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와 여자.. 그 상관관계.. 보일듯 보이지 않는 그 상관관계가 우리네 인생에서 인간이 인간으로 인정하며 자손을 번식시키며 가족을 형성하며 부족을 만들고 부족이 국가가 된 시점에서.. 남자와 여자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지금은 신약에 따르면 2008년도 입니다.. 그리고 국가에서는 경제적 정치적 문화적으로 많은 충돌을 안고 있지요.. 요새 대한민국 남성들은 허리가 휘어갑니다.. 허리가 휘어서 제대로 걷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대한민국 상류층 1%를 제외 한 나머지 남성들을 말합니다.. 일전에도 제가 쓴 글이 있지만.. 남성은 국방의 의무를 짊어지고.. 군인으로서 2년동안 세뇌당한 채.. 사회로 돌아오고 있으며. 군대로 들어가기 위해 준비하고 있으며 군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군에서 돌아온 남성들은 열심히 자신의 일을 묵묵히 충실히 생활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른 국가를 비교하지도 않겠습니다.. 대한민국 현실에서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법이라는 제도가 생기고 남과 북이 갈라져 자국을 지키기 위한 필요 악이 되었으니까요.. 그러한 남성들을 가지고 군대 제대한 사람들을 복학생 아저씨라 하며.. 대학 생활을 하거나.. 사회생활을 하는 군필자 남성들에게.. 무시하는 경향으로 남성을 대하는 젊은 혹은 나이 많은 여성분들이.. 조금 더 한번 더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누가 뭐라해도 그 사람들은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자랑스러운 일꾼이니까요.. 그리고 그러한 남성들이 있기 때문에.. 여성 역시 사회에서 학교에서 가정에서 평안을 누리고 살고 있는거라 저는 생각합니다.. 물론 아니라고 말을 할수도 있겠지요.. 여성분들이 조금 더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남성분들.. 군대를 제대했으니 군 가산점이 필요하다구요..? 복지적 혜택을 더 누려야 한다구요? 과연 그렇게 군대를 다녀오거나 가야 할 대한민국 남성들을 위해 가산점 또는 복지혜택을 주게 된다면.. 과연 군 생활이 아깝지 않고 보람차게 2년을 보내실 수 있을 것 같나요..? 그럼 1950년대 부터 2008년이 된 지금까지 군대를 다녀오신 어르신들의 경험담은 들으셨겠지요..? 물론 허구적인 이야기도 많이 하시지만.. 군생활 예전에는 3년 제가 다닐때는 2년 2개월 지금은 1년 10개월.. 이렇게 국가를 위해 짊어질 시간을 줄여 주었는데도... 그게 모자르신가요..? 19560년대.. 보리밥으로 끼니를 연명하던 시절 군대를 다녀오신 현재 60세 어른신들의 이야기를 경청해서 들어보시지요.. 과연 그렇게 힘들게 군생활 하시고 얻은 경험이 무엇인지.. 70년대 베트남전쟁을 다녀오신 50대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시지요.. 당시에 그 힘들고 욕하고.. 군대가기 싫어했던 그 많던 어르신들도.. 100%는 아니겠지만 대부분의 어르신들은.. 살아남은 걸 감사하며.. 그 죽음의 문턱을 겪어내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80년대 90년대의 대한민국 중흥을 이끄신 어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지요.. 80년대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 정권.. 90년대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대통령 정권 2000년대 노무현 이명박 대통령 정권.. 80년대 90년대를 떠나서.. 2000년대를 한번 보지요..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자신이 대선 공약때 하셨던 약속을 지키셨습니다.. 군 복무기간 단축이라는.. 최대공약.. 2001년도에 입대한 저 역시 2주가 준 혜택을 받았습니다.. 만약 그 2주가 줄어들지 않았다면 저는 선거관리 위원회에서 일도 하지 못했으며 14대 총선을 선관위에서 일했던 사람으로서 지켜보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약속은 지나고 지나서.. 1년 10개월로 줄어 들었지요.. 이 줄어든 시간들은 생각도 안하십니까..? 물론 군 복무기간을 떠나서 많은 폐단을 안고 있지요.. 폐사한 닭을 삼계탕으로 내놓질 않나.. 유통기한 지난 음식들이 유통되지를 않나.. 시대에 맞춰 물가가 상승한 만큼.. 군인들의 월급이 기대 이상으로 상승하지 못한거.. 군 복무기간 중 사회적응을 위해.. 공부를 군 내에서 시키는게 주어진 정책만큼 따라주지 못하는 거.. 아직도 구 막사가 많이 있어서 뜨거운 물 제대로 못나와 씻지도 못하는거.. 난방도 제대로 안되서 추위에 떨며 자는 경우.. 혹한기 훈련으로 발 동상걸리며.. 지독한 행군으로.. 발바닥 물집 잡히는 거.. 몇일동안 씻지도 못해서 몸에 피부병 걸리는 거.. 상하관계 존재로.. 개인의 가치관 상실로 힘드는 거.. 겨울에 강원도 경기도에 계시는 군인분들.. 추운 겨울에 모기많은 여름에 근무 나가서 고생하는 거.. 대한민국 남성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잘 모르는 건 듣기만 하신 여성분들이지요.. 하지만.. 그런데 그게 다 경험 아닌가요....? 그 경험을 하신 우리나라 대한민국 어르신들이 존경스럽지 않나요.. 20대 남성분들.. 아버지 할아버지 계시자나요.. 그렇게 이야기 듣고 자라왔자나요.. 그것만으로도.. 값지다는 생각은 안하셨는지.. ---------------------------------------------------------------------- 현대에서 남성과 여성의 역할분담은.. 특정적으로 나뉘어 져 있지 않습니다.. 단지 쉽게 고통을 비교로 하자면 남성은 군대 여성은 임신과 양육이겠지요.. 하지만.. 임신은 여성이 가정을 이끌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10개월이란 숙명적 시간이며.. 그 시간을 자신의 자녀를 위해 소중히.. 아끼고 준비해 나가며.. 아이의 출산과 동시에.. 양육은 여성 혼자만의 것이 아닌 부부가 함께 이루는 일이지요.. 하지만 2008년도.. 남성과 여성이 맞벌이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자나요.. 그렇기 때문에 서로 더 배려해야 하겠지요.. 양육은 가정을 이끌면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가족의 의무인데.. 그 의무를 완벽히 할 수 없는게.. 경제적 여건이 보장되지 않는거.. 그 경제적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부부가 함께 일하는 거.. 그 경제적 여건을 토대로.. 아이를 유치원 유아원에 양육 하는 거.. 이 모든게.. 서로가 서로를 박수쳐야지만 생기는 일이 아닌지요.. 누가 제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세상을 단편적으로 보지 말라고.. 만약 여기서 제가 바라본 단편적인 문제가 있다면 주체없이 댓글을 남겨 주시지요.. 제가 보지 못했던 단편적인 면을 다시 설명 드리겠습니다.. 군대와 임신.. 이건 남성과 여성이 받아 들여야 할 운명과 같은 일이지요.. 대한민국이 통일이 되지 않는 한.. 통일이 되더라도.. 자국을 지키기 위한 필요악이라는 사실.. 그 사실을 남성과 여성이 아셨으면 합니다.. ------------------------------------------------------------------------------ 여성분들..? 요새 리서치 기관에서 조사한걸 보면..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능력을 갖춘 남자와 결혼하는게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결혼하기 이전에는.. 잘생기고 매너 좋은 남자와 연예를 하는 거.. 그게 1980년대 90년대 까지 는 그렇게 큰 이슈가 되지 않았던 일들이.. 2008년 대한민국에서는.. 남성들이 억울해 하는 부분이지요.. 물론 남성 역시.. 연예도 이쁜여자.. 결혼도 이쁜여자.. 성격좋고 착한여자를 찾는 비율이 줄어들면서.. 여성 역시 남성이 요구하는 수준에 맞추기 위해 성형수술 또는 다이어트.. 다양한 관리를 통해.. 여성이라는 외모를 가꾸어 나가는게 현실이지요.. 주위에 제 여성들을 보더라도.. 다는 아니지만.. 대부분이.. 자신의 외모를 가꾸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가끔 안타깝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본다면.. 세상을 지배하는 건 남자지만.. 남자를 지배하는 건 여자라는 논리가 틀리지 않다는 사실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거꾸로 생각해 보지요.. 세상을 지배하는 건 여자지만 여자를 지배하는 건 남자다.. 이 말 역시 틀린말이 아닌걸 아시지요..? 그렇습니다.. 우리가 외적으로 바라보는 면만 생각하면.. 그 논리는 단순해 지지만.. 그 단순한 논리를 역으로 뒤집어 보면.. 그 논리 역시 맞다는 사실이지요... 예를 들어.. OX문제가 있습니다.. 10개의 문항 중.. 정답은 모두 O였습니다.. 하지만 한 사람은 모두 X에 동그라미를 쳤지요. 왜 그랬을 까요.. 이 사람은.. O가 정답인지 X가 정답인지.. 그 사실을 알지 못하고 문제를 풀었기 때문에.. 문제를 푼 당사자는.. 모든 문제가 답은 맞았지만.. 동그라미를 친 건 X였던 사실이지요.. 표면적으로 빵점이지만.. 내면적으로는 백점이지요.. 요새 초등학생에게는.. 논술형 문제가 많이 나간다고 합니다.. 이런 단편적인 시험문제를 가지고 번호를 가지고 OX를 가지고 문제를 푸는 건.. 아이의 창의력을 키울 수 없다는 걸 안 대한민국 현실이지요.. 남성도 여성도 모두 소중한 존재입니다.. 잘생긴 것도 못생긴 것도.. 필요가 없습니다.. 자신의 위치에.. 능력에 맞게.. 자신의 그릇에 맞게 노력하며 위치를 지켜나가는 것 뿐이지요.. 여성 역시 뚱뚱하던.. 마르던.. 이쁘던.. 못생기던.. 그 여성분들 역시.. 자신의 위치에서 묵묵히 능력을 발휘해 나가는 것 뿐이지요.. -------------------------------------------------------------------------------- 남성과 여성은.. 함께 어울려야 만이.. 가정을 만들고 그 가정들이 모여 국가를 만드는 것 입니다. 한 종교의 기본 교리가 있지요.. 가정이 평안해야 나라가 평안하다.. 외적으로 교리만을 보면.. 틀린말이 하나도 없는게 이나라 현실이며.. 그 교리를 어떻게 보면 성실히 지켜나가는 그 성도 혹은 신도들이.. 대단해 보일수도 있는 거지요..(저는 그 종교인 아닙니다-_-..) 다람지 쳇바퀴 돌듯 살아가는 우리네 삶에서.. 서로가 조금씩 더 마음을 열고.. 배려한다면.. 대한민국은 발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잠시동안 따뜻했던.. 2008년 12월 9~11일의 날씨가.. 12일 부터는 추워질 듯 합니다.. 정상적인 겨울날씨로 돌아오겠지요.. -------------------------------------------------------------------------------- 나라가 안팎으로 너무나도 힘듭니다.. 한 지도자와 당이.. 국정운영을.. 힘들게 하는 것도 있지만.. 그 실타래를 푸는 것 역시 대한민국 국민들(남성과 여성)이 책임져야 할 의무이지요.. 누가 뭐래도 뽑은건.. 20세 이상의 대한민국 남성과 여성들이 투표한게 맞자나요.. 잘못된 건 충분히 국민들이 비판하면서.. 잘못된 국정운영을 고쳐나가야 하는 것 역시 국민들의 몫입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 보여야 하는 일이지요.. -------------------------------------------------------------------------------- 내용이 참 기네요.. 읽으실 분도 안 읽으실 분도 있겠지만.. 2009년 다가오는 2009년 암울한 대한민국 현실을.. 웃으며 이겨나가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되셨으면 합니다.. 33
진심으로 남성과 여성에게 부탁합니다..
남자와 여자.. 그 상관관계..
보일듯 보이지 않는 그 상관관계가 우리네 인생에서 인간이 인간으로 인정하며 자손을 번식시키며
가족을 형성하며 부족을 만들고 부족이 국가가 된 시점에서..
남자와 여자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지금은 신약에 따르면 2008년도 입니다.. 그리고 국가에서는 경제적 정치적 문화적으로 많은 충돌을 안고 있지요..
요새 대한민국 남성들은 허리가 휘어갑니다..
허리가 휘어서 제대로 걷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대한민국 상류층 1%를 제외 한 나머지 남성들을 말합니다..
일전에도 제가 쓴 글이 있지만.. 남성은 국방의 의무를 짊어지고.. 군인으로서 2년동안 세뇌당한 채..
사회로 돌아오고 있으며. 군대로 들어가기 위해 준비하고 있으며 군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군에서 돌아온 남성들은
열심히 자신의 일을 묵묵히 충실히 생활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른 국가를 비교하지도 않겠습니다.. 대한민국 현실에서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법이라는 제도가 생기고
남과 북이 갈라져 자국을 지키기 위한 필요 악이 되었으니까요..
그러한 남성들을 가지고 군대 제대한 사람들을 복학생 아저씨라 하며.. 대학 생활을 하거나.. 사회생활을 하는
군필자 남성들에게.. 무시하는 경향으로 남성을 대하는 젊은 혹은 나이 많은 여성분들이.. 조금 더 한번 더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누가 뭐라해도 그 사람들은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자랑스러운 일꾼이니까요..
그리고 그러한 남성들이 있기 때문에.. 여성 역시 사회에서 학교에서 가정에서 평안을 누리고 살고 있는거라
저는 생각합니다.. 물론 아니라고 말을 할수도 있겠지요.. 여성분들이 조금 더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남성분들.. 군대를 제대했으니 군 가산점이 필요하다구요..? 복지적 혜택을 더 누려야 한다구요?
과연 그렇게 군대를 다녀오거나 가야 할 대한민국 남성들을 위해 가산점 또는 복지혜택을 주게 된다면..
과연 군 생활이 아깝지 않고 보람차게 2년을 보내실 수 있을 것 같나요..? 그럼 1950년대 부터 2008년이 된
지금까지 군대를 다녀오신 어르신들의 경험담은 들으셨겠지요..? 물론 허구적인 이야기도 많이 하시지만..
군생활 예전에는 3년 제가 다닐때는 2년 2개월 지금은 1년 10개월.. 이렇게 국가를 위해 짊어질 시간을 줄여
주었는데도... 그게 모자르신가요..?
19560년대.. 보리밥으로 끼니를 연명하던 시절 군대를 다녀오신 현재 60세
어른신들의 이야기를 경청해서 들어보시지요.. 과연 그렇게 힘들게 군생활 하시고 얻은 경험이 무엇인지..
70년대 베트남전쟁을 다녀오신 50대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시지요.. 당시에 그 힘들고 욕하고..
군대가기 싫어했던 그 많던 어르신들도.. 100%는 아니겠지만 대부분의 어르신들은.. 살아남은 걸 감사하며..
그 죽음의 문턱을 겪어내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80년대 90년대의 대한민국 중흥을 이끄신 어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지요..
80년대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 정권..
90년대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대통령 정권
2000년대 노무현 이명박 대통령 정권..
80년대 90년대를 떠나서.. 2000년대를 한번 보지요..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자신이 대선 공약때 하셨던 약속을 지키셨습니다..
군 복무기간 단축이라는.. 최대공약.. 2001년도에 입대한 저 역시 2주가 준 혜택을 받았습니다..
만약 그 2주가 줄어들지 않았다면 저는 선거관리 위원회에서 일도 하지 못했으며 14대 총선을 선관위에서 일했던
사람으로서 지켜보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약속은 지나고 지나서.. 1년 10개월로 줄어 들었지요..
이 줄어든 시간들은 생각도 안하십니까..?
물론 군 복무기간을 떠나서 많은 폐단을 안고 있지요.. 폐사한 닭을 삼계탕으로 내놓질 않나..
유통기한 지난 음식들이 유통되지를 않나.. 시대에 맞춰 물가가 상승한 만큼.. 군인들의 월급이 기대 이상으로 상승하지
못한거.. 군 복무기간 중 사회적응을 위해.. 공부를 군 내에서 시키는게 주어진 정책만큼 따라주지 못하는 거..
아직도 구 막사가 많이 있어서 뜨거운 물 제대로 못나와 씻지도 못하는거..
난방도 제대로 안되서 추위에 떨며 자는 경우..
혹한기 훈련으로 발 동상걸리며.. 지독한 행군으로.. 발바닥 물집 잡히는 거..
몇일동안 씻지도 못해서 몸에 피부병 걸리는 거..
상하관계 존재로.. 개인의 가치관 상실로 힘드는 거..
겨울에 강원도 경기도에 계시는 군인분들.. 추운 겨울에 모기많은 여름에 근무 나가서 고생하는 거..
대한민국 남성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잘 모르는 건 듣기만 하신 여성분들이지요..
하지만.. 그런데 그게 다 경험 아닌가요....?
그 경험을 하신 우리나라 대한민국 어르신들이 존경스럽지 않나요..
20대 남성분들.. 아버지 할아버지 계시자나요.. 그렇게 이야기 듣고 자라왔자나요..
그것만으로도.. 값지다는 생각은 안하셨는지..
----------------------------------------------------------------------
현대에서 남성과 여성의 역할분담은.. 특정적으로 나뉘어 져 있지 않습니다..
단지 쉽게 고통을 비교로 하자면 남성은 군대 여성은 임신과 양육이겠지요..
하지만.. 임신은 여성이 가정을 이끌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10개월이란 숙명적 시간이며..
그 시간을 자신의 자녀를 위해 소중히.. 아끼고 준비해 나가며.. 아이의 출산과 동시에..
양육은 여성 혼자만의 것이 아닌 부부가 함께 이루는 일이지요..
하지만 2008년도.. 남성과 여성이 맞벌이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자나요..
그렇기 때문에 서로 더 배려해야 하겠지요.. 양육은 가정을 이끌면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가족의 의무인데..
그 의무를 완벽히 할 수 없는게.. 경제적 여건이 보장되지 않는거.. 그 경제적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부부가 함께 일하는 거.. 그 경제적 여건을 토대로.. 아이를 유치원 유아원에 양육 하는 거..
이 모든게.. 서로가 서로를 박수쳐야지만 생기는 일이 아닌지요.. 누가 제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세상을 단편적으로 보지 말라고.. 만약 여기서 제가 바라본 단편적인 문제가 있다면 주체없이 댓글을 남겨 주시지요..
제가 보지 못했던 단편적인 면을 다시 설명 드리겠습니다..
군대와 임신.. 이건 남성과 여성이 받아 들여야 할 운명과 같은 일이지요.. 대한민국이 통일이 되지 않는 한..
통일이 되더라도.. 자국을 지키기 위한 필요악이라는 사실.. 그 사실을 남성과 여성이 아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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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 요새 리서치 기관에서 조사한걸 보면..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능력을 갖춘 남자와 결혼하는게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결혼하기 이전에는.. 잘생기고 매너 좋은 남자와 연예를 하는 거.. 그게 1980년대 90년대
까지 는 그렇게 큰 이슈가 되지 않았던 일들이.. 2008년 대한민국에서는.. 남성들이 억울해 하는 부분이지요..
물론 남성 역시.. 연예도 이쁜여자.. 결혼도 이쁜여자.. 성격좋고 착한여자를 찾는 비율이 줄어들면서.. 여성 역시
남성이 요구하는 수준에 맞추기 위해 성형수술 또는 다이어트.. 다양한 관리를 통해.. 여성이라는 외모를 가꾸어
나가는게 현실이지요.. 주위에 제 여성들을 보더라도.. 다는 아니지만.. 대부분이.. 자신의 외모를 가꾸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가끔 안타깝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본다면.. 세상을 지배하는 건 남자지만.. 남자를 지배하는 건 여자라는 논리가 틀리지 않다는 사실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거꾸로 생각해 보지요.. 세상을 지배하는 건 여자지만 여자를 지배하는 건 남자다..
이 말 역시 틀린말이 아닌걸 아시지요..? 그렇습니다.. 우리가 외적으로 바라보는 면만 생각하면.. 그 논리는
단순해 지지만.. 그 단순한 논리를 역으로 뒤집어 보면.. 그 논리 역시 맞다는 사실이지요...
예를 들어.. OX문제가 있습니다.. 10개의 문항 중.. 정답은 모두 O였습니다.. 하지만 한 사람은 모두 X에 동그라미를 쳤지요.
왜 그랬을 까요.. 이 사람은.. O가 정답인지 X가 정답인지.. 그 사실을 알지 못하고 문제를 풀었기 때문에..
문제를 푼 당사자는.. 모든 문제가 답은 맞았지만.. 동그라미를 친 건 X였던 사실이지요.. 표면적으로 빵점이지만..
내면적으로는 백점이지요..
요새 초등학생에게는.. 논술형 문제가 많이 나간다고 합니다.. 이런 단편적인 시험문제를 가지고 번호를 가지고
OX를 가지고 문제를 푸는 건.. 아이의 창의력을 키울 수 없다는 걸 안 대한민국 현실이지요..
남성도 여성도 모두 소중한 존재입니다.. 잘생긴 것도 못생긴 것도.. 필요가 없습니다.. 자신의 위치에.. 능력에 맞게..
자신의 그릇에 맞게 노력하며 위치를 지켜나가는 것 뿐이지요.. 여성 역시 뚱뚱하던.. 마르던.. 이쁘던.. 못생기던..
그 여성분들 역시.. 자신의 위치에서 묵묵히 능력을 발휘해 나가는 것 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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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과 여성은.. 함께 어울려야 만이.. 가정을 만들고 그 가정들이 모여 국가를 만드는 것 입니다.
한 종교의 기본 교리가 있지요.. 가정이 평안해야 나라가 평안하다.. 외적으로 교리만을 보면..
틀린말이 하나도 없는게 이나라 현실이며.. 그 교리를 어떻게 보면 성실히 지켜나가는 그 성도 혹은 신도들이..
대단해 보일수도 있는 거지요..(저는 그 종교인 아닙니다-_-..)
다람지 쳇바퀴 돌듯 살아가는 우리네 삶에서.. 서로가 조금씩 더 마음을 열고.. 배려한다면..
대한민국은 발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잠시동안 따뜻했던.. 2008년 12월 9~11일의 날씨가.. 12일 부터는 추워질 듯 합니다..
정상적인 겨울날씨로 돌아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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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안팎으로 너무나도 힘듭니다..
한 지도자와 당이.. 국정운영을.. 힘들게 하는 것도 있지만.. 그 실타래를 푸는 것 역시 대한민국 국민들(남성과 여성)이
책임져야 할 의무이지요.. 누가 뭐래도 뽑은건.. 20세 이상의 대한민국 남성과 여성들이 투표한게 맞자나요..
잘못된 건 충분히 국민들이 비판하면서.. 잘못된 국정운영을 고쳐나가야 하는 것 역시 국민들의 몫입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 보여야 하는 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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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참 기네요.. 읽으실 분도 안 읽으실 분도 있겠지만..
2009년 다가오는 2009년 암울한 대한민국 현실을.. 웃으며 이겨나가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