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어 두겠습니다. 저를 씨앗으로 만들어 그 사람 마음에 묻어 두겠습니다.. 지금은 때가 아니지만,,,그사람 마음에 다른 나무가 있어라도.. 전 그 사람 마음에 씨앗을 묻어 두겠습니다.. 그 사람의 눈빛은 나에겐 햇살이되고.. 그 사람의 말은 나에게 물이 될 것 입니다. 그 모든것들이 다른 나무에게 가도 괜찮습니다. 전 그냥 그 나무 틈사이로 나온 햇살과 물만으로 충분하니까요.. 그걸로도 전 조금씩 조금씩 자랄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나무 때문에 제가 가리워도 괜찮습니다.. 나중에 아주 나중에 혹시 그 나무가 없어지고 그 사람이 나에게 기회를 준다면 제가 그사람의 마음에 한 그루의 나무가 되어... 그사람 마음에 푸른빛으로 채워드리겠습니다... ---Kang-SJ---
묻어 두겠습니다..
묻어 두겠습니다.
저를 씨앗으로 만들어 그 사람 마음에 묻어 두겠습니다..
지금은 때가 아니지만,,,그사람 마음에 다른 나무가 있어라도..
전 그 사람 마음에 씨앗을 묻어 두겠습니다..
그 사람의 눈빛은 나에겐 햇살이되고..
그 사람의 말은 나에게 물이 될 것 입니다.
그 모든것들이 다른 나무에게 가도 괜찮습니다.
전 그냥 그 나무 틈사이로 나온 햇살과 물만으로 충분하니까요..
그걸로도 전 조금씩 조금씩 자랄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나무 때문에 제가 가리워도 괜찮습니다..
나중에 아주 나중에 혹시 그 나무가 없어지고
그 사람이 나에게 기회를 준다면
제가 그사람의 마음에 한 그루의 나무가 되어...
그사람 마음에 푸른빛으로 채워드리겠습니다...
---Kang-S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