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산위에 저 소나무 ★★ 2008.11.23.일 - 서울 청계천 ★..남산을 둘러보고 인사동에서 엄마옷을 구입하고, 우린 남는시간을 이용해 근처 청계천으로 향했다!매번 느끼는거지만 청계천끝에서 끝까지 가봤으면 한다;;하지만 오늘도 역시나 종로3가에서 시청까지만 간다...동대문쪽으로 가도 괜찮을텐데 이놈의 교통편 때문에 -____-^담엔 시간내서 꼭 서울숲까지 보고 오리라~~..청계천과 서울의 고층건물들...청계천에서 따뜻한 커피한잔을 즐기려고 했는데 음식반입금지라네;;날씨는 저녁이 되자 점점 추워지는데!..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야겠다!돌이 놔져 있다고 해서 건널수 있는건 아니란 말씀ㅋ100% 건너려했다간 미끄러져 옷이 다 젖는다;;그냥 눈으로만 즐기자~~..물줄기한번 진짜 시원하다~~어느정도 카메라와 친해지니까 사진도 잘 나온다!아니...내가 찍을줄 안다ㅋ이런건 어떻게 찍어야 이쁘게 나오고, 어떤건 저렇게 찍어야 이쁘게 나온다는걸 파악했다 ^__________^난 천재다ㅎ..흘러가는 물을 바라보면서 무슨생각에 잠겨있을까?아직도 맘이 편치 않는걸까??무슨 걱정, 근심꺼리가 있는지 도통 이야기도 잘 안한다;;니 맘속에 나쁜것들은 저 물살에 던져버리거라!그리고 힘내는거야~~..돌다리다운 돌다리...하지만 막상 건너려니깐 좀 떨리던데;;주머니속에 있는 햅틱폰이 제일 걱정됬다는거ㅋ나의 소심함이 이런곳에서도 나오는구나 ㅜ_ㅜ..청계천은 흘러갑니다~~청계다리 밑을.....좁은곳을 잘 활용한듯하다.인위적이면서도 인위적이지 않으려고 하는 청계천...하지만 역사가 말해주듯이 복구자체가 인위적이지 않을수 없다는;;무슨말하는지도 모르는 나 ㅡ.,ㅡ:;..오른쪽편이 땅속에 묻혀있다가 복구된 다리...예전에 비해 계천의 폭이 넓어지다보니 다리도 짧다!짧은 다리지만 잘 이용해서 만든듯;;역시 사람은 머리를 써야해~~나같은 짧아서 놓을수 없다고만 했을것이다ㅋㅋ..청계천 벽에 올라탄 넝쿨...넝쿨은 여름이나 봄이나 가을에도 멋지지만 역시 겨울에 시들어버린 넝쿨이 쵝오~~단 잎사귀가 작아야만 멋지다!호박잎처럼 무쟈게 큰게 올라가면 안습이라는ㅋㅋ..청계천 물이 떨어지고 첫번째 다리밑...물속에서 뿜어져 나오는 조명빛이 멋지다!빨리 사람눈과 거의 동일한 렌즈가 빨리 나와야 할텐데;;내가 본것을 정말 그데로 담고 싶다~~..청계천이 처음 시작되는 곳...물떨어지는 소리가 귓가에서 아직도 들리는듯 하다;;..청계천의 시작부까지 와서...아쉬웠떤걸까?세영이의 표정이 아직도 어둡다!어떻게 기분을 풀어줘야 할까나;;그냥 확~ 밀어버릴까??^----------------^..청계천광장에 있는 소라탑. 카메라가 방전이 되어 버렸다!거의 다 찍었었는데;;그래서 급히 폰카로 대체...근데 카메라 못지않게 나온다~~참고로 내 핸드폰은 햅틱3ㅋㅋ..청계천투어를 마치고 쉬는 세영이!힘들었나보다;;추우날씨에 차갑게 변한 돌덩어리에 앉아있는걸 보니ㅋ..우린 전철을 타고 의정부로 향했다!동두천가서 술한잔 하자는 나의 말을 안듣고 의정부로 굳이 가자고 하더니,의정부 막상 도착하니 동두천 곱창먹으러 가자고 급변경;;그렇게 다시 동두천으로 버스를 타고 이동한후,세영이가 추천한 곱창집에서 맛나는 곱창과 소주 한잔으로 얼어붙은 몸을 녹였다 -_______-*
★ 남산위에 저 소나무 [2008.11.23.일 - 서울 남산 & 서울 청계천]
★ 남산위에 저 소나무 ★
★ 2008.11.23.일 - 서울 청계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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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을 둘러보고 인사동에서 엄마옷을 구입하고, 우린 남는시간을 이용해 근처 청계천으로 향했다!
매번 느끼는거지만 청계천끝에서 끝까지 가봤으면 한다;;
하지만 오늘도 역시나 종로3가에서 시청까지만 간다...
동대문쪽으로 가도 괜찮을텐데 이놈의 교통편 때문에 -____-^
담엔 시간내서 꼭 서울숲까지 보고 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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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과 서울의 고층건물들...
청계천에서 따뜻한 커피한잔을 즐기려고 했는데 음식반입금지라네;;
날씨는 저녁이 되자 점점 추워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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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야겠다!
돌이 놔져 있다고 해서 건널수 있는건 아니란 말씀ㅋ
100% 건너려했다간 미끄러져 옷이 다 젖는다;;
그냥 눈으로만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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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줄기한번 진짜 시원하다~~
어느정도 카메라와 친해지니까 사진도 잘 나온다!
아니...
내가 찍을줄 안다ㅋ
이런건 어떻게 찍어야 이쁘게 나오고, 어떤건 저렇게 찍어야 이쁘게 나온다는걸 파악했다 ^__________^
난 천재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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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가는 물을 바라보면서 무슨생각에 잠겨있을까?
아직도 맘이 편치 않는걸까??
무슨 걱정, 근심꺼리가 있는지 도통 이야기도 잘 안한다;;
니 맘속에 나쁜것들은 저 물살에 던져버리거라!
그리고 힘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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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다리다운 돌다리...
하지만 막상 건너려니깐 좀 떨리던데;;
주머니속에 있는 햅틱폰이 제일 걱정됬다는거ㅋ
나의 소심함이 이런곳에서도 나오는구나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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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은 흘러갑니다~~
청계다리 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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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곳을 잘 활용한듯하다.
인위적이면서도 인위적이지 않으려고 하는 청계천...
하지만 역사가 말해주듯이 복구자체가 인위적이지 않을수 없다는;;
무슨말하는지도 모르는 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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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편이 땅속에 묻혀있다가 복구된 다리...
예전에 비해 계천의 폭이 넓어지다보니 다리도 짧다!
짧은 다리지만 잘 이용해서 만든듯;;
역시 사람은 머리를 써야해~~
나같은 짧아서 놓을수 없다고만 했을것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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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벽에 올라탄 넝쿨...
넝쿨은 여름이나 봄이나 가을에도 멋지지만 역시 겨울에 시들어버린 넝쿨이 쵝오~~
단 잎사귀가 작아야만 멋지다!
호박잎처럼 무쟈게 큰게 올라가면 안습이라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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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물이 떨어지고 첫번째 다리밑...
물속에서 뿜어져 나오는 조명빛이 멋지다!
빨리 사람눈과 거의 동일한 렌즈가 빨리 나와야 할텐데;;
내가 본것을 정말 그데로 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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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이 처음 시작되는 곳...
물떨어지는 소리가 귓가에서 아직도 들리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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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의 시작부까지 와서...
아쉬웠떤걸까?
세영이의 표정이 아직도 어둡다!
어떻게 기분을 풀어줘야 할까나;;
그냥 확~ 밀어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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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광장에 있는 소라탑.
카메라가 방전이 되어 버렸다!
거의 다 찍었었는데;;
그래서 급히 폰카로 대체...
근데 카메라 못지않게 나온다~~
참고로 내 핸드폰은 햅틱3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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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투어를 마치고 쉬는 세영이!
힘들었나보다;;
추우날씨에 차갑게 변한 돌덩어리에 앉아있는걸 보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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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전철을 타고 의정부로 향했다!
동두천가서 술한잔 하자는 나의 말을 안듣고 의정부로 굳이 가자고 하더니,
의정부 막상 도착하니 동두천 곱창먹으러 가자고 급변경;;
그렇게 다시 동두천으로 버스를 타고 이동한후,
세영이가 추천한 곱창집에서 맛나는 곱창과 소주 한잔으로 얼어붙은 몸을 녹였다 -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