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상자, 장혜진, A STAR 1, KCM, 김범수, 마야, 쥬얼리, 제이워크, 이지훈, SG워너비, 가비앤제이,
엠씨더맥스, 길건, 나오미, 정광태, 김태형, 주영훈)와 연예인(유오성, 차인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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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컴패션의 밤 행사 [부산호산나교회]에서 공연을 한 영상을 감상하시고...
누굴 기다렸나요.. 아직 기다리나요..
지친 두눈감을때 우는 가슴멈출때 끝까지 기다리던 그 사람 누군가요..
메마른 눈이 감기면 세상 놓아지나요..
그대 마른입술에 꿈에서도 부르던 그 사람의 이름 그 무엇인가요..
우리는 하나죠. 그 이름 하나죠..
모르는 사이라 말하지 않을게요.
이미그댄 나의 이웃이요, 형제요, 모두죠.
다함께 울어요. Cry with us..
그대 흐르는 눈물 내 볼을 따라 흘러요.
내가 흘리는 눈물 그대마음 적시듯
그 오래전부터 우린 하나였죠..
우리는 하나죠. 그 이름 하나죠..
모르는 사이라 말하지 않을게요.
이미 그댄 나의 이웃이요, 형제요, 모두죠.
다함께 울어요. Cry with us..
지쳐 쓰러져서 의지할 곳 없을 때
가쁜 숨소리나마 외면당할때
그대 내손잡아요.. 우리함께 걸어요..
함께 소망하는 내일을 위해....
우리는 하나죠. 그 이름 하나죠..
모르는 사이라 말하지 않을게요.
꼭잡은손 이제 놓지마요. 그 누가 뭐래도
처음부터 우린하나 함께하는 우린하나 영원히...
이미그댄 나의 이웃이요 형제요 모두죠
처음부터 우린하나 우리함께 해요. Cry with us..
언제까지 우린하나 Cry with us..
"나오미" 라는 신인여가수를 통해 이렇게 앨범 구매도 했었고 조족지혈이지만, 아주 작게나마 도움을 줄 수 있다는게 나에게는 삶의 활력소가 되었고 더욱더 좋은 일에 매진하고 봉사하는 나오미라는 연예인이 아닌 신앙심이 가득하고 낮은 곳을 바라다 볼 줄 아는 마음착한 한 사람을 알게 된듯한 계기가 된것 같아 나까지 뿌듯했다.
지금까지도 보이지않는곳에서 컴패션밴드에 몸을 담고 열심히 활동하는 그녀 "나오미"를 한 사람의 팬으로써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 같다. 이 사회가 아직 투명하다면 이런 사람들에게 더욱더 기회가 주어졌음 바래본다.
노래도 잘하고 마음씨도 착한 신인여가수 "디바 나오미" 이런 연예인이 있기 때문에 스토커들이 나타나는가 보다.
나오미라는 가수가 노래뿐이 아닌 불우한 이웃들까지 돌봐준다면 그 매력속으로 빠져 나도 곧 스토커가 되지 않을까 싶다...
디바를 꿈꾸는 나오미~~!!! 나 같은 매니아층 팬들이 있기에 절대 잊혀지지 않는 가수가 될 것이다.!!!
나오미 _ CRY WITH US ! [함께울어요!]
이 앨범을 구매했을 당시 개인적인 포스팅을 하고 싶었는데, 한다한다 마음속으로 가지고있다 드뎌
오늘 시간을 내서 끼적거려본다.!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들이 굶주리고 있는 북한 어린이를 돕기 위해 한 마음, 한 뜻으로 다시 모여 만든 앨범
이었다.
최근 국제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북한의 식량난과 관련하여 민간차원의
구호활동과 홍보를 통해 굶주림으로 죽어가고 있는
북한의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프로젝트 음반을 제작하겠다고 밝혔는데 많은 가수들이 뜻을 같이 한것같다.
개인적으로 나오미를 비롯해서 정말 내가 좋아하는 가수들이 대거참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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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수(인순이, 박상민, 변진섭, 김현정, 마이티마우스, 배치기, 김혜영, 전철우, 코요태,
유리상자, 장혜진, A STAR 1, KCM, 김범수, 마야, 쥬얼리, 제이워크, 이지훈, SG워너비, 가비앤제이,
엠씨더맥스, 길건, 나오미, 정광태, 김태형, 주영훈)와 연예인(유오성, 차인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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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컴패션의 밤 행사 [부산호산나교회]에서 공연을 한 영상을 감상하시고...
누굴 기다렸나요.. 아직 기다리나요..
지친 두눈감을때 우는 가슴멈출때 끝까지 기다리던 그 사람 누군가요..
메마른 눈이 감기면 세상 놓아지나요..
그대 마른입술에 꿈에서도 부르던 그 사람의 이름 그 무엇인가요..
우리는 하나죠. 그 이름 하나죠..
모르는 사이라 말하지 않을게요.
이미그댄 나의 이웃이요, 형제요, 모두죠.
다함께 울어요. Cry with us..
그대 흐르는 눈물 내 볼을 따라 흘러요.
내가 흘리는 눈물 그대마음 적시듯
그 오래전부터 우린 하나였죠..
우리는 하나죠. 그 이름 하나죠..
모르는 사이라 말하지 않을게요.
이미 그댄 나의 이웃이요, 형제요, 모두죠.
다함께 울어요. Cry with us..
지쳐 쓰러져서 의지할 곳 없을 때
가쁜 숨소리나마 외면당할때
그대 내손잡아요.. 우리함께 걸어요..
함께 소망하는 내일을 위해....
우리는 하나죠. 그 이름 하나죠..
모르는 사이라 말하지 않을게요.
꼭잡은손 이제 놓지마요. 그 누가 뭐래도
처음부터 우린하나 함께하는 우린하나 영원히...
이미그댄 나의 이웃이요 형제요 모두죠
처음부터 우린하나 우리함께 해요. Cry with us..
언제까지 우린하나 Cry with us..
"나오미" 라는 신인여가수를 통해 이렇게 앨범 구매도 했었고 조족지혈이지만, 아주 작게나마 도움을 줄 수 있다는게 나에게는 삶의 활력소가 되었고 더욱더 좋은 일에 매진하고 봉사하는 나오미라는 연예인이 아닌 신앙심이 가득하고 낮은 곳을 바라다 볼 줄 아는 마음착한 한 사람을 알게 된듯한 계기가 된것 같아 나까지 뿌듯했다.
지금까지도 보이지않는곳에서 컴패션밴드에 몸을 담고 열심히 활동하는 그녀 "나오미"를 한 사람의 팬으로써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 같다. 이 사회가 아직 투명하다면 이런 사람들에게 더욱더 기회가 주어졌음 바래본다.
노래도 잘하고 마음씨도 착한 신인여가수 "디바 나오미" 이런 연예인이 있기 때문에 스토커들이 나타나는가 보다.
나오미라는 가수가 노래뿐이 아닌 불우한 이웃들까지 돌봐준다면 그 매력속으로 빠져 나도 곧 스토커가 되지 않을까 싶다...
디바를 꿈꾸는 나오미~~!!! 나 같은 매니아층 팬들이 있기에 절대 잊혀지지 않는 가수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