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교육 가치론’을 기치로 1997년 분당에서 출발한 아발론은 실력이나 실적에서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영어교육기관으로 성장하였다. 이 책은 불과 10년만에 학생 수를 1만 배, 자산을 1천5백 배로 성장시킨 ‘영어 교육 가치론’의 전도사인 저자가 아발론식 특별한 영어 교육법을 제시해 두었다. 단순히 대학 진학을 위한 영어 공부법이 아니라 아발론이 제안하는 방법은 '인생의 목표를 세워라. 그리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즐겁게 시간을 투자하라. '는 것이다.
이 책은 아발론만의 꿈을 심어주는 영어 교육법 “영어 교육 가치론”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였다. 영어의 가치를 알려주어 영어를 대하는 태도를 바꿈으로써 영어 학습의 효율을 높이자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아발론의 교과 과정 등을 소개하고 효율적인 영어 학습 방법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였다.아발론의 성공은 영어 교육의 성공입니다. ‘영어 교육 가치론’을 기치로 1997년 분당에서 출발한 아발론은 실력이나 실적에서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영어교육기관으로 성장하였다. 이는 아발론 만의 독특한 교육법이 성공을 거두었다는 의미이며, 성공적으로 영어를 배우고 가르치려는 학생과 학부모, 교육자에게 의미심장한 시사점을 주는 것이다. 즉 제대로 된 영어 교육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정책이나 제도적 지원이 아니라 아이스스로 영어의 가치를 바르게 알고 인생의 목표를 확실하게 세우는 것이다. 그리고 그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영어로 시작되는 모든 꿈! 영어로 날자.
2008.11.09
처음에는 아발론이 뭐지~?하는 호기심에 읽게 된 책.
한마디로 이건 소신있는 김명기씨의 영어교육원 성공기~
영어 공부는 한 번으로 끝내라.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대학 진학만을 이유로 영어를 공부하는 학생은 제대로 된 영어를 배울 수 없다. 왜냐하면 대학입시를 위한 맞춤식 영어를 배우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10년이 넘도록 영어를 배우고도 말 한마디 하기는커녕 원서 한 권 제대로 읽지 못한다. 그리고는 대학에 진학한 후 다시 영어 공부를 시작한다. 처음부터……. 영어를 공부하는 이유는 제대로 학습하기 위한 것이다. 그다음에는 생활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것이고, 그 다음으로 취업 후 업무상 필요에 의한 것이다. 그리고 영어는 시대에 따라 변하거나 달라지지 않는다. 한 번 배우면 평생 써먹을 수 있다. 따라서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영어를 제대로 익혀둔다면 대학에 가서 영어를 다시 공부해야 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시험에 강한 영어가 진짜 영어다. 대부분의 학원에서는 필요한 시험에 대비하여 맞춤식으로 가르친다. 수능, 내신, 경시대회, 토플, 토익, 특목고 시험 등에 따라 다르게 가르치는 것이다. 그리고 앞에는 수식어가 붙는다. ‘쪽집게식 강의’라고 말이다. 어떻게 보면 이 방법은 대단히 효율이 좋은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적어도 영어에서는 예외이다.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 등 영어의 4대 영역을 제대로 공부한 학생이라면 어떤 시험이든 잘 볼 수 있다. 수능은 잘 보았는데 토플은 점수가 낮다면 이 역시 맞춤식 공부를 했기 때문이다. 영어 역시 우리 국어와 마찬가지로 언어이다. 한국 사람이 토플이나 토익 형식으로 출제되는 국어 시험을 본다면 어떤 시험을 보든 비슷한 점수가 나올 것이다. 영어를 언어로 배운 사람과 시험 과목으로 배운 사람의 차이는 늘 시험에서 차이가 난다.
아발론의 이기는 영어
]영어 교육 가치론’을 기치로 1997년 분당에서 출발한 아발론은 실력이나 실적에서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영어교육기관으로 성장하였다. 이 책은 불과 10년만에 학생 수를 1만 배, 자산을 1천5백 배로 성장시킨 ‘영어 교육 가치론’의 전도사인 저자가 아발론식 특별한 영어 교육법을 제시해 두었다. 단순히 대학 진학을 위한 영어 공부법이 아니라 아발론이 제안하는 방법은 '인생의 목표를 세워라. 그리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즐겁게 시간을 투자하라. '는 것이다.
이 책은 아발론만의 꿈을 심어주는 영어 교육법 “영어 교육 가치론”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였다. 영어의 가치를 알려주어 영어를 대하는 태도를 바꿈으로써 영어 학습의 효율을 높이자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아발론의 교과 과정 등을 소개하고 효율적인 영어 학습 방법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였다.아발론의 성공은 영어 교육의 성공입니다.
‘영어 교육 가치론’을 기치로 1997년 분당에서 출발한 아발론은 실력이나 실적에서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영어교육기관으로 성장하였다. 이는 아발론 만의 독특한 교육법이 성공을 거두었다는 의미이며, 성공적으로 영어를 배우고 가르치려는 학생과 학부모, 교육자에게 의미심장한 시사점을 주는 것이다. 즉 제대로 된 영어 교육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정책이나 제도적 지원이 아니라 아이스스로 영어의 가치를 바르게 알고 인생의 목표를 확실하게 세우는 것이다. 그리고 그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영어로 시작되는 모든 꿈!
영어로 날자.
2008.11.09
처음에는 아발론이 뭐지~?하는 호기심에 읽게 된 책.
한마디로 이건 소신있는 김명기씨의 영어교육원 성공기~
영어 공부는 한 번으로 끝내라.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대학 진학만을 이유로 영어를 공부하는 학생은 제대로 된 영어를 배울 수 없다. 왜냐하면 대학입시를 위한 맞춤식 영어를 배우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10년이 넘도록 영어를 배우고도 말 한마디 하기는커녕 원서 한 권 제대로 읽지 못한다. 그리고는 대학에 진학한 후 다시 영어 공부를 시작한다. 처음부터……. 영어를 공부하는 이유는 제대로 학습하기 위한 것이다. 그다음에는 생활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것이고, 그 다음으로 취업 후 업무상 필요에 의한 것이다. 그리고 영어는 시대에 따라 변하거나 달라지지 않는다. 한 번 배우면 평생 써먹을 수 있다. 따라서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영어를 제대로 익혀둔다면 대학에 가서 영어를 다시 공부해야 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시험에 강한 영어가 진짜 영어다.
대부분의 학원에서는 필요한 시험에 대비하여 맞춤식으로 가르친다. 수능, 내신, 경시대회, 토플, 토익, 특목고 시험 등에 따라 다르게 가르치는 것이다. 그리고 앞에는 수식어가 붙는다. ‘쪽집게식 강의’라고 말이다. 어떻게 보면 이 방법은 대단히 효율이 좋은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적어도 영어에서는 예외이다.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 등 영어의 4대 영역을 제대로 공부한 학생이라면 어떤 시험이든 잘 볼 수 있다. 수능은 잘 보았는데 토플은 점수가 낮다면 이 역시 맞춤식 공부를 했기 때문이다. 영어 역시 우리 국어와 마찬가지로 언어이다. 한국 사람이 토플이나 토익 형식으로 출제되는 국어 시험을 본다면 어떤 시험을 보든 비슷한 점수가 나올 것이다. 영어를 언어로 배운 사람과 시험 과목으로 배운 사람의 차이는 늘 시험에서 차이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