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5일 금요일 오전 9시 20분 영등포 롯데씨네마 연진과 함께 ......
제목 : 미인도
감독 : 전윤수
출연 : 김민선, 김영호, 김남길, 추자연
줄거리: 4대째 이어온 화원 가문의 막내딸이자 신묘한 그림솜씨로 오빠 신윤복에게 남몰래 대신 그림을 그려주던 7살 천재 윤정. 평범하던 그녀의 삶은 어느날 오빠의 자살로 인해 송두리째 뒤바뀐다. 그림을 위해 여자를 버리고 오빠 신윤복의 삶을 살게 된 것. 조선 최고의 화가 김홍도의 마음을 설레이게 할 만큼 빼어난 그림 실력을 가졌던 윤복은 자유롭고 과감한 사랑을 그려 조선 최초의 에로티시즘을 선보인다. 하지만 그의 '속화'는 음란하고 저급하다는 질타와 시기를 받는다. 그림을 위해 남자로 살았던 윤복 앞에 어느날 강무가 나타나고 생애 처음 사랑의 감정에 빠진다. 사랑 앞에 여자이고 싶었던 윤복, 윤복을 위해 목숨도 바칠 수 있는 그녀의 첫사랑 강무, 제자의 재능을 사랑하고 그의 전부를 사랑하게 된 김홍도, 홍도를 향한 사랑으로 질투에 사로잡힌 기녀 설화.
250년간 숨겨진 비밀을 간직한 <미인도>를 둘러싼 그들의 엇갈린 사랑과 치명적 질투는 예기치 못한 불행을 불러온다.
내평점 : ★★★★
""""""센세이션 조선 멜로 (미인도) 붓끝으로 전하는 조선 최초의 에로티시즘"""""""
김홍도: " 어차피 인간은 반쪽자리다. 순간만 사랑하다 살던지 영원히 추억하며 살던지.... "
"사람들의 눈은 마음이 원하는 것을 바라보지요"
내생각: 선정적으로 보면 마냥 선정적이기만한 영화 그러나 신윤복이 여자로 태어나는 것을 생각한다면 더 없이 아름다운 영화가 될것이다 신윤복의 입장에서의 영화는 내겐 큰 감동이있다 이영화에서 신윤복의 그림을 말하듯 음탕한자는 그림도 음탕하게 보듯 이 영화도 마찬가지 일것이다 조금의 아쉬움이 남기는 하지만 .....
미인도
2008년 12월 5일 금요일 오전 9시 20분 영등포 롯데씨네마 연진과 함께 ......
제목 : 미인도
감독 : 전윤수
출연 : 김민선, 김영호, 김남길, 추자연
줄거리: 4대째 이어온 화원 가문의 막내딸이자 신묘한 그림솜씨로 오빠 신윤복에게 남몰래 대신 그림을 그려주던 7살 천재 윤정. 평범하던 그녀의 삶은 어느날 오빠의 자살로 인해 송두리째 뒤바뀐다. 그림을 위해 여자를 버리고 오빠 신윤복의 삶을 살게 된 것.
조선 최고의 화가 김홍도의 마음을 설레이게 할 만큼 빼어난 그림 실력을 가졌던 윤복은 자유롭고 과감한 사랑을 그려 조선 최초의 에로티시즘을 선보인다. 하지만 그의 '속화'는 음란하고 저급하다는 질타와 시기를 받는다.
그림을 위해 남자로 살았던 윤복 앞에 어느날 강무가 나타나고 생애 처음 사랑의 감정에 빠진다. 사랑 앞에 여자이고 싶었던 윤복, 윤복을 위해 목숨도 바칠 수 있는 그녀의 첫사랑 강무, 제자의 재능을 사랑하고 그의 전부를 사랑하게 된 김홍도, 홍도를 향한 사랑으로 질투에 사로잡힌 기녀 설화.
250년간 숨겨진 비밀을 간직한 <미인도>를 둘러싼 그들의 엇갈린 사랑과 치명적 질투는 예기치 못한 불행을 불러온다.
내평점 : ★★★★
""""""센세이션 조선 멜로 (미인도) 붓끝으로 전하는 조선 최초의 에로티시즘"""""""
명대사 : 신윤복: "사람의 욕심, 시기, 욕망이 아름다워 그 자체로도 아름다워 그렸을 뿐입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유혹하고 흔들리는 인간의 나약한 마음이 아름다워서 그렸습니다"
김홍도: " 어차피 인간은 반쪽자리다. 순간만 사랑하다 살던지 영원히 추억하며 살던지.... "
"사람들의 눈은 마음이 원하는 것을 바라보지요"
내생각: 선정적으로 보면 마냥 선정적이기만한 영화 그러나 신윤복이 여자로 태어나는 것을 생각한다면 더 없이 아름다운 영화가 될것이다 신윤복의 입장에서의 영화는 내겐 큰 감동이있다 이영화에서 신윤복의 그림을 말하듯 음탕한자는 그림도 음탕하게 보듯 이 영화도 마찬가지 일것이다 조금의 아쉬움이 남기는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