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일본 도쿄 여행 - 아사쿠사 (센소지 경내) (에도시대의 모습을 간직한 전통의 거리) 센소지 - 도쿄 최대 규모의 절 정식 명칭은 긴류잔센소자, 도쿄 시민들은 아사쿠사 칸논이라 부르는 도쿄도 최고의 절이다. 628년 스미다가와 어부 형제의 그물에 걸린 관음상을 모신 것을 계기로 645년 성자 쇼카이가 절을 지은 것이 센소지의 유래로 알려져 있다.센소지 입구에는 아사쿠사의 상징이 되고 있는 붉은 등이 인상적인 가미나리몬이 있고, 본전 앞 향로에는 언제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센소지 들어가는 입구~ 가미나리몬처럼 저 등이 다 펼쳐져 있지 않았다. 왜일까 ㅡㅡ;;;; 이건 커다란 짚신을 걸어 놓은 것인가. ㅎ 센소지 입구를 지나면 오층각이 보인다. 이곳은 부적을 사는 곳인데.....그 부적값이 만만치 않다는 ㅡ,ㅡ;;; 오층각 앞에 있는 떡볶이라는 한글이 반갑기만 하다^^ 연기도 나고, 사람들이 웅성웅성 모여있길래 가까이 가봤더니...사람들이 향을 피워놓고 연기를 쐬고 있었다.이곳에서 사람들이 연기를 쐬고있는 특이한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일본인들은 이 연기를 몸에 쐬면 건강해진다고 믿고 있다. 센소지 입구를 통과해서 드디어 센소지 앞으로 이동~ 드디어 센소지에 서다. 센소지 앞에 있는 등은 활짝 펼쳐져 있었다 ㅎㅎ 절 안에 들어가기 전 사람들이 돈을 내고 소원을 비는 모습을 보았다.이사람들은 무엇을 이렇게 간절히 빌고 있을까....... 원래 신을 모시는 이곳은 카메라 촬영이 금지된 곳이라고 한다.나는 당시 사진을 찍을 때 전혀 몰랐는데....시간이 흘러 교토여행을 하면서 촬영을 하다가 제지당한적이 있는데 이곳은 플래쉬를 터트리는 것은 절대 안되고카메라로 촬영하는 것도 안된다고 한다. 요것이 100엔을 내고 점괘를 보는 곳.일단 저 통에 들어 있는 나무막대를 제비뽑기 한다음 그안에 써있는 숫자가 무엇인지 확인한다. 숫자에 나온대로 서랍에 들어 있는 점괘를 빼서 볼 수 있는데.....내 점괘.....알고 봤더니...흉!!이 써있는걸 보니 그리 좋지많은 않은 운세인가 보다.ㅎㅎㅎㅎㅎ 점괘를 보고 난 종이를 이곳에다 메단다~ 많은 사람들의 운세가 이곳에 메달려 있다.특별히 점괘를 가져가지 않고 이렇게 메달아 놓는 것은 무슨 특별한 의미가 있는건지 모르겠다. 센소지에서 바라본 센소지 입구~ 그리고 센소지를 나와 그 주변을 돌아봤다. 돌탑도 보이고~ 센소지 옆쪽에 많은 먹거리가 잔뜩~~~그리 싼가격은 아니었지만 여기 아니면 언제 또 먹어보리~ 관광객도 엄청 많다~ 전통공예 사탕도 팔고 ㅎㅎ 일본에서 먹어봐야하는 당고~내가 먹었던 것은 카라이당고(매운맛)였는데 전혀 맵지 않았다는 ㅡ,ㅡ;일본인의 맵다는 기준이 참 의아했었던.... 그리고 아사쿠사에서 꼭 먹어봐야하는 라무네 음료수~ 옛날 향수를 자극하는 모양의 병에 들어있는 소다수저기 병 입구에 막혀있는 구슬을 밀어넣어야 음료수를 마실수 있는 특이한 구조~구슬은 병의 중간에 딱 걸려있다~시원하게 한잔 먹으면 맛이있다는 ㅎㅎ 아사쿠사를 나오며 나카미세거리를 통과하지 않고 옆길로 나왔더니 이런곳도 볼 수 있었다. Tokyo, May 2008with Canon 400D, Pentax *istD, and Samsung i8Copyright (c) 2008 chocopost All right reserved 1
아사쿠사 (센소지 경내) - 에도시대의 모습을 간직한 전통의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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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여행 - 아사쿠사 (센소지 경내)
(에도시대의 모습을 간직한 전통의 거리)
센소지 - 도쿄 최대 규모의 절
정식 명칭은 긴류잔센소자, 도쿄 시민들은 아사쿠사 칸논이라 부르는 도쿄도 최고의 절이다.
628년 스미다가와 어부 형제의 그물에 걸린 관음상을 모신 것을 계기로 645년 성자 쇼카이가 절을 지은 것이 센소지의 유래로 알려져 있다.
센소지 입구에는 아사쿠사의 상징이 되고 있는 붉은 등이 인상적인 가미나리몬이 있고,
본전 앞 향로에는 언제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센소지 들어가는 입구~ 가미나리몬처럼 저 등이 다 펼쳐져 있지 않았다. 왜일까 ㅡㅡ;;;;
이건 커다란 짚신을 걸어 놓은 것인가. ㅎ
센소지 입구를 지나면 오층각이 보인다.
이곳은 부적을 사는 곳인데.....그 부적값이 만만치 않다는 ㅡ,ㅡ;;;
오층각 앞에 있는 떡볶이라는 한글이 반갑기만 하다^^
연기도 나고, 사람들이 웅성웅성 모여있길래 가까이 가봤더니...사람들이 향을 피워놓고 연기를 쐬고 있었다.
이곳에서 사람들이 연기를 쐬고있는 특이한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일본인들은 이 연기를 몸에 쐬면 건강해진다고 믿고 있다.
센소지 입구를 통과해서 드디어 센소지 앞으로 이동~
드디어 센소지에 서다.
센소지 앞에 있는 등은 활짝 펼쳐져 있었다 ㅎㅎ
절 안에 들어가기 전 사람들이 돈을 내고 소원을 비는 모습을 보았다.
이사람들은 무엇을 이렇게 간절히 빌고 있을까.......
원래 신을 모시는 이곳은 카메라 촬영이 금지된 곳이라고 한다.
나는 당시 사진을 찍을 때 전혀 몰랐는데....
시간이 흘러 교토여행을 하면서 촬영을 하다가 제지당한적이 있는데 이곳은 플래쉬를 터트리는 것은 절대 안되고
카메라로 촬영하는 것도 안된다고 한다.
요것이 100엔을 내고 점괘를 보는 곳.
일단 저 통에 들어 있는 나무막대를 제비뽑기 한다음 그안에 써있는 숫자가 무엇인지 확인한다.
숫자에 나온대로 서랍에 들어 있는 점괘를 빼서 볼 수 있는데.....
내 점괘.....알고 봤더니...흉!!이 써있는걸 보니 그리 좋지많은 않은 운세인가 보다.
ㅎㅎㅎㅎㅎ
점괘를 보고 난 종이를 이곳에다 메단다~
많은 사람들의 운세가 이곳에 메달려 있다.
특별히 점괘를 가져가지 않고 이렇게 메달아 놓는 것은 무슨 특별한 의미가 있는건지 모르겠다.
센소지에서 바라본 센소지 입구~
그리고 센소지를 나와 그 주변을 돌아봤다.
돌탑도 보이고~
센소지 옆쪽에 많은 먹거리가 잔뜩~~~
그리 싼가격은 아니었지만 여기 아니면 언제 또 먹어보리~
관광객도 엄청 많다~
전통공예 사탕도 팔고 ㅎㅎ
일본에서 먹어봐야하는 당고~
내가 먹었던 것은 카라이당고(매운맛)였는데 전혀 맵지 않았다는 ㅡ,ㅡ;
일본인의 맵다는 기준이 참 의아했었던....
그리고 아사쿠사에서 꼭 먹어봐야하는 라무네 음료수~
옛날 향수를 자극하는 모양의 병에 들어있는 소다수
저기 병 입구에 막혀있는 구슬을 밀어넣어야 음료수를 마실수 있는 특이한 구조~
구슬은 병의 중간에 딱 걸려있다~시원하게 한잔 먹으면 맛이있다는 ㅎㅎ
아사쿠사를 나오며 나카미세거리를 통과하지 않고 옆길로 나왔더니 이런곳도 볼 수 있었다.
Tokyo, May 2008
with Canon 400D, Pentax *istD, and Samsung i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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