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레이커스 2008-09시즌 리뷰 by Dave McMenamin (1) 2007-08시즌 NBA 파이널에서 LA레이커스는 보스턴을 상대로 2게임만 승리하며NBA 타이틀을 내주었다. 하지만 더욱 자존심 상하는 일은 마지막 6차전에서 LA는 보스톤에게 39점차로 패배를 당했다는 점이다. LA레이커스는 케빈 가넷을 중심으로 켄드릭 퍼킨스, 리온 포우 등의 버티는 강력한 수비를 자랑하는 보스톤 셀틱스의 골밑을 상대로 블라디미르 래드마노비치, 라마 오돔,파우 가솔 등으로 인사이드를 구성하여 맞붙었다. 하지만 결과가 좋지는 못했다. 물론 골밑에서의 승부가 NBA 타이틀의 주인을 결정짓는 유일한 요소는 아니였으나가장 중요한 요소이기는 했다. 또 하나 레이커스를 괴롭혔던 불안 요소는 2가지의 수비였는데첫번째는 코비를 질식시킬 정도로 집중적으로 마크하는 보스톤의 수비이며두번째는 보스톤의 빅 3와 3점슛을 막기 위해 필 잭슨이 고안한 수비였다. 코비 브라이언트는 마지막 경기가 끝난 후 앞서 언급한 불안 요소에 대하여 잘 알고 있었다.인터뷰에서 그는 "우리가 이번 NBA파이널에서 배운 것이 있다면 역시 공격만으로는우승할 수 없다는 점이였습니다. 우리는 상대 선수들을 좀 더 강하게 잡아 둘 필요가 있었고우리팀도 꽤 잘했다고 생각하지만 보스톤이 그것을 훨씬 잘했습니다." 라고 말했다. 하지만 올시즌에 지난해 부상으로 2월 이후에 모습을 볼 수 없었던 앤드류 바이넘이 컴백했고코비는 바이넘의 컴백이 위의 두가지 불안 요소를 잠재울 거라 확신하고 있다. 지난 시즌 무릎 부상을 당해 시즌을 접었던 앤드류 바이넘(213cm, 130kg)의 존재는그의 젊음(20살) 만큼이나 LA레이커스에게는 큰 행운이다. LA에서 바이넘의 성장 속도는하루가 다르게 늘고 있다는 표현만으로는 부족하다. 분단위도 아닌 걸을때마다, 숨실때마다아니 정말 눈을 한 번 깜빡할 때마다 성장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지난 시즌 시작 후 부상으로 시즌을 접기 전 35경기에서 13.1득점 10.1리바운드를 기록했었고특히 2008년에 들어서서 치른 6경기 동안 평균 17.3득점 12.2리바운드를 기록하며LA레이커스가 태평양지구 1위에 오를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되기도 했었다. LA의 골밑을 든든하게 지켜줄 것이러 생각되는 앤드류 바이넘과 함께LA레이커스의 Black Mamba(독사) 코비 브라이언트는 올림픽을 훌륭히 치뤄(금메달 획득)낸 후스스로 별명을 'Doberman(도베르만)'이라 붙이고 NBA에서 가장 강력한공격 옵션으로 다시 태어날 준비를 마쳤다. 바이넘이 부상을 회복하고 골밑에 돌아오게 되면서 LA레이커스는파우 가솔, 라마 오돔, 앤드류 바이넘으로 이어지는 20피트 10인치의 높이를가진 팀이 되었다. 그리고 아웃사이드에서는 리그 MVP이가 NBA최고의 공격수인코비 브라이언트가 자리하고 베테랑 포인트 가드 데릭 피셔가 함께 한다. 물론 LA레이커스는 작년에 바이넘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57승이라는 정말 많은 승리를 거두며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서부지구 1위를 차지했기 때문에 앤드류 바이넘 한 명의 합류 만으로 얼마나 더 많은 승수를 보탤 수 있을지 알 수는 없다. 특히나 시카고 피자 만큼 두껍게강팀들이 즐비한 서부지구에서 60승을 넘어서기란 거의 70승에 도전하는 것과 같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LA레이커스가 작년과 마찬가지로서부지구 최고의 팀이 된다면 그것은 바로 '수비' 때문일 것이라는 것이다. by Dave McMenamin 출처 : http://www.nba.com/preview2008/lal.html
LA레이커스 2008-09시즌 리뷰 by Dave McMenamin (1)
LA레이커스 2008-09시즌 리뷰 by Dave McMenamin (1)
2007-08시즌 NBA 파이널에서 LA레이커스는 보스턴을 상대로 2게임만 승리하며
NBA 타이틀을 내주었다. 하지만 더욱 자존심 상하는 일은 마지막 6차전에서
LA는 보스톤에게 39점차로 패배를 당했다는 점이다.
LA레이커스는 케빈 가넷을 중심으로 켄드릭 퍼킨스, 리온 포우 등의 버티는
강력한 수비를 자랑하는 보스톤 셀틱스의 골밑을 상대로 블라디미르 래드마노비치, 라마 오돔,
파우 가솔 등으로 인사이드를 구성하여 맞붙었다. 하지만 결과가 좋지는 못했다.
물론 골밑에서의 승부가 NBA 타이틀의 주인을 결정짓는 유일한 요소는 아니였으나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는 했다. 또 하나 레이커스를 괴롭혔던 불안 요소는 2가지의 수비였는데
첫번째는 코비를 질식시킬 정도로 집중적으로 마크하는 보스톤의 수비이며
두번째는 보스톤의 빅 3와 3점슛을 막기 위해 필 잭슨이 고안한 수비였다.
코비 브라이언트는 마지막 경기가 끝난 후 앞서 언급한 불안 요소에 대하여 잘 알고 있었다.
인터뷰에서 그는 "우리가 이번 NBA파이널에서 배운 것이 있다면 역시 공격만으로는
우승할 수 없다는 점이였습니다. 우리는 상대 선수들을 좀 더 강하게 잡아 둘 필요가 있었고
우리팀도 꽤 잘했다고 생각하지만 보스톤이 그것을 훨씬 잘했습니다." 라고 말했다.
하지만 올시즌에 지난해 부상으로 2월 이후에 모습을 볼 수 없었던 앤드류 바이넘이 컴백했고
코비는 바이넘의 컴백이 위의 두가지 불안 요소를 잠재울 거라 확신하고 있다.
지난 시즌 무릎 부상을 당해 시즌을 접었던 앤드류 바이넘(213cm, 130kg)의 존재는
그의 젊음(20살) 만큼이나 LA레이커스에게는 큰 행운이다. LA에서 바이넘의 성장 속도는
하루가 다르게 늘고 있다는 표현만으로는 부족하다. 분단위도 아닌 걸을때마다, 숨실때마다
아니 정말 눈을 한 번 깜빡할 때마다 성장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 시즌 시작 후 부상으로 시즌을 접기 전 35경기에서 13.1득점 10.1리바운드를 기록했었고
특히 2008년에 들어서서 치른 6경기 동안 평균 17.3득점 12.2리바운드를 기록하며
LA레이커스가 태평양지구 1위에 오를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되기도 했었다.
LA의 골밑을 든든하게 지켜줄 것이러 생각되는 앤드류 바이넘과 함께
LA레이커스의 Black Mamba(독사) 코비 브라이언트는 올림픽을 훌륭히 치뤄(금메달 획득)낸 후
스스로 별명을 'Doberman(도베르만)'이라 붙이고 NBA에서 가장 강력한
공격 옵션으로 다시 태어날 준비를 마쳤다.
바이넘이 부상을 회복하고 골밑에 돌아오게 되면서 LA레이커스는
파우 가솔, 라마 오돔, 앤드류 바이넘으로 이어지는 20피트 10인치의 높이를
가진 팀이 되었다. 그리고 아웃사이드에서는 리그 MVP이가 NBA최고의 공격수인
코비 브라이언트가 자리하고 베테랑 포인트 가드 데릭 피셔가 함께 한다.
물론 LA레이커스는 작년에 바이넘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57승이라는 정말 많은 승리를 거두며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서부지구 1위를 차지했기 때문에 앤드류 바이넘 한 명의 합류 만으로
얼마나 더 많은 승수를 보탤 수 있을지 알 수는 없다. 특히나 시카고 피자 만큼 두껍게
강팀들이 즐비한 서부지구에서 60승을 넘어서기란 거의 70승에 도전하는 것과 같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LA레이커스가 작년과 마찬가지로
서부지구 최고의 팀이 된다면 그것은 바로 '수비' 때문일 것이라는 것이다.
by Dave McMenamin
출처 : http://www.nba.com/preview2008/lal.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