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여행 - 우에노 공원(서민의 느낌이 살아 있는 곳) 비행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의 여행이라 그런지 느긋한 마음으로 돌아보기 보다는 한정된 시간에 빨리돌아야한다는 조금은 분주한 마음으로 공원을 돌았다.그러다 보니 동물원도 못가고...전시관도 못가고...심지어 공원도 다 돌아보지 못했다.나중에 지도를 보니 큰 연못도 있고~ 꽤나 좋았을듯 한데 그냥 들어갔다가 나와본것으로 만족해야만 했다. 우에노 공원 우에노 과거 상업지역으로 유명했던 곳으로 지금도 그 전통이 남아있다.각종 열차가 경유하는 교통의 중심지로, 나리타공항으로 가는 게이세이선 종착지이므로 나리타 공항에 들어오거나 돌아갈때 우에노 공원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서민적인 분위기의 시장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물건을 구입하기 위해 이곳을 찾는 관광객이 많다.우에노는 한국인 술집과 음식점도 모여 있으므로 길을 오가면서 한국어로 된 간판들도 종종 만날 수 있다.또한 우에노에서는 고전 모델부터 최신 모델의 오토바이까지 모두 볼 수 있어, 오토바이에 관심 있는 여행자라면 꼭 들릴만하다.하지만 대체적으로 거리가 좀 지저분하며, 우에노 공원은 노숙자들의 본거지로서 유명하다. 우에노역~~~~ 우에노 역사 전경~ 우에노 동물원이 유명하니까 벽화도 동물그림들을~~JR선과 게이세이선이 만나는 곳이라 유동인구도 많고 굉장히 복잡하다. 아메요코 시장이 저 뒤로 보이지만 나중에 가기로 하고 일단 길을 건너 우에노 공원으로 고고~ 가족단위로 나온 사람들이 많다.이길을 걷다보면 도시락 가게가 나오는데 근처의 식당가가 거의 없기 때문에 이곳에서 도시락을 사서 공원으로 들어가서 먹는 것도 좋다.일본의 도시락은 식어도 맛있다. 우에노 중앙 공원우에노 공원은 봄이면 벚꽃이 만발하는 곳으로 유명한 대중 공원이다.이곳은 벚꽃 구경을 제외하고는 볼거리가 없다.공원 안은 비둘기와 까마귀의 천국으로 상당히 지저분하며 노숙자들의 본거지이다.만약 여름에 이곳에서 노숙할 생각이라면 중요한 물건은 코인로커에 보관하는게 안전하다. 우에노 공원에 들어서자마자 너무 반가웠던 한국분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멋졌던... 많은 외국인들이 서서 장구치는 모습을 구경하고...나도 한참을 서서 구경했다. 공원에는 참 많은 동물들이 있었다.고양이도 있고~ 신주쿠에서도 보았던 엄청 큰 까마귀도 있고 ㅡㅡ;;;; 무섭다~ 여기가 중앙공원의 대로~ 신주쿠의 요요기 공원과 비교했을 때 요요기 공원은 젊은이들이 많고, 좀더 도시적이고 세련된 느낌이 들었는데우에노 공원은 뭔가 더 서민적인 분위기가 난다. 한참을 걷다보니 큰 광장으로 빠져나왔다.시간이 많이 없어서 동물원은 물론 분수, 전시관도 못돌아 보고....그냥 공원을 한시간정도 거닐며 분위기를 느끼는 정도로 만족해야만 했다. 우에노 역의 열차 보관소인듯~ 우에노 공원을 나와 아메요코 시장쪽으로 걸어내려 가는 길~ Tokyo, May 2008with Canon 400D, Pentax *istD, and Samsung i8Copyright (c) 2008 chocopost All right reserved3
우에노 공원 - 서민의 느낌이 살아 있는 곳
일본 도쿄 여행 - 우에노 공원
(서민의 느낌이 살아 있는 곳)
비행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의 여행이라 그런지 느긋한 마음으로 돌아보기 보다는
한정된 시간에 빨리돌아야한다는 조금은 분주한 마음으로 공원을 돌았다.
그러다 보니 동물원도 못가고...전시관도 못가고...심지어 공원도 다 돌아보지 못했다.
나중에 지도를 보니 큰 연못도 있고~
꽤나 좋았을듯 한데 그냥 들어갔다가 나와본것으로 만족해야만 했다.
우에노 공원
우에노 과거 상업지역으로 유명했던 곳으로 지금도 그 전통이 남아있다.
각종 열차가 경유하는 교통의 중심지로, 나리타공항으로 가는 게이세이선 종착지이므로
나리타 공항에 들어오거나 돌아갈때 우에노 공원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서민적인 분위기의 시장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물건을 구입하기 위해 이곳을 찾는 관광객이 많다.
우에노는 한국인 술집과 음식점도 모여 있으므로 길을 오가면서 한국어로 된 간판들도 종종 만날 수 있다.
또한 우에노에서는 고전 모델부터 최신 모델의 오토바이까지 모두 볼 수 있어, 오토바이에 관심 있는 여행자라면 꼭 들릴만하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거리가 좀 지저분하며, 우에노 공원은 노숙자들의 본거지로서 유명하다.
우에노역~~~~
우에노 역사 전경~ 우에노 동물원이 유명하니까 벽화도 동물그림들을~~
JR선과 게이세이선이 만나는 곳이라 유동인구도 많고 굉장히 복잡하다.
아메요코 시장이 저 뒤로 보이지만 나중에 가기로 하고 일단 길을 건너 우에노 공원으로 고고~
가족단위로 나온 사람들이 많다.
이길을 걷다보면 도시락 가게가 나오는데 근처의 식당가가 거의 없기 때문에 이곳에서 도시락을 사서 공원으로 들어가서 먹는 것도 좋다.
일본의 도시락은 식어도 맛있다.
우에노 중앙 공원
우에노 공원은 봄이면 벚꽃이 만발하는 곳으로 유명한 대중 공원이다.
이곳은 벚꽃 구경을 제외하고는 볼거리가 없다.
공원 안은 비둘기와 까마귀의 천국으로 상당히 지저분하며 노숙자들의 본거지이다.
만약 여름에 이곳에서 노숙할 생각이라면 중요한 물건은 코인로커에 보관하는게 안전하다.
우에노 공원에 들어서자마자 너무 반가웠던 한국분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멋졌던...
많은 외국인들이 서서 장구치는 모습을 구경하고...
나도 한참을 서서 구경했다.
공원에는 참 많은 동물들이 있었다.
고양이도 있고~
신주쿠에서도 보았던 엄청 큰 까마귀도 있고 ㅡㅡ;;;; 무섭다~
여기가 중앙공원의 대로~
신주쿠의 요요기 공원과 비교했을 때 요요기 공원은 젊은이들이 많고, 좀더 도시적이고 세련된 느낌이 들었는데
우에노 공원은 뭔가 더 서민적인 분위기가 난다.
한참을 걷다보니 큰 광장으로 빠져나왔다.
시간이 많이 없어서 동물원은 물론 분수, 전시관도 못돌아 보고....
그냥 공원을 한시간정도 거닐며 분위기를 느끼는 정도로 만족해야만 했다.
우에노 역의 열차 보관소인듯~
우에노 공원을 나와 아메요코 시장쪽으로 걸어내려 가는 길~
Tokyo, May 2008
with Canon 400D, Pentax *istD, and Samsung i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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