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무한반복해서 계속 듣고 있는 'You are loved'와 'February Song'
왜 이 분을 늦은 나이에 알게 되었는지 내 자신이 약간 한심하다.
가슴 한 쪽을 토닥여주는 아티스트.
<19위 - The Brilliant Green>
내 미니홈피에서 한번 언급한 적이 있는 아티스트.
2003년 초 재수시절 옆에 앉아있었던 형이 CDP를 건네주며
한번 들어보라고 했었던 음악 'Rainy Days Never Stays'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3월 초에서 5월 초까지 단 한번도 다른노래를 듣지 않았다.
(아마 이 무한반복을 깼던 노래가 미셸 브랜치 신보였었지?)
<18위 - Papa Roach>Sum41이나 굿샬롯을 올릴까 하다가 역시 파파로치가 내게 준 영향들을 생각하면 이들을 올릴 수 밖에 없다.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Last Resort' 그리고 'Getting away with murder'하지만 역시 무한반복했던 곡은 'Scars'.2005년 하반기, 나의 실타래처럼 엉켜진 마음, 상태들을 이 분들의 노래를 들으며 삭혔다.
<17위 - Kheops>
이들 노래 중 'Armenian Song'은 광고음악에 나와서 유명했었던 것 같다.
내게 웅장함과 신비스러운 음악이 뭔지 처음으로 알려준 제 3세계 음악.
에반에센스로 할까 케이옵스로 할까 고민하다가 처음을 중요시 여긴 탓에 이 분들 택함.
<16위 - Hamasaki Ayumi>싱어송라이터 였다면 Top 5안에 올려놓으려고 했는데 아쉽다.158cm의 작은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는 정말 대단하다.아마 J-pop 중 아는 곡의 수로는 이 누나의 노래가 제일 많을 듯 하다.'Dearest' 'Surreal' 'Voyage' 등등 셀 수가 없음.(2001년 고2시절 이 분이 찍은 광고들 감상하다가 선생님께 걸려 몇대 맞은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15위 - 김동률>동률 형님의 노래는 많이 듣지는 못한 까닭에 지극히 내 주관적인 입장에서 따지자면 15위.동률형님의 목소리보다는 뒷배경에 깔리는 웅장한 오케스트라에 현혹이 됨.대단한 아티스트임에는 틀림없다. (마이앤트메리를 집어넣을까 생각하다가 21위로....)<14위 - 2Pac>나에게 West coast hiphop의 묘미를 선사해주신 투팍님.최고라는 말 밖에 안나온다.'Change'나 'Life goes on'을 듣다가 요즘 나오는 클럽feel 힙합나부랭이들 음악을 들으면짜증이 확 치밀어오른다.<13위 - Nell>서태지컴퍼니 소속이라는 말에 일단 사고봤던 넬음반.2003년, 재수 중반에 정규 1집이 나왔을 것이다.(물론 그 전에 언더에서 2장인가 내긴 냈었다.)'Stay'를 듣고 '아 이건 정말 대박 중 대박이다'라고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음악.전역 후 얼마 안지나 '기억을 걷는 시간'도 2주 이상 무한반복해서 들었던 음악.우울할 때 우울함을 증폭시키고 싶은 욕망이 생기면 반드시 넬음악을 들었다.<12위 - Glay>고등학교 시절 전반을 지배했던 글레이.물론 들은 음악 수로는 L'Arc 'en ciel의 곡이 더 많지만역시 나는 처음을 중요시 여기는 듯 하다.고 1 시절, 'Winter again'만 70분짜리 MD Disk에 녹음해서 학원갈 때 마다 들었던 아련한 기억. (Sharp 831 아직도 그 추억의 MD 모델명이 기억나는군)
<11위 - Steve Barakatt>
뉴에이지의 약간의 변형된 형태의 원조는 Yanni이지만
(몇몇 친구들이 유키 구라모토가 뉴에이지의 교과서이고 Yanni는 약간 변형됐다고 하는데 이해는 잘 안간다)
어쩐지 난 스티브 바라캇이 더 끌렸다.
한 때 PPT로 프레젠테이션 할 때 엔딩을 맨날 'Flying'이나 'Escape'음악을 좌~악 깔아줘서
내 발표내용을 신격화하려고 무진장 애썼던 기억이 난다.
Coming Up
Izumi Sakai, J-pop Queen of R&B, Yo Slim!, 마왕~,
21C Rock, Alternative Rock, 대장, 적군, 이은진, High Skool....
아티스트 Top 20 - 내게 지대한 영향을 준 그들 part 1
<20위 - Josh Groban>
최근에 알게된 팝페라 뮤지션.
요즘 무한반복해서 계속 듣고 있는 'You are loved'와 'February Song'
왜 이 분을 늦은 나이에 알게 되었는지 내 자신이 약간 한심하다.
가슴 한 쪽을 토닥여주는 아티스트.
<19위 - The Brilliant Green>
내 미니홈피에서 한번 언급한 적이 있는 아티스트.
2003년 초 재수시절 옆에 앉아있었던 형이 CDP를 건네주며
한번 들어보라고 했었던 음악 'Rainy Days Never Stays'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3월 초에서 5월 초까지 단 한번도 다른노래를 듣지 않았다.
(아마 이 무한반복을 깼던 노래가 미셸 브랜치 신보였었지?)
<18위 - Papa Roach>Sum41이나 굿샬롯을 올릴까 하다가 역시 파파로치가 내게 준 영향들을 생각하면 이들을 올릴 수 밖에 없다.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Last Resort' 그리고 'Getting away with murder'하지만 역시 무한반복했던 곡은 'Scars'.2005년 하반기, 나의 실타래처럼 엉켜진 마음, 상태들을 이 분들의 노래를 들으며 삭혔다.<17위 - Kheops>
이들 노래 중 'Armenian Song'은 광고음악에 나와서 유명했었던 것 같다.
내게 웅장함과 신비스러운 음악이 뭔지 처음으로 알려준 제 3세계 음악.
에반에센스로 할까 케이옵스로 할까 고민하다가 처음을 중요시 여긴 탓에 이 분들 택함.
<16위 - Hamasaki Ayumi>싱어송라이터 였다면 Top 5안에 올려놓으려고 했는데 아쉽다.158cm의 작은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는 정말 대단하다.아마 J-pop 중 아는 곡의 수로는 이 누나의 노래가 제일 많을 듯 하다.'Dearest' 'Surreal' 'Voyage' 등등 셀 수가 없음.(2001년 고2시절 이 분이 찍은 광고들 감상하다가 선생님께 걸려 몇대 맞은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15위 - 김동률>동률 형님의 노래는 많이 듣지는 못한 까닭에 지극히 내 주관적인 입장에서 따지자면 15위.동률형님의 목소리보다는 뒷배경에 깔리는 웅장한 오케스트라에 현혹이 됨.대단한 아티스트임에는 틀림없다. (마이앤트메리를 집어넣을까 생각하다가 21위로....)<14위 - 2Pac>나에게 West coast hiphop의 묘미를 선사해주신 투팍님.최고라는 말 밖에 안나온다.'Change'나 'Life goes on'을 듣다가 요즘 나오는 클럽feel 힙합나부랭이들 음악을 들으면짜증이 확 치밀어오른다.<13위 - Nell>서태지컴퍼니 소속이라는 말에 일단 사고봤던 넬음반.2003년, 재수 중반에 정규 1집이 나왔을 것이다.(물론 그 전에 언더에서 2장인가 내긴 냈었다.)'Stay'를 듣고 '아 이건 정말 대박 중 대박이다'라고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음악.전역 후 얼마 안지나 '기억을 걷는 시간'도 2주 이상 무한반복해서 들었던 음악.우울할 때 우울함을 증폭시키고 싶은 욕망이 생기면 반드시 넬음악을 들었다.<12위 - Glay>고등학교 시절 전반을 지배했던 글레이.물론 들은 음악 수로는 L'Arc 'en ciel의 곡이 더 많지만역시 나는 처음을 중요시 여기는 듯 하다.고 1 시절, 'Winter again'만 70분짜리 MD Disk에 녹음해서 학원갈 때 마다 들었던 아련한 기억. (Sharp 831 아직도 그 추억의 MD 모델명이 기억나는군)<11위 - Steve Barakatt>
뉴에이지의 약간의 변형된 형태의 원조는 Yanni이지만
(몇몇 친구들이 유키 구라모토가 뉴에이지의 교과서이고 Yanni는 약간 변형됐다고 하는데 이해는 잘 안간다)
어쩐지 난 스티브 바라캇이 더 끌렸다.
한 때 PPT로 프레젠테이션 할 때 엔딩을 맨날 'Flying'이나 'Escape'음악을 좌~악 깔아줘서
내 발표내용을 신격화하려고 무진장 애썼던 기억이 난다.
Coming Up
Izumi Sakai, J-pop Queen of R&B, Yo Slim!, 마왕~,
21C Rock, Alternative Rock, 대장, 적군, 이은진, High Sk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