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아서 무너지기 전의 벽 분명 사람이 살았음직한 이곳은 사람의 온기는 없고 이끼와 곰팡이만이 덮고 있을 뿐이다.그래도 어울리니 괜찮다. 많은 사람들이 오르고 내린 이 계단... 세월이 흘렀음에도 아직 그대로다. 괜찮아 보인다. 갈라진 틈 ,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벽... 그래도 괜찮지 싶다. 녹슨 철조망을 타고 오르는 덩굴 그래도 괜찮아 보인다. 휴가의 무료함을 이기지 못하고 집에서 나와 아무런 생각잆이 걷다가 보인것들... 오늘같은 날도 괜찮은것 같다. A-1 + FD 50mm f1.8 + 코닥 프로이미지
낡고 허름한... 그래도 괜찮은 것들...
낡아서 무너지기 전의 벽 분명 사람이 살았음직한 이곳은 사람의 온기는 없고
이끼와 곰팡이만이 덮고 있을 뿐이다.
그래도 어울리니 괜찮다.
많은 사람들이 오르고 내린 이 계단... 세월이 흘렀음에도 아직 그대로다. 괜찮아 보인다.
갈라진 틈 ,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벽... 그래도 괜찮지 싶다.
녹슨 철조망을 타고 오르는 덩굴 그래도 괜찮아 보인다.
휴가의 무료함을 이기지 못하고 집에서 나와 아무런 생각잆이 걷다가 보인것들...
오늘같은 날도 괜찮은것 같다.
A-1 + FD 50mm f1.8 + 코닥 프로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