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TV를 보면, 가수를 응원하는 팬들 손에는 풍선이 꼭 들려 있었다. 그리고 그 풍선의 색으로 어느 가수를 자신이 응원하는지를 표현했고, 보는 사람들은 "아, 저 사람은 누구 팬이구나!" 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었다. 지금은 많이 사라져 버린 풍선 색 응원 문화, 하지만 아직도 곳곳에서는 찾아 볼 수 있다. 지금부터 풍선 문화의 시작과, 가수별 대표 풍선 색들에서 살펴보자!
우선 풍선 응원 문화의 시작은 HOT 부터였다. 많은 팬클럽 회원을 보유하고 있었던 HOT는 아이돌의 스타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때부터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에 대한 소속감을 표시하고 싶어했고, 그로 부터 탄생한 것이 바로 하얀색 풍선, HOT 풍선이 등장하였다.
그 다음 부터는 팬 클럽 차원에서, 또는 소속사 차원에서 홍보를 위해
가수별로 모두 풍선색을 지정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풍선 응원 문화는 하나의 마케팅으로써, 그리고 팬클럽의 건재함(?)을 표출할 수 있는 최고의 수단이었기 때문입니다.
1. 신화 - 주황색
이때 당시에는 이렇게 스타가 직접 그룹을 대표하는 색깔을 통한 마케팅을 쳘하기도 하였습니다. 밑의 사진과 같이 자신들을 상징하는 풍선을 들고 사진이나 화보를 찍기도 하였고, 소속사에서는 그 색깔 이미지에 맞는 상품을 개발하여 판매를 하였지요.
2. GOD - 하늘색 풍선
노래로 만들어 지기도 했었던, 하늘 색 풍선! 하늘색 풍선을 잊지 않겠다는 가사, 아직도 생각나네요. 이렇게 그 때 당시 풍선은 팬을 상징하는 것이었고, 스타들이게는 풍선의 개수가 자신의 인기를 입증하는 시대였습니다.
3. 핑클 - 펄레드, SES - 펄보라색
SES와 한창 라이벌 구도를 펼쳤었죠. 펄레드와 펄보라의 전쟁이라고 일컬어질만큼 핑클, SES 그룹 둘다 인기가 만만치 않았는데요. 그 당시 목 터져라 응원하면서 한손에는 풍선들던 남학생들의 모습이 선합니다 ^^
4. 젝스키스 - 노란색
일명 젝키라 불렸었던 젝스키스입니다. 일명 팬들 사이에서는 개나리밭이라는 표현이 있기도 했었죠, 노란색이 워낙에 선명하고 눈에 잘 띄다 보니 어느 공연장에서나 젝키의 팬들은 맘껏 위상을 펼칠 수 있었죠. 풍선의 색도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겠네요.
5. 동방신기 - 펄레드
핑클하고 색이 같네요 ^^ 하지만 뭔가 달라보이는 느낌. 열정과 정열이 느껴지는 펄레드. 그들의 노력이 돋보이는 풍선 색이네요. 아시아 최고의 가수가 되고자 하는 그들의 꿈과 열정이 가득 담겨져 있습니다.
6. SS501 - 펄라이트 그린.
요즘 다른 가수의 풍선과 풍선 색이 겹쳐서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펄라이트 그린은 밝은 느낌, 그리고 투명한 느낌이 돋보이는 색 인 것 같습니다. ^^
7. 클릭비 - 초록색
초록색의 풍선 색을 가지고 있었던 클릭비입니다. 자연의 색을 상징하는 초록색, 가요계의 풍성한 자연이 되길 바라는 팬들의 마음이 풍선색으로 표현 된 건 아닐까요?
8. 보아 - 펄노랑
얼마전 미국 데뷔를 성공리에 마쳤던 보아. 풋풋한 느낌이 풍선에서 그대로 드러나네요. 지금은 많이 성숙한 보아, 미국 시장에서도 꼭 한국인의 위상을 높여주길 바래봅니다.
지금까지 여러 가수들의 풍선색들에 대해서 살펴 보았습니다.
요즘은 풍선 응원문화가 많이 사라진 것 같습니다.
빅뱅, 원더걸스, 소녀시대 와 같이 최근에 등장한 아이돌에 대한 풍선문화 또
는 대표적인 풍선 색깔이 없는 경우도 있고, 있다손 치더라도 잘 알려지지 않은
부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풍선색으로 나는 누구를 응원하고 있다, 풍선 규모로 우
리 팬들은 이정도로 많다 등을 과시하기도 했던 옛날이 가끔은 그립네요.
그 색깔의 의미와 색깔의 느낌으로 가수의 이미지가 결정되기도 했던 그 시절,
다시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블로그 글 로딩 속도의 빠름을 위해 모든 가수의 풍선색을 담지 못한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가수를 상징하는 '풍선색', 기억하시나요?
옛날 TV를 보면, 가수를 응원하는 팬들 손에는 풍선이 꼭 들려 있었다. 그리고 그 풍선의 색으로 어느 가수를 자신이 응원하는지를 표현했고, 보는 사람들은 "아, 저 사람은 누구 팬이구나!" 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었다. 지금은 많이 사라져 버린 풍선 색 응원 문화, 하지만 아직도 곳곳에서는 찾아 볼 수 있다. 지금부터 풍선 문화의 시작과, 가수별 대표 풍선 색들에서 살펴보자!
우선 풍선 응원 문화의 시작은 HOT 부터였다. 많은 팬클럽 회원을 보유하고 있었던 HOT는 아이돌의 스타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때부터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에 대한 소속감을 표시하고 싶어했고, 그로 부터 탄생한 것이 바로 하얀색 풍선, HOT 풍선이 등장하였다.
그 다음 부터는 팬 클럽 차원에서, 또는 소속사 차원에서 홍보를 위해
가수별로 모두 풍선색을 지정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풍선 응원 문화는 하나의 마케팅으로써, 그리고 팬클럽의 건재함(?)을 표출할 수 있는 최고의 수단이었기 때문입니다.
1. 신화 - 주황색
이때 당시에는 이렇게 스타가 직접 그룹을 대표하는 색깔을 통한 마케팅을 쳘하기도 하였습니다. 밑의 사진과 같이 자신들을 상징하는 풍선을 들고 사진이나 화보를 찍기도 하였고, 소속사에서는 그 색깔 이미지에 맞는 상품을 개발하여 판매를 하였지요.
2. GOD - 하늘색 풍선
노래로 만들어 지기도 했었던, 하늘 색 풍선! 하늘색 풍선을 잊지 않겠다는 가사, 아직도 생각나네요. 이렇게 그 때 당시 풍선은 팬을 상징하는 것이었고, 스타들이게는 풍선의 개수가 자신의 인기를 입증하는 시대였습니다.
3. 핑클 - 펄레드, SES - 펄보라색
SES와 한창 라이벌 구도를 펼쳤었죠. 펄레드와 펄보라의 전쟁이라고 일컬어질만큼 핑클, SES 그룹 둘다 인기가 만만치 않았는데요. 그 당시 목 터져라 응원하면서 한손에는 풍선들던 남학생들의 모습이 선합니다 ^^
4. 젝스키스 - 노란색
일명 젝키라 불렸었던 젝스키스입니다. 일명 팬들 사이에서는 개나리밭이라는 표현이 있기도 했었죠, 노란색이 워낙에 선명하고 눈에 잘 띄다 보니 어느 공연장에서나 젝키의 팬들은 맘껏 위상을 펼칠 수 있었죠. 풍선의 색도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겠네요.
5. 동방신기 - 펄레드
핑클하고 색이 같네요 ^^ 하지만 뭔가 달라보이는 느낌. 열정과 정열이 느껴지는 펄레드. 그들의 노력이 돋보이는 풍선 색이네요. 아시아 최고의 가수가 되고자 하는 그들의 꿈과 열정이 가득 담겨져 있습니다.
6. SS501 - 펄라이트 그린.
요즘 다른 가수의 풍선과 풍선 색이 겹쳐서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펄라이트 그린은 밝은 느낌, 그리고 투명한 느낌이 돋보이는 색 인 것 같습니다. ^^
7. 클릭비 - 초록색
초록색의 풍선 색을 가지고 있었던 클릭비입니다. 자연의 색을 상징하는 초록색, 가요계의 풍성한 자연이 되길 바라는 팬들의 마음이 풍선색으로 표현 된 건 아닐까요?
8. 보아 - 펄노랑
얼마전 미국 데뷔를 성공리에 마쳤던 보아. 풋풋한 느낌이 풍선에서 그대로 드러나네요. 지금은 많이 성숙한 보아, 미국 시장에서도 꼭 한국인의 위상을 높여주길 바래봅니다.
지금까지 여러 가수들의 풍선색들에 대해서 살펴 보았습니다.
요즘은 풍선 응원문화가 많이 사라진 것 같습니다.
빅뱅, 원더걸스, 소녀시대 와 같이 최근에 등장한 아이돌에 대한 풍선문화 또
는 대표적인 풍선 색깔이 없는 경우도 있고, 있다손 치더라도 잘 알려지지 않은
부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풍선색으로 나는 누구를 응원하고 있다, 풍선 규모로 우
리 팬들은 이정도로 많다 등을 과시하기도 했던 옛날이 가끔은 그립네요.
그 색깔의 의미와 색깔의 느낌으로 가수의 이미지가 결정되기도 했던 그 시절,
다시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블로그 글 로딩 속도의 빠름을 위해 모든 가수의 풍선색을 담지 못한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