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도록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미치도록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 괜찮은 사람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깊이의 잣대가 필요 없는 가슴 넓이의 헤아림이 필요없는 마음 자신을 투명시킬 맑은 눈을 가진 그런 사람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삶이 버거워 휘청거릴때 조용히 어깨를 내어주고 사림없는 마음으로 손을 잡아줄수 있는 그런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마음이 우울할 때 마주앉아 나누는 차 한잔만으로도 부자가 될수 있고 하늘빛 우울하여 몹시도 허탈한 날 조용한 음악 한곡 마주들으며 눈처럼 하얀웃음 나눌 수 있는 그런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내모습 전부를 보여주고 돌아서서 후회라는 단어 떠올리지 않아도 될 괜찮은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일상에서 문득 그 모습 떠올려지면 그 사람 참 괜찮은 사람이라는 생각에 방긋이 미소가 지어지는 그런 사람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도 그런 사람에게 참 괜찮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6
괜찮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죽도록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미치도록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
괜찮은 사람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깊이의 잣대가 필요 없는 가슴
넓이의 헤아림이 필요없는 마음
자신을 투명시킬 맑은 눈을 가진
그런 사람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삶이 버거워 휘청거릴때
조용히 어깨를 내어주고
사림없는 마음으로 손을 잡아줄수 있는
그런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마음이 우울할 때 마주앉아
나누는 차 한잔만으로도 부자가 될수 있고
하늘빛 우울하여 몹시도 허탈한 날
조용한 음악 한곡 마주들으며
눈처럼 하얀웃음 나눌 수 있는
그런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내모습 전부를 보여주고 돌아서서
후회라는 단어 떠올리지 않아도 될
괜찮은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일상에서 문득 그 모습 떠올려지면
그 사람 참 괜찮은 사람이라는 생각에
방긋이 미소가 지어지는
그런 사람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도 그런 사람에게
참 괜찮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