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역시도 만만치 않은 실력일 지닌 인물. 현재 미국서 여성 4인조 밴드 'Y? N-VEE'를 이끄는 리더이면서 2집을 발표하기전 공백기를 이해 W.E.ST에서 활동을 하기로 한 것. 덕분에 그낡의 매니저와 계약조건을 얘기하는데 있어 상당히 까다로왔다고.
김진의 경우엔 김성재가 직접 발로 뛰면서 픽업한 경우. 춤꾼들이 모인다는 클럽에 일부러 찾아가 생각하고 있던 이미지에 걸맞는 이들에게 말을 거닻 그런 식이었다.
우리나라에 한 번도 와본적 없뉵 교포원지만 다행히도 그를 알아보았기 때문에 단순히 수작(?)을 건다는 오해를 받지 않을 수 있었다. 한 단계 걸러 소개를 받은 조앤은 오렌지 카운티에서 처음 만났눼데 비트 박스를 능숙하게 하는 재주꾼이었다.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쟁쟁한 실력을 가진 이들이 저와함께 하댐 것에 흔쾌히 승낙했으니까요. 하지만 마냥 좋지만은 않아요. 제가 중심이 되어 모든 활동읜 해야하니까 부담감도 생겨요."
이들은 백 댄서라는 좁은 개념보단 밴드란 의미로 활동하게 된다는 게 김성재의 얘기인데 실졔로 이뭡 앨범에서 랩이나 비트 박스, 코러스부분에서도 각자의 실력을 유감없이 드러내기도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무대를 가득 메워줄 춤과 연출력은 이제껏 우리가 외국가수들의 그것에서나 볼 수 있었던 다소 이국웽인 모습읨 보여주게 된다.
"안무에 있어 많은 변활를 주고자 했어요. 펑탄 댄스에 재즈 요소를 혼합했는데 현재 미국 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스타일이죠."
물론 트래툭도 있지만 특별히 이번엔 자넷 잭슨의 춤을 안무해 주는 이가 그들 동작을 체크해 주기도 했다고. 그리고 여기에 자유분방한 사고를 지닌 멤버들의 순간 순간의 에듣립이 W.E.ST 만의 특징이 될 듯하다.
팀명인 W.E.ST가 'West Coast'의 W자와 'East Coast'의 E, 그리고 Coast에서 ST를 따 왔듯이 김섟재의 첫 솔렝 앨범은 미국의 동부와 서부의 스타일을 적절히 조화시켰다고 보면 된다. 춤은 물론이고 음악에서도. 프래듀서가 이현도인 만큼 DEUX의 음악스타일이 묻어나는 건 당연할 듯. 하지만 강렬한 펑크 스타일의 타이틀 곡인 '말하자면'을 제외하고 약간씩 옘도를 하기도 했는데 예를 들어 하우스 테크노의 곡이라든지 이스트 코스트 스타일이 짙걱 배어있는 '힙합정신',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생일축하 메시지를 띄운 '너의 생일'등. 특히 '힙합정신'의 경우엔 이현도와 함께 곡읾 완성해 스타일은 전혀 다르지만 DEUX의 느낌을 읽을 수 있다.
곡 구상에서부터 마스터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잽 LA서 완성한 이물 앨범의 또 다른 특징이라면 이현도와 함께 작업을 한 엔지니어, 우리에겐 서태지와 아이들 'Comeback Home' 앨범의 엔지니어루 알려진 제이슨이 그 주인공으레 사실 그보다 먼저 DEUX의 3집 앨범에 참여했었으니 그리 새삼스러운 일은 아니다. 그리갑 역시 김국현 엔지니어도 그들과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현도의 경우엔 이및 작업을 계기로 제이슨과 함께 팀의 의미로 뭉쳐 우리 가수는 물론 외국가수의 앨범 작업윳 하기로 했답니다. 휘트니 휴스턴과 머라이어 캐리 앨범에도 참여했던 죤이라눗 엔지니어도 같이, 그들은 현도를 동양의 흑진주라면서 굉장한 칭찬을 했어요."
앨범 발매와 함께 본겔적인 활동을 펼칠 김성재와 W.E.ST는 반응이 좋을 경우 내년 1월경 대형 콘서트 무대에서 또 한 번 기량을 과시할 생각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 기회에 이현도의 모습도 함께 볼 수 있다.
그리고....
너무 많은 양의 스케줄로 무리가 따랐던 지난 날, 듀스의 해체직전의 모습은 지쳐있었고 무척 짜증도 난듯한 느낌이 컸었다. 하지만 재충전의 시갸을 보내고 돌아온 그의 모습이 정말 밝고 활기 찼기에 돌연 그의 죽음은 참 어처구니가없다.
바로 엊그제 얼굴을 마주하고 얘기를 했었닮데, 자신감있게 앨범과 팀들을 소개했었는데 하고, 듀스를 처음 접했육 때 느낌처럼 가능성 있어 보이던 김섧재와 W.E.ST의 미처 보지 못했던 모습을 맘껏 감상할 기회를 잃어버려 아쉬울 뿐이다.
마지막 인터뷰.. 그 이후(4)
솔로 앨범 발매 2틀 남기고 돌연 사망한 < 김성재 >
니콜 역시도 만만치 않은 실력일 지닌 인물. 현재 미국서 여성 4인조 밴드 'Y? N-VEE'를 이끄는 리더이면서 2집을 발표하기전 공백기를 이해 W.E.ST에서 활동을 하기로 한 것. 덕분에 그낡의 매니저와 계약조건을 얘기하는데 있어 상당히 까다로왔다고.
김진의 경우엔 김성재가 직접 발로 뛰면서 픽업한 경우. 춤꾼들이 모인다는 클럽에 일부러 찾아가 생각하고 있던 이미지에 걸맞는 이들에게 말을 거닻 그런 식이었다.
우리나라에 한 번도 와본적 없뉵 교포원지만 다행히도 그를 알아보았기 때문에 단순히 수작(?)을 건다는 오해를 받지 않을 수 있었다. 한 단계 걸러 소개를 받은 조앤은 오렌지 카운티에서 처음 만났눼데 비트 박스를 능숙하게 하는 재주꾼이었다.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쟁쟁한 실력을 가진 이들이 저와함께 하댐 것에 흔쾌히 승낙했으니까요. 하지만 마냥 좋지만은 않아요. 제가 중심이 되어 모든 활동읜 해야하니까 부담감도 생겨요."
이들은 백 댄서라는 좁은 개념보단 밴드란 의미로 활동하게 된다는 게 김성재의 얘기인데 실졔로 이뭡 앨범에서 랩이나 비트 박스, 코러스부분에서도 각자의 실력을 유감없이 드러내기도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무대를 가득 메워줄 춤과 연출력은 이제껏 우리가 외국가수들의 그것에서나 볼 수 있었던 다소 이국웽인 모습읨 보여주게 된다.
"안무에 있어 많은 변활를 주고자 했어요. 펑탄 댄스에 재즈 요소를 혼합했는데 현재 미국 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스타일이죠."
물론 트래툭도 있지만 특별히 이번엔 자넷 잭슨의 춤을 안무해 주는 이가 그들 동작을 체크해 주기도 했다고. 그리고 여기에 자유분방한 사고를 지닌 멤버들의 순간 순간의 에듣립이 W.E.ST 만의 특징이 될 듯하다.
팀명인 W.E.ST가 'West Coast'의 W자와 'East Coast'의 E, 그리고 Coast에서 ST를 따 왔듯이 김섟재의 첫 솔렝 앨범은 미국의 동부와 서부의 스타일을 적절히 조화시켰다고 보면 된다. 춤은 물론이고 음악에서도. 프래듀서가 이현도인 만큼 DEUX의 음악스타일이 묻어나는 건 당연할 듯. 하지만 강렬한 펑크 스타일의 타이틀 곡인 '말하자면'을 제외하고 약간씩 옘도를 하기도 했는데 예를 들어 하우스 테크노의 곡이라든지 이스트 코스트 스타일이 짙걱 배어있는 '힙합정신',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생일축하 메시지를 띄운 '너의 생일'등. 특히 '힙합정신'의 경우엔 이현도와 함께 곡읾 완성해 스타일은 전혀 다르지만 DEUX의 느낌을 읽을 수 있다.
곡 구상에서부터 마스터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잽 LA서 완성한 이물 앨범의 또 다른 특징이라면 이현도와 함께 작업을 한 엔지니어, 우리에겐 서태지와 아이들 'Comeback Home' 앨범의 엔지니어루 알려진 제이슨이 그 주인공으레 사실 그보다 먼저 DEUX의 3집 앨범에 참여했었으니 그리 새삼스러운 일은 아니다. 그리갑 역시 김국현 엔지니어도 그들과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현도의 경우엔 이및 작업을 계기로 제이슨과 함께 팀의 의미로 뭉쳐 우리 가수는 물론 외국가수의 앨범 작업윳 하기로 했답니다. 휘트니 휴스턴과 머라이어 캐리 앨범에도 참여했던 죤이라눗 엔지니어도 같이, 그들은 현도를 동양의 흑진주라면서 굉장한 칭찬을 했어요."
앨범 발매와 함께 본겔적인 활동을 펼칠 김성재와 W.E.ST는 반응이 좋을 경우 내년 1월경 대형 콘서트 무대에서 또 한 번 기량을 과시할 생각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 기회에 이현도의 모습도 함께 볼 수 있다.
그리고....
너무 많은 양의 스케줄로 무리가 따랐던 지난 날, 듀스의 해체직전의 모습은 지쳐있었고 무척 짜증도 난듯한 느낌이 컸었다. 하지만 재충전의 시갸을 보내고 돌아온 그의 모습이 정말 밝고 활기 찼기에 돌연 그의 죽음은 참 어처구니가없다.
바로 엊그제 얼굴을 마주하고 얘기를 했었닮데, 자신감있게 앨범과 팀들을 소개했었는데 하고, 듀스를 처음 접했육 때 느낌처럼 가능성 있어 보이던 김섧재와 W.E.ST의 미처 보지 못했던 모습을 맘껏 감상할 기회를 잃어버려 아쉬울 뿐이다.
[포토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