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는 이미 우리에게 가까운 이웃나라로 친숙하게 다가와 있죠? 한국에선, 매년 수십만명의 청년들이 유학&관광&워킹 홀리데이를 떠나며 뉴질랜드에선, 국경없는 이웃나라로 왕래하며 경제,문화적 동반자 국가가 된지 오래입니다.... 경제수도 시드니, 퀸즈랜드의 관문 브리즈번, 레포츠의 천국 골드코스트, 영국풍의 거리가 아름다운 멜버른, Commonwealth of Australia의 수도 캔버라 등 건축물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들.... 푸른 잔디위에 누워 칩스를 먹으며 독서하는 오지들을 보면, 잔디보호 한다고 들어가지도 못하게하는 한국의 현실이 서글프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유럽 전체의 국토를 합한것보다 50% 정도 더 넓으며,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땅이 넓은 나라 인구밀도가 1킬로제곱미터당 2명으로 세계에서 가장 낮으며, 코알라 캥거루의 천국 호주!!! 이곳에 잘 알려지지 않은,, 그러나 꼭 가봐야 할 포인트가 있습니다 "WHITSUNDAY" 퀸즈랜드주 브리즈번과 케언즈 사이에 위치한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의 중심지.... 유럽, 미국, 호주인들에겐 최고의 유명 관광지중 하나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한국 사람들은 그리 많지가 않죠.... 휘트선데이 지역을 가는 이유는 "세일링" 때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크기도, 모양도 다양한 배를타고 최대의 산호초 지역을 돌아다니며 스노쿨링하고, 섬도 둘러보고, 석양을 바라보며, 저녁을 먹으며 몇일 돌아다니다보면 도끼 썪는줄 모릅니다~~~~ ^^ 브리즈번에 거주하는 친구가 강력기 권유하여, 얼떨결에 갔다왔는데 안갔다면 평생 후회할 포인트 중의 탑 포인트 였습니다 워낙 다양한 투어들이 있깅데 어느것이 좋다 말하긴 어렵지만, (당일 투어부터 10일이상까지, 가격도 몇십불에서 몇천불까지 말 그대로 버라이어티 뷔페식 입니다~) 최소 2~3박 이상의 투어를 떠나야 남태평양의 심오함과 부드러움을 깊이 느끼실수 있을듯 해요 바다위에서 1등 항해사 아저씨가 해준 파스타와 셀러드를 먹으며 석양을 바라보는 그 느낌~ 연인은 부부가 되고, 솔로는 소크라스테스 이상가는 당대 최고의 철학자가 될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다음 여행은 호주 "휘트 선데이 제도" 어떠세요?? 대한민국이 세계 리더 국가가 되길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서울의 밤 하늘이 유독 아름답게 빛나네요 오늘 또 누군가를 만나다면, 그 사람은 나로인해 내일이 더욱 행복해 졌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사랑합니다 첨부파일 : 20081213013337_26721593_0500x0466.swf1
호주 <휘트선데이>
호주는 이미 우리에게 가까운 이웃나라로 친숙하게 다가와 있죠?
한국에선, 매년 수십만명의 청년들이 유학&관광&워킹 홀리데이를 떠나며
뉴질랜드에선, 국경없는 이웃나라로 왕래하며 경제,문화적 동반자 국가가 된지 오래입니다....
경제수도 시드니, 퀸즈랜드의 관문 브리즈번, 레포츠의 천국 골드코스트, 영국풍의 거리가 아름다운 멜버른,
Commonwealth of Australia의 수도 캔버라 등 건축물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들....
푸른 잔디위에 누워 칩스를 먹으며 독서하는 오지들을 보면,
잔디보호 한다고 들어가지도 못하게하는
한국의 현실이 서글프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유럽 전체의 국토를 합한것보다 50% 정도 더 넓으며,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땅이 넓은 나라
인구밀도가 1킬로제곱미터당 2명으로 세계에서 가장 낮으며, 코알라 캥거루의 천국 호주!!!
이곳에 잘 알려지지 않은,, 그러나 꼭 가봐야 할 포인트가 있습니다
"WHITSUNDAY"
퀸즈랜드주 브리즈번과 케언즈 사이에 위치한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의 중심지....
유럽, 미국, 호주인들에겐 최고의 유명 관광지중 하나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한국 사람들은 그리 많지가 않죠....
휘트선데이 지역을 가는 이유는 "세일링" 때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크기도, 모양도 다양한 배를타고 최대의 산호초 지역을 돌아다니며 스노쿨링하고, 섬도 둘러보고,
석양을 바라보며, 저녁을 먹으며 몇일 돌아다니다보면 도끼 썪는줄 모릅니다~~~~ ^^
브리즈번에 거주하는 친구가 강력기 권유하여, 얼떨결에 갔다왔는데
안갔다면 평생 후회할 포인트 중의 탑 포인트 였습니다
워낙 다양한 투어들이 있깅데 어느것이 좋다 말하긴 어렵지만,
(당일 투어부터 10일이상까지, 가격도 몇십불에서 몇천불까지 말 그대로 버라이어티 뷔페식 입니다~)
최소 2~3박 이상의 투어를 떠나야 남태평양의 심오함과 부드러움을 깊이 느끼실수 있을듯 해요
바다위에서 1등 항해사 아저씨가 해준 파스타와 셀러드를 먹으며 석양을 바라보는 그 느낌~
연인은 부부가 되고, 솔로는 소크라스테스 이상가는 당대 최고의 철학자가 될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다음 여행은 호주 "휘트 선데이 제도" 어떠세요??
대한민국이 세계 리더 국가가 되길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서울의 밤 하늘이 유독 아름답게 빛나네요
오늘 또 누군가를 만나다면,
그 사람은 나로인해 내일이 더욱 행복해 졌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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