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이와 원하지 않은 자리를 하고 난후에 내 모습과 내 느낌들은... 내 마음 속은 둥글게 둥글게 뭉쳐만 가는 까만 색깔을 간직한 채... 마음씨 좋은 아침에 흐르는 이슬인 척하며 나에게 친하지도 않으면서 오늘 하루면 친한척만 하고... 이런 마음들과 내 마음은 멀리 저멀리서 바라만 보고만 싶어요... 마음이 사막같아져만 가는 겨울늦은밤을 지새고 싶진 않아요.. 슬픈 눈망을을 하고 한없이 내 두눈에서 이슬이 맺히듯이 눈물을 흘려도 보고 싶고... 마음 속 깊게 숨겨놓은 분노라는 망마들을 끄집어 내어 상상 속에서만 행복을 밀어내는 나쁜 것들에게... 몰래 몰래 가하는 내 마음 속에 숨어 사는 천사같은 앙마들에게 시켜서 나쁜 것들에 주먹질을 해보고 싶은 마음만.. 하지도 못할 허무한 상상만 가득가득.... 마음 깊은 곳에 자리해온 좋은 기억을 사진첩에서 사진들을 꺼내어 추억을 하듯이... 지난 날들의 행복미소를 짓게 만드는 좋은 추억들을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어요...
...이고 싶다.^^*
이슬이와 원하지
않은 자리를 하고 난후에
내 모습과 내 느낌들은...
내 마음 속은
둥글게 둥글게
뭉쳐만 가는
까만 색깔을 간직한 채...
마음씨 좋은
아침에 흐르는 이슬인 척하며
나에게 친하지도 않으면서
오늘 하루면 친한척만 하고...
이런 마음들과 내 마음은
멀리 저멀리서
바라만 보고만 싶어요...
마음이 사막같아져만 가는
겨울늦은밤을 지새고 싶진 않아요..
슬픈 눈망을을 하고 한없이
내 두눈에서 이슬이 맺히듯이
눈물을 흘려도 보고 싶고...
마음 속 깊게 숨겨놓은 분노라는
망마들을 끄집어 내어
상상 속에서만 행복을
밀어내는 나쁜 것들에게...
몰래 몰래 가하는
내 마음 속에 숨어 사는
천사같은 앙마들에게 시켜서
나쁜 것들에 주먹질을
해보고 싶은 마음만..
하지도 못할
허무한 상상만 가득가득....
마음 깊은 곳에 자리해온
좋은 기억을 사진첩에서
사진들을 꺼내어 추억을 하듯이...
지난 날들의
행복미소를 짓게 만드는
좋은 추억들을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