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으러 갔다가 추운 나머지 가까운 곳으로 고고. 창이 넓은 탓에 적당한 일조량과 기분 좋은 음악까지. 피자 종류가 어찌나 많던지, 다행이도 2종류를 먹을 수 있는 half & half로 좋아하는 피자를 반반 시켜서 먹었음 (칼조네로도 먹을수 있어서 너무 좋았음-.) 꿀찍어 먹는 치즈 피자는 일품이었던데가 보기 드물게 화덕까지 안에있어서인지 바삭바삭했던 피자. 세여자 모두 좋아하는 느끼한 메뉴덕에 배불르다고 체한것 같다고 해놓곤 뒤돌아서선 Aa에서 5만원어치상당의 디저트를 먹은 대단한 4인조.
the Quattro
점심 먹으러 갔다가 추운 나머지 가까운 곳으로 고고.
창이 넓은 탓에 적당한 일조량과 기분 좋은 음악까지.
피자 종류가 어찌나 많던지,
다행이도 2종류를 먹을 수 있는
half & half로 좋아하는 피자를 반반 시켜서 먹었음
(칼조네로도 먹을수 있어서 너무 좋았음-.)
꿀찍어 먹는 치즈 피자는 일품이었던데가
보기 드물게 화덕까지 안에있어서인지 바삭바삭했던 피자.
세여자 모두 좋아하는 느끼한 메뉴덕에
배불르다고 체한것 같다고 해놓곤
뒤돌아서선
Aa에서 5만원어치상당의 디저트를 먹은 대단한 4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