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패션, 두 마리 토끼를 놓치지 않겠다" 그룹 빅뱅의 G-드래곤이 올해 최고의 남성으로 선정된 소감을 밝혔다. G-드래곤은 9일 오후 7시 40분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제3회 'A-어워즈' 시상식에서 블랙칼라워커 수상 소감을 전했다. G-드래곤은 "빅뱅의 G-드래곤이다. 많은 분들 앞에서 처음으로 혼자 상을 받게 돼 떨린다"고 말했다. 'A-어워즈'는 내면과 외면을 모두 가꿀 줄 아는 이 시대의 남자를 찾아내는 시상식이다. 총 8개 부문 리더십, 카라스마, 지성, 혁신, 스타일, 신뢰, 창조, 열정 등을 선정한다. G-드래곤은 이날 스타일 부문에 선정됐다. 'A-어워즈'는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와 자동차 브랜드 아우디가 공동개최해 한 해를 자신의 해로 만든 블랙칼라워커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빅뱅의 G드래곤(왼쪽)이 9일 저녁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 리젠시룸에서 열린 '2008 A-어워즈' 시상식에서 스타일 부문을 수상한 뒤 작년 수상자 이영돈 PD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9일 저녁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 리젠시룸에서 열린 '2008 A-어워즈' 시상식에서 수상자 대표 빅뱅의 G드래곤(가운데)과 aA뮤지엄 대표 김명한씨(오른쪽)가 상금을 춘천 마임축제에 기부하고 있다. 9일 저녁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 리젠시룸에서 열린 '2008 A-어워즈'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디자이너 정욱준, 영화감독 김지운, 영화배우 하정우, 춘천마임축제 예술감독 유진규, aA뮤지엄 대표 김명한, 두산 베어스 김경문 감독, 빅뱅 G드래곤 180
G드래곤'에이어워즈 스타일상 수상'
"음악과 패션, 두 마리 토끼를 놓치지 않겠다"
그룹 빅뱅의 G-드래곤이 올해 최고의 남성으로 선정된 소감을 밝혔다.
G-드래곤은 9일 오후 7시 40분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제3회
'A-어워즈' 시상식에서 블랙칼라워커 수상 소감을 전했다.
G-드래곤은 "빅뱅의 G-드래곤이다. 많은 분들 앞에서 처음으로
혼자 상을 받게 돼 떨린다"고 말했다.
'A-어워즈'는 내면과 외면을 모두 가꿀 줄 아는
이 시대의 남자를 찾아내는 시상식이다.
총 8개 부문 리더십, 카라스마, 지성, 혁신, 스타일, 신뢰, 창조,
열정 등을 선정한다. G-드래곤은 이날 스타일 부문에 선정됐다.
'A-어워즈'는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와 자동차 브랜드 아우디가
공동개최해 한 해를 자신의 해로 만든 블랙칼라워커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빅뱅의 G드래곤(왼쪽)이 9일 저녁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
리젠시룸에서 열린 '2008 A-어워즈' 시상식에서 스타일 부문을 수상한 뒤 작년 수상자 이영돈 PD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9일 저녁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 리젠시룸에서 열린
'2008 A-어워즈' 시상식에서 수상자 대표 빅뱅의 G드래곤(가운데)과 aA뮤지엄 대표 김명한씨(오른쪽)가
상금을 춘천 마임축제에 기부하고 있다.
9일 저녁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 리젠시룸에서 열린
'2008 A-어워즈'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디자이너 정욱준, 영화감독 김지운, 영화배우 하정우,
춘천마임축제 예술감독 유진규, aA뮤지엄 대표 김명한,
두산 베어스 김경문 감독, 빅뱅 G드래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