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은 행정적인 명칭이 아니라 북악산 남쪽, 종로 위쪽으로 자리잡은 삼청동, 가회동, 재동, 계동, 인사동을 말한다고 해요. 인사동과 삼청동이 유명해지면서 북촌도 함께 뜨고 있죠. 하지만 이 주변 맛집들은 삼청동 맛집에 휩쓸려 주목 받지 못하고 있어요. 분명 북촌만의 스타일이 있는데 말이죠. 이곳은 삼청동 인사동과 함께, 경복궁과 함께 더 인기 있어질 거라고 생각해요. 충분히 그럴만한 곳이니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안국역 2,3번 출구 쪽에서 정독도서관으로 향하는 길이에요 . 이곳은 서울인데도 고갯길 끝에는 하늘밖에 없어서 묘한 기분이 들어요 . 이곳엔 어른들과 함께 오면 좋을 음식점들이 많답니다 .
달개비
요즘 밖에 나가면 먹을게 없다고 하지만 이곳은 믿어도 좋아요. 모두 담양에서 올라온 유기농 재료로 만들었답니다. 고급스런 외관에 비해서 콩 비지찌개는 8천원 , 남다른 향기의 대나무밥 정식은 만 3천원으로 그렇게 비싸지도 않아요. 일요일은 쉬어요.
가회헌 구르메
이곳은 이탈리안 레스토랑과 와인바 , 베이커리를 갖춘 곳이에요. 1층은 베이커리인 우드앤 브릭 2층은 레스토랑이지요. 스테이크가 참으로 실하답니다. 파스타는 먹물 파스타가 맛있었어요. 우드 앤 브릭의 호밀건강빵도 추천해드려요. 건강해 지지 않는다고 해도 꼭 먹어야 한다고요.
seomi&tuus to go coffee
청담동에도 있는 갤러리 서미& 투스에서 운영하는 카페에요. 지나갈 때 마다 사람들이 많아서 왜 그런가 했는데 더치커피가 참 맛있더라고요. 와플부터 피칸파이, 오트밀 쿠키등 다양한 커피친구도 있답니다. 또한 모든 커피는 아메리카노로 무한 리필 가능하니 여유롭게 쉬러 오세요.
After the rain
요즘 아시안 레스토랑이 많이 생기고 있죠? 이곳은 고급 태국 레스토랑으로 아시안 레스토랑 붐의 원조랍니다. 블랙 빈 소스로 마리네이드한 메로, 똠양꿍등 다양한 아시아요리가 있어요. 런치코스는 2만6천원부터 시작합니다.
차 향기 듣는 집(문향재)
한옥 전통 카페. 감기기운이 있을 때, 생강편과 생강차를 먹으러 오기도 해요. 조용히 두런두런 얘기하기 좋은 곳이에요. 아기자기한 한국 탈, 인형등이 놓여져 있어 외국인과 함께 오면 좋을 듯 싶네요. 단체석도 있답니다.
소원
인절미 토스토로 유명한 곳이죠. 다양한 인테리어 용품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데요. 아기자기한 아이템이 가득해서 백설공주에 나오는 난장이들의 집처럼 동화속 같은 기분이에요. 식사로는 스팸밥을 추천할게요.
북촌 맛집 베스트 모음1
북촌은 행정적인 명칭이 아니라 북악산 남쪽, 종로 위쪽으로 자리잡은 삼청동, 가회동, 재동, 계동, 인사동을 말한다고 해요. 인사동과 삼청동이 유명해지면서 북촌도 함께 뜨고 있죠. 하지만 이 주변 맛집들은 삼청동 맛집에 휩쓸려 주목 받지 못하고 있어요. 분명 북촌만의 스타일이 있는데 말이죠. 이곳은 삼청동 인사동과 함께, 경복궁과 함께 더 인기 있어질 거라고 생각해요. 충분히 그럴만한 곳이니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안국역 2,3번 출구 쪽에서 정독도서관으로 향하는 길이에요 . 이곳은 서울인데도 고갯길 끝에는 하늘밖에 없어서 묘한 기분이 들어요 . 이곳엔 어른들과 함께 오면 좋을 음식점들이 많답니다 .
달개비 요즘 밖에 나가면 먹을게 없다고 하지만 이곳은 믿어도 좋아요. 모두 담양에서 올라온 유기농 재료로 만들었답니다. 고급스런 외관에 비해서 콩 비지찌개는 8천원 , 남다른 향기의 대나무밥 정식은 만 3천원으로 그렇게 비싸지도 않아요. 일요일은 쉬어요. 가회헌 구르메 이곳은 이탈리안 레스토랑과 와인바 , 베이커리를 갖춘 곳이에요. 1층은 베이커리인 우드앤 브릭 2층은 레스토랑이지요. 스테이크가 참으로 실하답니다. 파스타는 먹물 파스타가 맛있었어요. 우드 앤 브릭의 호밀건강빵도 추천해드려요. 건강해 지지 않는다고 해도 꼭 먹어야 한다고요. seomi&tuus to go coffee 청담동에도 있는 갤러리 서미& 투스에서 운영하는 카페에요. 지나갈 때 마다 사람들이 많아서 왜 그런가 했는데 더치커피가 참 맛있더라고요. 와플부터 피칸파이, 오트밀 쿠키등 다양한 커피친구도 있답니다. 또한 모든 커피는 아메리카노로 무한 리필 가능하니 여유롭게 쉬러 오세요.After the rain 요즘 아시안 레스토랑이 많이 생기고 있죠? 이곳은 고급 태국 레스토랑으로 아시안 레스토랑 붐의 원조랍니다. 블랙 빈 소스로 마리네이드한 메로, 똠양꿍등 다양한 아시아요리가 있어요. 런치코스는 2만6천원부터 시작합니다. 차 향기 듣는 집(문향재) 한옥 전통 카페. 감기기운이 있을 때, 생강편과 생강차를 먹으러 오기도 해요. 조용히 두런두런 얘기하기 좋은 곳이에요. 아기자기한 한국 탈, 인형등이 놓여져 있어 외국인과 함께 오면 좋을 듯 싶네요. 단체석도 있답니다.
소원 인절미 토스토로 유명한 곳이죠. 다양한 인테리어 용품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데요. 아기자기한 아이템이 가득해서 백설공주에 나오는 난장이들의 집처럼 동화속 같은 기분이에요. 식사로는 스팸밥을 추천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