더보면 시즌2로 넘어가는데.. (내가 뒷북이 좀 강하군. 쿨럭)

 

아무쪼록 항상 좋은 연기 보여주는 아름다운 배우로 남아주었으면 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