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피할수 없는 "약속된 예약"

정주호2008.12.12
조회24

Ron Smith 목사님의 설교중

 

오늘 우리에게는 많은 약속이 있습니다.

 

가족과의 약속, 병원의사와의 약속,사업에 관련된 약속, 친구와의 약속과 예약 

 

오늘의 주제는 약속된 예약 "Appointment" 입니다.

 

죽음도 마찬가지 입니다.

 

사람에게는 태어나서 죽기까지의 인생의 길이만큼 나이가 들면 죽음을 맞이해햐 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이것이 죽음의 예약된 시간이며 약속된 시간입니다.

나이가 많다면  그 약속시간은 젊은 사람보다 당겨진 시간이 있겠지만 실상은

좀 다릅니다. 태어난 순서는 있지만 죽음의 순서는 반드시 나이와는 상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6:14

14 너희가 너희에게 죄지은 사람을 용서하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실 것이다.

15 그러나 너희가 남의 죄를 용서하지 않으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죄를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

 

말씀처럼

 

우리가 인생가운데에 용서해야 하는 누군가가 있습니까?

"저 사람이 왜 이자리에 나타났지?" 하며 기분이 언짢아 지는 사람이 있습니까?

부모,친구,형제와 자매,사업동업자,부당한 상사,동료직원,선생,고용주,어린시절의 학교친구등등,,우리를 기분나쁘게 하거나 안좋은 기억을 통해 좋지 않은 감정을 느끼도록 한 사람의 얼굴이 지금 떠오른다면 지금 바로 마음으로 그리고 입을 통해 그의 이름을 부르고 크게 외치십시요." 나는 000를 용서합니다"라고~

용서를 지체하는 것을 매우 위험한 일이기도 합니다.

우리의 예정된 약속의 시간이 언제 올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다른 약속이나 예약은 연기나 취소가 가능하지만 죽음의 약속된 시간은 우리의 권한을 넘어 창조주 하나님에게 있으므로 연기나 취소할 수 도 없습니다.

그들이 당신에게 얼마나 나쁜 생각과 오해와 나쁜 말을 했는지 나는 모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 사람들 그리고 우리 모두의 죄때문에 돌아가셨기 때문에 저와 당신,우리는 용서할 수 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용서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용서할 수 있습니다. 용서한다고 원하기만 한다면 가능한 일입니다.

 

우리가 교회를 가듯이 불교신자도 절에 가고 회교신자도 회당에 갑니다.

 

무슨 차이입니까? 과연 무엇이 그들과 우리가 다릅니까?

 

진정한 생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 9:27~28

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해진 일이며 그 후에는 심판이 있습니다.

28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자신을 단번에 드리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그분을 고대하는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죄와 상관없이 두 번째 나타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