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청운초등학교에다니는 학생입니다. 저는 2008년 10월달쯤에 전국에서 보는 일제고사를 거부했습니다 저희는 엄마의 허락을맡고 생태체험학습을 갔습니다 근데 아침부터 경찰들이 오고 학생들아 돌아가라 라는 것이적혀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정시간이 지나 생태체험학습을 갔습니다 거기에서는 고산지대에서 자라는 식물과 고사리등 을 관찰하고 했습니다 그리고 맛있는 점심밥 을 먹고 몸풀기운동과 나비곤충 나무 목걸이와 내가 만든 버튼을 만들어 참 재미있었습니다 그런데 밤에 뉴스가 나오는 것입니다 저는 황당했습니다 2008년 12월달에 선생님 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뉴스에서도 교육청 문제로 나왔는데 많은 선생님들중에 저가아는 우리반 선생님 입니다 우리반 아이들은 그소식을 모르고 기분좋게 놀고 있었습니다 그러데 음악선생님이 제자리로 앉아보라고 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너네들은 모르고 있니 모르고 노는 거니 아니면 알고노니 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그때서야 우리 선생님 마음을 알아 챘습니다 우리선생님은 얼마전에 교육청에 갔다오셨습니다 그런데 소식이 해임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선생님이 졸업식때까지 못오시는 줄알았습니다 하지만 선생님 을 도우면 잘될것같습니다 선생님을 좀 살려주세요 제발 우리선생님을 나오시게 해주세요
저희 선생님 좀 살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