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프녀’ 한장희의 누드화, 화제!

김영한200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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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희가 그린 '폭시' 다함의 누드화

 

최근 가수 데뷔를 선언한 ‘엘프녀’ 한장희가 그린 누드화가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그림 속 주인공은 섹시 여성듀오 폭시의 멤버 다함으로, 그녀의 아름다운 뒤태가 그림 속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한장희의 소속사 MC엔터테인먼트측은 “이 그림을 그리게 된 계기는 지난달에 두 사람이 스키장을 다녀왔는데, 한장희가 스키에는 관심이 없고 3일내내 숙소에서 컴퓨터 게임에 열중하는 바람에 두 사람이 잠시 말다툼을 벌어졌었다. 이에 한장희는 토라진 다함을 달래기 위해 초상화를 그려주겠다고 했고 일반적인 것은 재미없으니 색다른 것을 해보자며 누드화를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그림에 대해 설명했다.

 

▲한장희(왼쪽) / 폭시 다함(오른쪽)   그녀의 그림 솜씨를 본 네티즌들은 “‘엘프녀’는 현대판 신윤복?”, “제가 그림에 대해서는 잘모르지만 멋지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초상화도 부탁하고 싶어요”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