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마세라티의 럭셔리 스포츠 세단 ‘그란투리스모S’가 2억~3억원에 9일부터 예약 판매된다. 마세라티의 공식 수입업체인 FMK는 9일 강남구 신사동 마세라티 전시장에서 그란투리스모S 신차 발표회를 열었다. 지난해 11월26일 그란투리스모를 한국에 내놓은 지 1년만이다. 그란투리스모S는 마세라티의 새로운 심장이라 불린다. S는 사운드(Sound), 스피드(Speed), 스타일(Style), 스타팅 파워(Starting power)를 뜻한다. 스포츠 쿠페인 이 차는 440마력의 V8 4.7엔진을 얹었다.제로백(시속 0→100km 가속 시간)은 4.9초이다. 최고 시속은 295km이다. 또 전자제어방식의 고성능 MC시프트 기어박스를 탑재했다.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스포츠GT S를 통해 소개됐던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도 탑재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앞브레이크 디스크가 철과 알루미늄의 듀얼 캐스트 기술로 제작됐다. 그란투리스모 S의 외관은 피닌파리나 디자인의 세련된 유선형 라인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스포티한 느낌을 준다는 특징을 지녔다. 또 폴트로나프라우 가죽과 알칸타라 가죽이 적용된 내부 인테리어도 세련미와 스포티함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가격은 옵션에 따라 2억~3억원 수준이다. 지난해 11월부터 판매된 그란투리스모는 2억1000만원에 판매됐다.
시속 295km의 ‘그란투리스모S’ 2억원대 출시
이탈리아 마세라티의 럭셔리 스포츠 세단 ‘그란투리스모S’가 2억~3억원에 9일부터 예약 판매된다.
마세라티의 공식 수입업체인 FMK는 9일 강남구 신사동 마세라티 전시장에서 그란투리스모S 신차 발표회를 열었다. 지난해 11월26일 그란투리스모를 한국에 내놓은 지 1년만이다.
그란투리스모S는 마세라티의 새로운 심장이라 불린다. S는 사운드(Sound), 스피드(Speed), 스타일(Style), 스타팅 파워(Starting power)를 뜻한다.
스포츠 쿠페인 이 차는 440마력의 V8 4.7엔진을 얹었다.제로백(시속 0→100km 가속 시간)은 4.9초이다. 최고 시속은 295km이다. 또 전자제어방식의 고성능 MC시프트 기어박스를 탑재했다.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스포츠GT S를 통해 소개됐던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도 탑재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앞브레이크 디스크가 철과 알루미늄의 듀얼 캐스트 기술로 제작됐다.
그란투리스모 S의 외관은 피닌파리나 디자인의 세련된 유선형 라인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스포티한 느낌을 준다는 특징을 지녔다.
또 폴트로나프라우 가죽과 알칸타라 가죽이 적용된 내부 인테리어도 세련미와 스포티함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가격은 옵션에 따라 2억~3억원 수준이다. 지난해 11월부터 판매된 그란투리스모는 2억1000만원에 판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