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제도, 그제도 왜 애인이 없을까 한탄하는 당신. 팔자니 세상이 이상하다느니 운운하지 말고 지금 당장 거울부터 보라. 온 몸에 ‘나 애인 없음이요~’를 쓰고 다니는 건 아닌 지. 자기관리도 못 하면서 애인 생기길 기대한다면 얼른 꿈 깨자. 거울 속 당신의 모습이 모든 진실을 말해줄 것이다.
민둥산처럼 듬성듬성 눈썹!
상대와 대화를 하다보면 자연 눈과 눈 주변으로 시선이 가기 마련이다. 그럴 때마다 신경을거슬리게 하는 듬성듬성한 눈썹. 언제 다듬었을 지 모를 눈썹이 화장에 살짝 가려지긴 했으나 눈에 안 띌 리가 없다.
눈썹 다듬기처럼 귀찮고 신경을 곤두세워야 하는 일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털갈이하는 동물마냥 자잘하게 남아있는 눈썹은 ‘게으름’을 나타낼 뿐이다.
일주일에 딱 1~2회만 투자하자. 샤워 후 족집게나 눈썹칼로 쓱싹. 5분 안에 깔끔한 눈썹 라인이 만들어진다.
겨울이라고 겨드랑이에 털 보온효과
여신 같은 외모로 완벽함을 뽐내던 할리우드 스타들도 피해갈 수 없었던 일명 ‘겨털’ 수모! 그나마 여름에는 노출 때문에 귀찮음에도 불구하고 부지런히 겨드랑이 털을 관리해 왔으나… 가을, 겨울이 되고 나면 ‘누가 보겠어?’라는 심정으로 관리에 소홀해 진다.
그러나 소매가 넓은 옷이나 비치는 옷을 착용한 날이라면 가을, 겨울도 소용 없다. 게다가 이성과의 은밀한 순간이 닥쳤을 때, 준비되지 않은 자의 겨드랑이는 숨길래야 숨길 수가 없다.
눈썹과 마찬가지로 샤워 때마다 주기적인 겨드랑이 관리에 힘쓸 것. 1분도 채 안 되는 시간만 투자해도 매끈한 겨드랑이를 자랑할 수 있다.
쌩얼, 그렇게 자신있다면…
쌩얼 열풍은 좀체 사라질 기미가 보여지지 않는다. 물론 피부와 탄력, 윤기에 자신 있다면 할 말은 없겠지만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헛똑똑이 ‘쌩얼족’들이 꼭 알아야 할 것이 있다.
진정한 쌩얼미인은 화장하는 시간의 두세 배 이상으로 기초화장과 피부관리에 온 힘을 쏟는다. 그리고 말 그대로 스킨, 로션만으로 빛나는 쌩얼을 만들기에는 선천적으로 타고나지 않은 이상 힘들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말이 쌩얼일 뿐이지, 색조만을 제외한 피부화장을 철저히 하기도 한다. 아니면 왜 비비크림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을까.
평소 세안과 마사지를 꼼꼼히 한다. 또한 외출 시에는 반드시 썬크림과 비비크림은 필수로 발라 둔다. 여기에 원래 입술 색깔 같은 붉은 빛의 립글로스도 필수.
임산부도 아닌데 왜 그 배를!
다이어트는 애초에 포기했다고 치자. 남산만큼 나온 배를 주체하지 못해 눈물이 날 지경이라 해도 이해해 줄 수는 있다.
그러나 어느 장소, 어느 상황이든 너무나 편안한 자세로 임산부마냥 앉아 있는 그 모습! 가뜩이나 나온 배를 더욱 강조하는 듯한 자세는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편해도 너무 편한 중년 아저씨 자세는 가뜩이나 못난 몸매를 더욱 부각시킬 뿐이다.
등과 어깨를 꼿꼿이 펴고 앉는 법을 연습한다. 자세가 똑바르면 보기도 좋을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와 몸매교정에도 효과가 있다는 사실, 명심하자.
장발족은 7, 80년대로 충분
남자들이 좋아하는 긴생머리나 긴웨이브를 유지하긴 힘들지언정 미용실에 간 지 어언 몇 년이 됐을 법한 헤어스타일은 정말로 보는 이마저 우울하게 한다. 마구잡이로 길러버린 머리는 마치 7, 80년대 장발족을 보는 듯한 착각마저 들게 한다.
그저 길면 좋다고 아무렇게나 길러 버린 머리, 그저 짧은 게 좋다고 드라이손질 없이 뻗친 머리. 자기관리 빵점의 대표적인 모습이다.
매일매일 머리를 관리할 자신이 없다면 식비, 술값 아껴 미용실을 주기적으로 찾아보자. 특히 자신의 헤어스타일과 전체 컨셉의 조화를 이뤄줄 수 있게 단골 헤어디자이너를 정해 두면 좋다.
왜 아가씨에게서 아저씨 냄새가?
가끔 이런 여자들이 있다. 외모나 스타일은 굿인데 가까이 가면 폴폴 풍겨오는 냄새들.
안 감은 머리에 웨이브를 넣으면 뭐할 것이며, 아무리 명품옷이라도 안 빤 옷이면 도루아미타불이다.
게다가 집청소는 하는 건지 안 하는 건지, 집에서 배어온 퀘퀘한 냄새가 남아 있다. 특히나 술, 담배에 절어 사는 여자들은 웬만한 중년남자는 저리 가라 할 정도로 칙칙한 냄새가 풍겨난다.
답은 하나다. 잘 씻고 잘 빨고 잘 청소하는 것. 외모만 반드르르 꾸민다고 될 일이 아니다. 내 주변까지 깨끗해야 비로소 깔끔한 분위기가 풍기는 것이다.
다 벗겨진 매니큐어, 언제 바른 건지?
여자들이 우울할 때 하는 행동 중 하나가 바로 매니큐어다. 그러나 매니큐어를 바르기 시작하면 손톱관리까지 철저해야만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다.
언제 발랐을 지 모를 벌건 색들이 그마저 중간중간 벗겨져 흉한 꼴을 드러내면 게으르다고 대놓고 광고하는 셈이다.
자주자주 매니큐어를 바를 자신이 없다면 되도록 연한 색으로 깔끔히 마무리하고 그래도 화려한 매니큐어를 바르고 싶다면 ‘네일아트샵’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보는 것도 좋다.
아가씨, 자기관리 좀 하세요!
아가씨, 자기관리 좀 하세요!
오늘도, 어제도, 그제도 왜 애인이 없을까 한탄하는 당신. 팔자니 세상이 이상하다느니 운운하지 말고 지금 당장 거울부터 보라. 온 몸에 ‘나 애인 없음이요~’를 쓰고 다니는 건 아닌 지. 자기관리도 못 하면서 애인 생기길 기대한다면 얼른 꿈 깨자. 거울 속 당신의 모습이 모든 진실을 말해줄 것이다.
민둥산처럼 듬성듬성 눈썹!
상대와 대화를 하다보면 자연 눈과 눈 주변으로 시선이 가기 마련이다. 그럴 때마다 신경을거슬리게 하는 듬성듬성한 눈썹. 언제 다듬었을 지 모를 눈썹이 화장에 살짝 가려지긴 했으나 눈에 안 띌 리가 없다.
눈썹 다듬기처럼 귀찮고 신경을 곤두세워야 하는 일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털갈이하는 동물마냥 자잘하게 남아있는 눈썹은 ‘게으름’을 나타낼 뿐이다.
일주일에 딱 1~2회만 투자하자. 샤워 후 족집게나 눈썹칼로 쓱싹. 5분 안에 깔끔한 눈썹 라인이 만들어진다.
겨울이라고 겨드랑이에 털 보온효과
여신 같은 외모로 완벽함을 뽐내던 할리우드 스타들도 피해갈 수 없었던 일명 ‘겨털’ 수모! 그나마 여름에는 노출 때문에 귀찮음에도 불구하고 부지런히 겨드랑이 털을 관리해 왔으나… 가을, 겨울이 되고 나면 ‘누가 보겠어?’라는 심정으로 관리에 소홀해 진다.
그러나 소매가 넓은 옷이나 비치는 옷을 착용한 날이라면 가을, 겨울도 소용 없다. 게다가 이성과의 은밀한 순간이 닥쳤을 때, 준비되지 않은 자의 겨드랑이는 숨길래야 숨길 수가 없다.
눈썹과 마찬가지로 샤워 때마다 주기적인 겨드랑이 관리에 힘쓸 것. 1분도 채 안 되는 시간만 투자해도 매끈한 겨드랑이를 자랑할 수 있다.
쌩얼, 그렇게 자신있다면…
쌩얼 열풍은 좀체 사라질 기미가 보여지지 않는다. 물론 피부와 탄력, 윤기에 자신 있다면 할 말은 없겠지만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헛똑똑이 ‘쌩얼족’들이 꼭 알아야 할 것이 있다.
진정한 쌩얼미인은 화장하는 시간의 두세 배 이상으로 기초화장과 피부관리에 온 힘을 쏟는다. 그리고 말 그대로 스킨, 로션만으로 빛나는 쌩얼을 만들기에는 선천적으로 타고나지 않은 이상 힘들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말이 쌩얼일 뿐이지, 색조만을 제외한 피부화장을 철저히 하기도 한다. 아니면 왜 비비크림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을까.
평소 세안과 마사지를 꼼꼼히 한다. 또한 외출 시에는 반드시 썬크림과 비비크림은 필수로 발라 둔다. 여기에 원래 입술 색깔 같은 붉은 빛의 립글로스도 필수.
임산부도 아닌데 왜 그 배를!
다이어트는 애초에 포기했다고 치자. 남산만큼 나온 배를 주체하지 못해 눈물이 날 지경이라 해도 이해해 줄 수는 있다.
그러나 어느 장소, 어느 상황이든 너무나 편안한 자세로 임산부마냥 앉아 있는 그 모습! 가뜩이나 나온 배를 더욱 강조하는 듯한 자세는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편해도 너무 편한 중년 아저씨 자세는 가뜩이나 못난 몸매를 더욱 부각시킬 뿐이다.
등과 어깨를 꼿꼿이 펴고 앉는 법을 연습한다. 자세가 똑바르면 보기도 좋을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와 몸매교정에도 효과가 있다는 사실, 명심하자.
장발족은 7, 80년대로 충분
남자들이 좋아하는 긴생머리나 긴웨이브를 유지하긴 힘들지언정 미용실에 간 지 어언 몇 년이 됐을 법한 헤어스타일은 정말로 보는 이마저 우울하게 한다. 마구잡이로 길러버린 머리는 마치 7, 80년대 장발족을 보는 듯한 착각마저 들게 한다.
그저 길면 좋다고 아무렇게나 길러 버린 머리, 그저 짧은 게 좋다고 드라이손질 없이 뻗친 머리. 자기관리 빵점의 대표적인 모습이다.
매일매일 머리를 관리할 자신이 없다면 식비, 술값 아껴 미용실을 주기적으로 찾아보자. 특히 자신의 헤어스타일과 전체 컨셉의 조화를 이뤄줄 수 있게 단골 헤어디자이너를 정해 두면 좋다.
왜 아가씨에게서 아저씨 냄새가?
가끔 이런 여자들이 있다. 외모나 스타일은 굿인데 가까이 가면 폴폴 풍겨오는 냄새들.
안 감은 머리에 웨이브를 넣으면 뭐할 것이며, 아무리 명품옷이라도 안 빤 옷이면 도루아미타불이다.
게다가 집청소는 하는 건지 안 하는 건지, 집에서 배어온 퀘퀘한 냄새가 남아 있다. 특히나 술, 담배에 절어 사는 여자들은 웬만한 중년남자는 저리 가라 할 정도로 칙칙한 냄새가 풍겨난다.
답은 하나다. 잘 씻고 잘 빨고 잘 청소하는 것. 외모만 반드르르 꾸민다고 될 일이 아니다. 내 주변까지 깨끗해야 비로소 깔끔한 분위기가 풍기는 것이다.
다 벗겨진 매니큐어, 언제 바른 건지?
여자들이 우울할 때 하는 행동 중 하나가 바로 매니큐어다. 그러나 매니큐어를 바르기 시작하면 손톱관리까지 철저해야만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다.
언제 발랐을 지 모를 벌건 색들이 그마저 중간중간 벗겨져 흉한 꼴을 드러내면 게으르다고 대놓고 광고하는 셈이다.
자주자주 매니큐어를 바를 자신이 없다면 되도록 연한 색으로 깔끔히 마무리하고 그래도 화려한 매니큐어를 바르고 싶다면 ‘네일아트샵’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보는 것도 좋다.
스스로를 관리할 수 없다면 상대방과의 관계에서도 ‘성실한 관계’를 유지하기 어렵다.
지금 당장 자신의 자기관리 상태를 체크해 볼 것. 애인 없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출처 : 젝시인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