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에서 신나게 놀았는데 너무 늦어, 절친을 데리러 왔을때★ "오빠가 일찍일찍 다니랬지"라며 동생을 나무라는 최승현. "담부터는 안데리러 온다"고 하며 나를 한번 흘끗보는 권지용. "이 시간까지 여자가 밖에 있으면 어떻게 해"라고 말하는 동영배. "..도라에몽도 이 시간엔 자겠다"라고 투덜거리는 강대성. "잘 놀았어? 그래도 시간은 좀 봐"며 미소지으며 말하는 이승현. ★가족행사로 인해 교문앞에서 동생을 기다리다 날 만났을 때★ "동생한테 이야기 많이 들었는데, 그렇게 친하다며"라는 최승현. "동생이랑 친하다고 하던데. 너 참 대단하다" 라고 말하는 권지용. "아, 안녕. 또 만났네. 조심해서 집에 가" 라고 말하는 동영배. "근데 너 이제보니까 도라에몽이랑 아주쪼금 닮았다"는 강대성. "또 보네. 너 이렇게 보니까 정말 귀엽다" 고 웃으며 말하는 이승현. ★내 절친에게 빌린 물건을 가져다 주려고 절친 집에 갔는데★ "동생 지금 없는데"라고 말하며 문은 열어주는 최승현. "동생없다"고 인터폰으로 말하며 문도 안열어주는 권지용. "동생 잠깐 나갔는데, 좀 앉아있을래?" 라고 물어보는 동영배. "일단 나한테 줘. 도라에몽이랑 상의하고 전해줄게"라는 강대성. "아, 이것때문에 온거야? 걱정마 잘 전달해줄게"라는 이승현. ★슈퍼에서 이것저것 사고 있는데 우연히 만나게 되었을 때★ "이런건 오빠가 해야지.. 넌 오빠없어?" 라고 물어보는 최승현. 내가 가는 쪽으로 은근히 따라오다가 "이거 살꺼라서"라는 권지용. 살려는 물건이 너무 높게 있는데 말없이 집어주는 동영배. "도라에몽 도구로는 아직 부족하더라구" 라고 말하는 강대성. "완전 우리 자주 만난다."고 말하며 웃음짓는 이승현. ★비오는날, 동생을 기다리다 우산없이 가는 나를 보고★ 자신이 쓰던 우산을 "자"라고 내밀며 내가 받기를 기다리는 최승현. "일기예보도 안보냐?"라며 자신이 쓰던 우산을 쥐어주는 권지용. 내 절친의 우산을 나에게 말없이 내미는 동영배. 도라에몽 주제가를 부르다가 내게 도라에몽무늬우산을 주는 강대성 우산은 이미 다른애에게 주고, 나를 데려다 주겠다는 이승현. ★같은반이었던 남자애와 길을 걸어가고 있는데 만났을때★ "있었네" 라고 씁쓸한 표정과 함께 씁쓸하게 말하는 최승현. "뭐야.."라고 말하며 내 귓가에서 "남자친구네" 라는 권지용. "정말 남자친구야?" 라고 물어보고 대답하기 전에 가버리는 동영배. "아니야! 도라에몽이 너 남자친구 없댔어!"라고 말하는 강대성. 아무런 말없이 전혀 볼 수 없었던 무표정을 지으며 지나가는 이승현 ★절친의 집에서 노는데, 절친이 잠깐 전화받으러 갔을 때★ "그 남자애 누군데?" 라고 슬쩍 들어와 물어보는 최승현. "아 근데.. 저번에 그 남자애. 남자친구?" 라고 묻는 권지용. "노는데 방해해서 미안해. 근데 정말 남자친구 있었니?"라는 동영배 "도라에몽이 거짓말 할리가 없어. 남자친구 아니지?" 라는 강대성. "오빠는 너가 남자친구 없는줄 알았는데.."라며 슬퍼하는 이승현. ★그 애는 단지 같은반 남자애 였다고 말하니깐★ "다행이다"라고 말하면서 다가와 으스러질 정도로 날 안는 최승현. "그럴줄 알았다"라고 하면서도 갑자기 날 껴안아주는 권지용. "내가 오해를 하고 있었네. 그랬었구나"라고 말하는 동영배. "것봐, 도라에몽이 절대 거짓말을 할리가 없잖아~"라는 강대성. "아. 친구였구나. 난 또 사귀는 줄 알았지."라며 미소짓는 이승현. ★절친의 집에서 놀다가 시간이 너무 늦어버렸는데★ "데려다줄게. 가자"라고 말하며 외출준비를 하는 최승현. "가는데 까지는 데려다 줄게" 라고 말한 뒤, 먼저 나간 권지용. "너무 늦었는데.. 그래 오빠가 데려다주면 되겠다"라는 동영배. "난 싫은데, 도라에몽이 데려다 주래서" 라는 강대성. "자, 그럼 이제 오빠랑 나가볼까?" 라고 말하는 이승현. ★말없이 계속해서 길을 가고 있는데 뜬금없이 갑자기★ "우리 사귀자. 싫으면 내 여자친구 하던지" 라고 말하는 최승현. 조금 뜸을 들이더니 " 나랑 사귀자 "라고 말하는 권지용. "계속 생각하고 고민했는데, 아무래도 널 좋아하나봐"란 동영배. "이런말 하면 도라에몽이 싫어할지 몰라도, 좋아해"란 강대성 "오빠는 너가 좋은데.. 너는 어때?" 라며 눈웃음지으며 묻는 이승현. ★대답 없이 길을 걷는데 나도좋다고, 어렵게 이야기를 하니까★ "절대 안울릴게. 무슨 일이 있어도" 라고 말하는 최승현. "그럼 오늘 1일" 이라고 말하면서 표정관리 안되는 권지용. "..아..정말?" 이라며 못믿어 하면서도 정말 좋아하는 동영배. "도라에몽이 안 싫어하나봐!"라며 아주 기뻐하며 말하는 강대성. "너도 오빠가 좋았구나? 귀여운 것~"이라며 작렬미소짓는 이승현. ★그러던 어느날, 너무 속상한 일이 생겨서 참지못하고 우는데★ "내 여자가 우는거 못본다"고 말하면서 슬며시 안아주는 최승현. 그런 나를 계속 보다가 부드럽게 어깨를 감싸 안아주는 권지용. 어쩔줄 모르고 계속 당황해 하다가 손수건을 내 손에 쥐는 동영배. "아,,, 울지마" 라는 강대성. "무슨일이야, 에효.."라며 갑자기 확 안아버리는 이승현. ★데이트를 하게 된날, 치마입은 내 다리를 훑는 남자를 보고★ "눈 뽑아버린다"고 가서 차갑게 말하는 최승현. "한번 더 그러면 눈이 제 구실을 못하게 만들어버린다"는 권지용. 내가 치마 입고 올 때부터 안절부절하며 당황하고 있던 동영배. "것봐. 내가 그거 짧다고 그랬잖아."란 강대성. "오빠가 아무렇게나 입어도 이쁘다고 했는데"라며 짜증내는 이승현 ★사소한 일로 다툼이 일어나, 데이트도 안하고 집에 있는데★ "여기서 뭐해?"라며 꽃다발 한 아름 사들고 찾아온 최승현. 문자로 [창문봐] 이러더니 [미안해,마누라.]란 플랜카드 든 권지용. 전화로 말없이 있다가 갑자기 "미안..해"라고 하며 끊은 동영배. 문자로 [도라에몽도 미안해라고 했어,,] 라는 강대성. 집앞에 찾아와 "오빠가 미안해, 많이 속상했지?" 라는 이승현. ★오랜세월이 지나 결혼을 하고 , 한참 신혼일때.★ 내가차린 식탁을 보고 감탄하며 "너가 한거야?" 라고 묻는 최승현. "뭐 필요한거 없어? 오는 길에 사올게"라고 말하는 권지용. 집안 곳곳의 모든 청소를 깨끗하게 해치우는 동영배. "설거지 오케이.. 가서 가루비누랑 퐁퐁 사올게"라는 강대성. "하루하루가 너무 짧은거 같아" 라고 말하며 뒤에서 껴안는 이승현. 이까지 구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너스도 한번 준비해봤습니다. 보너스 +ㅁ+! ★나와 결혼하게 된날★ "평생을 아끼고 사랑하고, 울리지 않을것을 맹세합니다. 사랑해" 라고 말하며 "오늘 너 정말 예쁘다" 라고 말해주는 최승현 우리 부모님께 가더니 갑자기 큰절을 올리며 "장인어른, 장모님. 따님을 이쁘게 키워주시고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란 권지용. 웨딩드레스를 입은 나를 한참을 멍하게 바라보더니 "예뻐요"라며 수줍게 안아주고, 예식 시작전부터 계속 긴장타는 동영배. 그렇게 좋아하는 도라에몽 이야기는 꺼내지도 않고 계속 초조해 하면서도 정말 기뻐하며 눈웃음을 끊임없이 지어내는 강대성. 신랑 신부 행진후, 부케를 던지고 난 뒤에 계속되는 사진촬영중에 내 귓가에 아주 살짝 "오늘밤 기대해" 라고 말하는 이승현.51
빅뱅이 내 단짝친구의 오빠라면????
★울집에서 신나게 놀았는데 너무 늦어, 절친을 데리러 왔을때★
"오빠가 일찍일찍 다니랬지"라며 동생을 나무라는 최승현.
"담부터는 안데리러 온다"고 하며 나를 한번 흘끗보는 권지용.
"이 시간까지 여자가 밖에 있으면 어떻게 해"라고 말하는 동영배.
"..도라에몽도 이 시간엔 자겠다"라고 투덜거리는 강대성.
"잘 놀았어? 그래도 시간은 좀 봐"며 미소지으며 말하는 이승현.
★가족행사로 인해 교문앞에서 동생을 기다리다 날 만났을 때★
"동생한테 이야기 많이 들었는데, 그렇게 친하다며"라는 최승현.
"동생이랑 친하다고 하던데. 너 참 대단하다" 라고 말하는 권지용.
"아, 안녕. 또 만났네. 조심해서 집에 가" 라고 말하는 동영배.
"근데 너 이제보니까 도라에몽이랑 아주쪼금 닮았다"는 강대성.
"또 보네. 너 이렇게 보니까 정말 귀엽다" 고 웃으며 말하는 이승현.
★내 절친에게 빌린 물건을 가져다 주려고 절친 집에 갔는데★
"동생 지금 없는데"라고 말하며 문은 열어주는 최승현.
"동생없다"고 인터폰으로 말하며 문도 안열어주는 권지용.
"동생 잠깐 나갔는데, 좀 앉아있을래?" 라고 물어보는 동영배.
"일단 나한테 줘. 도라에몽이랑 상의하고 전해줄게"라는 강대성.
"아, 이것때문에 온거야? 걱정마 잘 전달해줄게"라는 이승현.
★슈퍼에서 이것저것 사고 있는데 우연히 만나게 되었을 때★
"이런건 오빠가 해야지.. 넌 오빠없어?" 라고 물어보는 최승현.
내가 가는 쪽으로 은근히 따라오다가 "이거 살꺼라서"라는 권지용.
살려는 물건이 너무 높게 있는데 말없이 집어주는 동영배.
"도라에몽 도구로는 아직 부족하더라구" 라고 말하는 강대성.
"완전 우리 자주 만난다."고 말하며 웃음짓는 이승현.
★비오는날, 동생을 기다리다 우산없이 가는 나를 보고★
자신이 쓰던 우산을 "자"라고 내밀며 내가 받기를 기다리는 최승현.
"일기예보도 안보냐?"라며 자신이 쓰던 우산을 쥐어주는 권지용.
내 절친의 우산을 나에게 말없이 내미는 동영배.
도라에몽 주제가를 부르다가 내게 도라에몽무늬우산을 주는 강대성
우산은 이미 다른애에게 주고, 나를 데려다 주겠다는 이승현.
★같은반이었던 남자애와 길을 걸어가고 있는데 만났을때★
"있었네" 라고 씁쓸한 표정과 함께 씁쓸하게 말하는 최승현.
"뭐야.."라고 말하며 내 귓가에서 "남자친구네" 라는 권지용.
"정말 남자친구야?" 라고 물어보고 대답하기 전에 가버리는 동영배.
"아니야! 도라에몽이 너 남자친구 없댔어!"라고 말하는 강대성.
아무런 말없이 전혀 볼 수 없었던 무표정을 지으며 지나가는 이승현
★절친의 집에서 노는데, 절친이 잠깐 전화받으러 갔을 때★
"그 남자애 누군데?" 라고 슬쩍 들어와 물어보는 최승현.
"아 근데.. 저번에 그 남자애. 남자친구?" 라고 묻는 권지용.
"노는데 방해해서 미안해. 근데 정말 남자친구 있었니?"라는 동영배
"도라에몽이 거짓말 할리가 없어. 남자친구 아니지?" 라는 강대성.
"오빠는 너가 남자친구 없는줄 알았는데.."라며 슬퍼하는 이승현.
★그 애는 단지 같은반 남자애 였다고 말하니깐★
"다행이다"라고 말하면서 다가와 으스러질 정도로 날 안는 최승현.
"그럴줄 알았다"라고 하면서도 갑자기 날 껴안아주는 권지용.
"내가 오해를 하고 있었네. 그랬었구나"라고 말하는 동영배.
"것봐, 도라에몽이 절대 거짓말을 할리가 없잖아~"라는 강대성.
"아. 친구였구나. 난 또 사귀는 줄 알았지."라며 미소짓는 이승현.
★절친의 집에서 놀다가 시간이 너무 늦어버렸는데★
"데려다줄게. 가자"라고 말하며 외출준비를 하는 최승현.
"가는데 까지는 데려다 줄게" 라고 말한 뒤, 먼저 나간 권지용.
"너무 늦었는데.. 그래 오빠가 데려다주면 되겠다"라는 동영배.
"난 싫은데, 도라에몽이 데려다 주래서" 라는 강대성.
"자, 그럼 이제 오빠랑 나가볼까?" 라고 말하는 이승현.
★말없이 계속해서 길을 가고 있는데 뜬금없이 갑자기★
"우리 사귀자. 싫으면 내 여자친구 하던지" 라고 말하는 최승현.
조금 뜸을 들이더니 " 나랑 사귀자 "라고 말하는 권지용.
"계속 생각하고 고민했는데, 아무래도 널 좋아하나봐"란 동영배.
"이런말 하면 도라에몽이 싫어할지 몰라도, 좋아해"란 강대성
"오빠는 너가 좋은데.. 너는 어때?" 라며 눈웃음지으며 묻는 이승현.
★대답 없이 길을 걷는데 나도좋다고, 어렵게 이야기를 하니까★
"절대 안울릴게. 무슨 일이 있어도" 라고 말하는 최승현.
"그럼 오늘 1일" 이라고 말하면서 표정관리 안되는 권지용.
"..아..정말?" 이라며 못믿어 하면서도 정말 좋아하는 동영배.
"도라에몽이 안 싫어하나봐!"라며 아주 기뻐하며 말하는 강대성.
"너도 오빠가 좋았구나? 귀여운 것~"이라며 작렬미소짓는 이승현.
★그러던 어느날, 너무 속상한 일이 생겨서 참지못하고 우는데★
"내 여자가 우는거 못본다"고 말하면서 슬며시 안아주는 최승현.
그런 나를 계속 보다가 부드럽게 어깨를 감싸 안아주는 권지용.
어쩔줄 모르고 계속 당황해 하다가 손수건을 내 손에 쥐는 동영배.
"아,,, 울지마" 라는 강대성.
"무슨일이야, 에효.."라며 갑자기 확 안아버리는 이승현.
★데이트를 하게 된날, 치마입은 내 다리를 훑는 남자를 보고★
"눈 뽑아버린다"고 가서 차갑게 말하는 최승현.
"한번 더 그러면 눈이 제 구실을 못하게 만들어버린다"는 권지용.
내가 치마 입고 올 때부터 안절부절하며 당황하고 있던 동영배.
"것봐. 내가 그거 짧다고 그랬잖아."란 강대성.
"오빠가 아무렇게나 입어도 이쁘다고 했는데"라며 짜증내는 이승현
★사소한 일로 다툼이 일어나, 데이트도 안하고 집에 있는데★
"여기서 뭐해?"라며 꽃다발 한 아름 사들고 찾아온 최승현.
문자로 [창문봐] 이러더니 [미안해,마누라.]란 플랜카드 든 권지용.
전화로 말없이 있다가 갑자기 "미안..해"라고 하며 끊은 동영배.
문자로 [도라에몽도 미안해라고 했어,,] 라는 강대성.
집앞에 찾아와 "오빠가 미안해, 많이 속상했지?" 라는 이승현.
★오랜세월이 지나 결혼을 하고 , 한참 신혼일때.★
내가차린 식탁을 보고 감탄하며 "너가 한거야?" 라고 묻는 최승현.
"뭐 필요한거 없어? 오는 길에 사올게"라고 말하는 권지용.
집안 곳곳의 모든 청소를 깨끗하게 해치우는 동영배.
"설거지 오케이.. 가서 가루비누랑 퐁퐁 사올게"라는 강대성.
"하루하루가 너무 짧은거 같아" 라고 말하며 뒤에서 껴안는 이승현.
이까지 구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너스도 한번 준비해봤습니다.
보너스 +ㅁ+!
★나와 결혼하게 된날★
"평생을 아끼고 사랑하고, 울리지 않을것을 맹세합니다. 사랑해"
라고 말하며 "오늘 너 정말 예쁘다" 라고 말해주는 최승현
우리 부모님께 가더니 갑자기 큰절을 올리며 "장인어른, 장모님.
따님을 이쁘게 키워주시고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란 권지용.
웨딩드레스를 입은 나를 한참을 멍하게 바라보더니 "예뻐요"라며
수줍게 안아주고, 예식 시작전부터 계속 긴장타는 동영배.
그렇게 좋아하는 도라에몽 이야기는 꺼내지도 않고 계속 초조해
하면서도 정말 기뻐하며 눈웃음을 끊임없이 지어내는 강대성.
신랑 신부 행진후, 부케를 던지고 난 뒤에 계속되는 사진촬영중에
내 귓가에 아주 살짝 "오늘밤 기대해" 라고 말하는 이승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