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시기간 : 2008년 10월 13일 월요일 PM 4:55 ~2008년 11월 ? 일 가격 : 11000원 구입한 곳 : 구로 애경백화점 리브로 10만점 : 7점 추천한 사람 : 최종경 2008년 8월 29일 : 초판1쇄 발행 2008년 9월 29일 : 초판3쇄 발행 지은이 : 요코미조 세이시 발행인 : 전재국 본부장 : 이광자 주간 : 이동은 문학팀장 : 정은미 책임편집 : 나혁진 미술 : 진승태 마케팅실장 : 정유한 마케팅팀장 : 정남익 제작 : 박순이 발행처 : (주)시공사 출판등록 : 1989년 5월 10일(제3-248호)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628-1(우편번호 137-879) 전화 : 편집(02)2046-2852 영업(02)2046-2800 팩스 : 편집(02)585-1755 영업(02)588-0835 홈페이지 : www.sigongsa.com ISBN 978-527-5305-2 ISBN 978-89-527-4678-8 (set) 03830 내가 소년탐정 김전일을 좋아했다. 만화책이지만 추리하는게 너무나 재미있었다. 이 책은 김전일의 할아버지 긴다이치 코 스케이야기다. 영화보러 구로 애경백화점에 갔다가 읽을 책 좀 사려고 서점을 구경하던 중 종경이가 자기가 조금 읽어봤 는데 재밌다고 해서 구입하게 된 책이다. 유럽에는 셜록 홈즈가 있다면 일본에는 긴다이치코스케가 있 다고 한다. 그래도 크~탐정의 로망은 셜록 홈즈아니겠어? 새둥지같은 머리 키작은 모습 뭐 강하게 보이지 않는 평범한 모습~그렇게 빠져서 읽지는 않은것 같다. 나한테는 그렇게 재밌지는 않았지만 이누가미 사헤의 성생활 때문에 이런일이 생겨버렸다는게 돈많으면 좋지만..그렇다고..이 여자 저 여자 참나....자식들만 고생이다...다마요..27살의 나이 뭐 여기서 말하자면 여주인공이겠다. 그렇게 이뿌다는데~나도 이런 여 자가 날 좋아해 주었으며....ㅋ 에이... 책은 읽지만..왜 이렇게 가슴에 닿지 않는지...머리에도 금방 잊혀지고...독서감상문을 쓰려고 하면 머리에 생각이 나질 않 는다...이누가미 일족...서로 재산을 노리는 딸들...차라리.. 성룡처럼 사회에 환원하면 이런 일도 없었을텐데...지분 조금 씩 똑같이 분배해주었더라면....이런 비극적인 일은 일어나지 않았고 그리고 딸들을 사랑으로 키웠으면 되었는데...돈은 많 아도 행복하지 않구나...
이누가미 일족
독시기간 : 2008년 10월 13일 월요일 PM 4:55
~2008년 11월 ? 일
가격 : 11000원
구입한 곳 : 구로 애경백화점 리브로
10만점 : 7점
추천한 사람 : 최종경
2008년 8월 29일 : 초판1쇄 발행
2008년 9월 29일 : 초판3쇄 발행
지은이 : 요코미조 세이시
발행인 : 전재국
본부장 : 이광자
주간 : 이동은
문학팀장 : 정은미
책임편집 : 나혁진
미술 : 진승태
마케팅실장 : 정유한
마케팅팀장 : 정남익
제작 : 박순이
발행처 : (주)시공사
출판등록 : 1989년 5월 10일(제3-248호)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628-1(우편번호 137-879)
전화 : 편집(02)2046-2852 영업(02)2046-2800
팩스 : 편집(02)585-1755 영업(02)588-0835
홈페이지 : www.sigongsa.com
ISBN 978-527-5305-2
ISBN 978-89-527-4678-8 (set) 03830
내가 소년탐정 김전일을 좋아했다. 만화책이지만 추리하는게
너무나 재미있었다. 이 책은 김전일의 할아버지 긴다이치 코
스케이야기다. 영화보러 구로 애경백화점에 갔다가 읽을 책
좀 사려고 서점을 구경하던 중 종경이가 자기가 조금 읽어봤
는데 재밌다고 해서 구입하게 된 책이다.
유럽에는 셜록 홈즈가 있다면 일본에는 긴다이치코스케가 있
다고 한다. 그래도 크~탐정의 로망은 셜록 홈즈아니겠어?
새둥지같은 머리 키작은 모습 뭐 강하게 보이지 않는 평범한
모습~그렇게 빠져서 읽지는 않은것 같다. 나한테는 그렇게
재밌지는 않았지만 이누가미 사헤의 성생활 때문에 이런일이
생겨버렸다는게 돈많으면 좋지만..그렇다고..이 여자 저 여자
참나....자식들만 고생이다...다마요..27살의 나이 뭐 여기서
말하자면 여주인공이겠다. 그렇게 이뿌다는데~나도 이런 여
자가 날 좋아해 주었으며....ㅋ 에이...
책은 읽지만..왜 이렇게 가슴에 닿지 않는지...머리에도 금방
잊혀지고...독서감상문을 쓰려고 하면 머리에 생각이 나질 않
는다...이누가미 일족...서로 재산을 노리는 딸들...차라리..
성룡처럼 사회에 환원하면 이런 일도 없었을텐데...지분 조금
씩 똑같이 분배해주었더라면....이런 비극적인 일은 일어나지
않았고 그리고 딸들을 사랑으로 키웠으면 되었는데...돈은 많
아도 행복하지 않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