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기로 했다★

이은영200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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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로 했다★

다듬어지고 있는 중이다..

 

어떤 모양으로 다듬어 지게 될런지...

지금은 아프고 힘들지만,

 

못난 부분을 깍고 다듬고 나면

난 더 성숙한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다.

 

지금보다 더 나은 내가 되어있겠지?

 

그래서... 참기로 했다.

지금 이 순간을 이겨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