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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우
2008.12.10
조회
41
언제 쳐다봐줄지 모를
그분을 위해.
1분 1초도 쉴 수 없다.
목숨이 다할때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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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쳐다봐줄지 모를
그분을 위해.
1분 1초도 쉴 수 없다.
목숨이 다할때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