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처구니 없는 기사를 쓰신 기자분, 네이버에 어느분께서 쓰신 이 글좀 읽어봐주시겠어요?
일본 오리콘 오타쿠의 블로그.. 나도 읽었었지..ㅎ 그걸 일본의 많은 언론 중 하나가 (어떤 언론인지 이름을 밝히면 좋으련만?) 꼴보기 싫은 한국인 아이돌이 뜨는 걸 가만 보기 싫었고.. 스포츠서울 익명의 기자는 그걸 덥썩 받아 물었지..ㅎ
그리고 덧글에는 그럴 줄 알았다 하고 배알 꼴리는 사람들이 박수를 쳐대고.. 유치한 안티들은 또 놀아나고..^^ (혹시 일본 시장을 염두에 두고 있는 가수의 팬도 있다면 앞 일을 생각해서 자중하라고 전하고 싶음)
익명의 기자님은 일본에서 쟈니즈가 어떤 회사이고, 이미지인지도 모르는 듯? 쟈니즈가 오리콘 선두를 달리는 이유는 아시는지? 동방신기 공식 일본팬이 몇 명인지 어떤 구매를 하는지, 에이벡스 내에서 매출이 어느정도 되고 푸쉬를 받는지 아시는지?
상상만으로 기사를 써대는 한심한 작태.. 오리콘 1위 하려고 사재기를 한다면 일본 최대 음반사 에이벡스의 여름콘서트 a-nation에서 굿즈가 엄청나게 팔린 것도 다 사재기?? 영상에서 초록 굿즈 물결은 뭐지?
이보쇼.. 기자님 사재기 의혹이라.. 그렇게 믿고 싶은 일본 오타쿠 말만 믿고 밟고 싶은 모양인데..
일본 인구가 한국의 3배라는 건 알고 있지요? 음악시장 규모는 15배라는 건 들어보셨고? 1억 5천 가량 되는 인구 중에 겨우 7천 명 팬을 가진 가수를 프로그램에서 뭐하러 스페셜로 다루어 주고 시간을 할애하고 하고 있겠소? 열성 팬들이 수 만명 이상 되기에 라이트 팬 포함 시청률이 어느 정도 보장되니 하는 거 아닙니까?
7000명이 10장씩 산다고?? 참 웃깁니다..ㅎ 나도 팬이지만 일본 싱글은 거의 사지 않고 앨범만 삽니다요. 그것도 훨씬 싼 라이센스로..ㅎ 이왕이면 한국매출로 잡히는 게 좋지요? 겨우 팬 7천명인 동방신기가 일본에서 30만 명 이상 동원한 콘서트는 그럼 다들 50번씩 관람한 겁니까? 표 사재기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동방신기도 아이돌이라 팬들 충성심이 높을 뿐.. 팬보고 의혹 일으키지 않도록 첫 주에 사지 말고 차례대로 띄엄띄엄 사라고 공지라도 해야합니까?
초동이 매출의 대부분인 건 아이돌의 특성이고. 곡이 좋아서 프로모션이 잘 되면 찔끔찔끔 일반인들이 계속 구입하는 게 일본 시장이지요.
일본 팬들 열성이 높아서 90% 이상 발매일 이전에 예약으로 구입합니다. 그러니 2-3주 후에 판매량이 떨어지니 매장에는 예약만 처리하고 풀지 않으려고 하고. 다시 예약을 놓친 팬들은 구입하지 못해서 발을 동동..ㅎ 다음 번 부터는 다시 철저한 예약... 그게 순환되는 형태죠..
안타까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의혹이라니..참.. 상상력 빈곤들 하곤..
몇 명이 재산 털어 사재기 하는 게 아니라,, 다수가 조금씩 산 걸 모아서 사재기로 매도하는 것 같군.. 궁금하면 a-nation 영상 찾아 관객들 초록 굿즈 물결을 보시죠.ㅎ
다만 최근에 나온 싱글의 경우 곡이 좋아서 일반인들에게 꾸준히 나가고 있지요. (궁금하면 찾아보시고)
참고로, 2008년 투어 DVD [T]가 9월 발매인데 이번 주에 20위로 재진입한 건 무슨 사재기일까요? 벨소리+배경화면 다운로드 등 최근에 다시 상승하고 오래도록 유지되는 건 누가 사재기 하는 건지ㅎㅎ 복지부 홍보로 일본 뉴스를 장식하고 동방신기에게 처음 반한 일반인들이 사는 거지요..
무슨 의혹이든 있으면 조사를 하고 분석을 해서 기사의 가치가 있는 결과를 가지고 기사를 써주길 바랍니다. 적어도 기자라는 명함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라면
잠깐 언급된 동방신기의 4개의 앨범중 '어째서 너를 좋아하게 되어 버린걸까'의 곡에 대해 알려드릴까요?
동방신기가 일본 방송에서 가장 신청곡을 많이 요구하는 가수로 뽑혔다. 동방신기의 발라드 ‘どうして君を好きにな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도우시테키미오스키니낫테시맛탄다로우/어째서 너를 좋아하게 되어 버린걸까)’가 ‘2008년 USEN 연간 랭킹’(2008년 1월4일∼12월4일 집계)에서 J-POP 리퀘스트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 같은 사실은 11일자 마이니치 신문에 대대적으로 보도됐다. ‘USEN 연간 랭킹’은 일본 최대 유선 방송기업 USEN이 자사 채널을 바탕으로 한해동안 청취자들의 신청횟수와 방송횟수를 집계해 발표하는 차트로 해마다 결과를 발표한다.
결론-
한국에선 잘 나가는 아이돌 가수,
일본에선 쟈니스라는 거대한 소속사의 그늘에 가려져있는 앨범판매량도 얼마안되는 남자그룹이 아닌
일본에선 tohoshinki 라는 이름으로,J-POP에 도전하여 이뤄낸 것을 생각한다면
절대 조.작. 이라는 말도안되는 기사가 나올 수 없는 겁니다.
위의 기사에서 언급된 것 처럼 동방신기의 앨범이 사재기를 해서 얻어낸 결과라고 가정한다면
1월 퍼플라인/4월 Beautiful you/7월 どうして/10월 呪文-MIROTIC까지 2008년 한해에 4번위 위클리 차트 1위에 오르면서 최고기록 갱신. 일본내 2008년 위클리 싱글차트에서 가장 1위를 많이 한 가수가 되었다.
이 기록은 그저 무의미한 팬들의 사재기란 얘기가 되는거죠.
결국 동방신기는 팬들의 사재기로 이뤄낸 성과일뿐 동방신기는 일본내 앨범판매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도는 아니다.
오리콘차트 사재기 , 조작? 이라는 기사에 대한 반박글
정말 어처구니 없는 기사를 쓰신 기자분, 네이버에 어느분께서 쓰신 이 글좀 읽어봐주시겠어요?
일본 오리콘 오타쿠의 블로그.. 나도 읽었었지..ㅎ 그걸 일본의 많은 언론 중 하나가 (어떤 언론인지 이름을 밝히면 좋으련만?) 꼴보기 싫은 한국인 아이돌이 뜨는 걸 가만 보기 싫었고.. 스포츠서울 익명의 기자는 그걸 덥썩 받아 물었지..ㅎ
그리고 덧글에는 그럴 줄 알았다 하고 배알 꼴리는 사람들이 박수를 쳐대고.. 유치한 안티들은 또 놀아나고..^^
(혹시 일본 시장을 염두에 두고 있는 가수의 팬도 있다면 앞 일을 생각해서 자중하라고 전하고 싶음)
익명의 기자님은
일본에서 쟈니즈가 어떤 회사이고, 이미지인지도 모르는 듯?
쟈니즈가 오리콘 선두를 달리는 이유는 아시는지?
동방신기 공식 일본팬이 몇 명인지 어떤 구매를 하는지, 에이벡스 내에서 매출이 어느정도 되고 푸쉬를 받는지 아시는지?
상상만으로 기사를 써대는 한심한 작태..
오리콘 1위 하려고 사재기를 한다면 일본 최대 음반사 에이벡스의 여름콘서트 a-nation에서 굿즈가 엄청나게 팔린 것도 다 사재기?? 영상에서 초록 굿즈 물결은 뭐지?
이보쇼.. 기자님
사재기 의혹이라.. 그렇게 믿고 싶은 일본 오타쿠 말만 믿고 밟고 싶은 모양인데..
일본 인구가 한국의 3배라는 건 알고 있지요? 음악시장 규모는 15배라는 건 들어보셨고?
1억 5천 가량 되는 인구 중에 겨우 7천 명 팬을 가진 가수를 프로그램에서 뭐하러 스페셜로 다루어 주고 시간을 할애하고 하고 있겠소? 열성 팬들이 수 만명 이상 되기에 라이트 팬 포함 시청률이 어느 정도 보장되니 하는 거 아닙니까?
7000명이 10장씩 산다고?? 참 웃깁니다..ㅎ 나도 팬이지만 일본 싱글은 거의 사지 않고 앨범만 삽니다요. 그것도 훨씬 싼 라이센스로..ㅎ 이왕이면 한국매출로 잡히는 게 좋지요?
겨우 팬 7천명인 동방신기가 일본에서 30만 명 이상 동원한 콘서트는 그럼 다들 50번씩 관람한 겁니까? 표 사재기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동방신기도 아이돌이라 팬들 충성심이 높을 뿐.. 팬보고 의혹 일으키지 않도록 첫 주에 사지 말고 차례대로 띄엄띄엄 사라고 공지라도 해야합니까?
초동이 매출의 대부분인 건 아이돌의 특성이고.
곡이 좋아서 프로모션이 잘 되면 찔끔찔끔 일반인들이 계속 구입하는 게 일본 시장이지요.
일본 팬들 열성이 높아서 90% 이상 발매일 이전에 예약으로 구입합니다. 그러니 2-3주 후에 판매량이 떨어지니 매장에는 예약만 처리하고 풀지 않으려고 하고. 다시 예약을 놓친 팬들은 구입하지 못해서 발을 동동..ㅎ 다음 번 부터는 다시 철저한 예약... 그게 순환되는 형태죠..
안타까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의혹이라니..참.. 상상력 빈곤들 하곤..
몇 명이 재산 털어 사재기 하는 게 아니라,, 다수가 조금씩 산 걸 모아서 사재기로 매도하는 것 같군.. 궁금하면 a-nation 영상 찾아 관객들 초록 굿즈 물결을 보시죠.ㅎ
다만 최근에 나온 싱글의 경우
곡이 좋아서 일반인들에게 꾸준히 나가고 있지요. (궁금하면 찾아보시고)
참고로, 2008년 투어 DVD [T]가 9월 발매인데 이번 주에 20위로 재진입한 건 무슨 사재기일까요? 벨소리+배경화면 다운로드 등 최근에 다시 상승하고 오래도록 유지되는 건 누가 사재기 하는 건지ㅎㅎ
복지부 홍보로 일본 뉴스를 장식하고 동방신기에게 처음 반한 일반인들이 사는 거지요..
무슨 의혹이든 있으면 조사를 하고 분석을 해서 기사의 가치가 있는 결과를 가지고 기사를 써주길 바랍니다. 적어도 기자라는 명함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라면
잠깐 언급된 동방신기의 4개의 앨범중 '어째서 너를 좋아하게 되어 버린걸까'의 곡에 대해 알려드릴까요?
동방신기가 일본 방송에서 가장 신청곡을 많이 요구하는 가수로 뽑혔다.
동방신기의 발라드 ‘どうして君を好きにな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도우시테키미오스키니낫테시맛탄다로우/어째서 너를 좋아하게 되어 버린걸까)’가 ‘2008년 USEN 연간 랭킹’(2008년 1월4일∼12월4일 집계)에서 J-POP 리퀘스트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 같은 사실은 11일자 마이니치 신문에 대대적으로 보도됐다. ‘USEN 연간 랭킹’은 일본 최대 유선 방송기업 USEN이 자사 채널을 바탕으로 한해동안 청취자들의 신청횟수와 방송횟수를 집계해 발표하는 차트로 해마다 결과를 발표한다.
결론-
한국에선 잘 나가는 아이돌 가수,
일본에선 쟈니스라는 거대한 소속사의 그늘에 가려져있는 앨범판매량도 얼마안되는 남자그룹이 아닌
일본에선 tohoshinki 라는 이름으로,J-POP에 도전하여 이뤄낸 것을 생각한다면
절대 조.작. 이라는 말도안되는 기사가 나올 수 없는 겁니다.
위의 기사에서 언급된 것 처럼 동방신기의 앨범이 사재기를 해서 얻어낸 결과라고 가정한다면
1월 퍼플라인/4월 Beautiful you/7월 どうして/10월 呪文-MIROTIC까지 2008년 한해에 4번위 위클리 차트 1위에 오르면서 최고기록 갱신. 일본내 2008년 위클리 싱글차트에서 가장 1위를 많이 한 가수가 되었다.
이 기록은 그저 무의미한 팬들의 사재기란 얘기가 되는거죠.
결국 동방신기는 팬들의 사재기로 이뤄낸 성과일뿐 동방신기는 일본내 앨범판매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도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