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벨룽겐의 반지(2004) / Ring of the Nibelungs DVD ▷ 해리포터와 불의 잔(2005) ▷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2007) ▷ 트와일라잇 (2008)
# 영화 <Twilight> 관련 인터뷰 내용
이번에 연기한 에드워드는 어떤 캐릭터인가?
칼라일’에 의해 뱀파이어가 된 인물이다. 그리고 칼라일을 아버지로 삼게 된다. 에드워드는 부모를 잃고 의식을 잃은 채 죽음의 문턱까지 간 후에 다시 깨어나지만 천국도 지옥도 아닌 세계에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그런 사실을 달가워하지 않는다. 차라리 죽거나 다시 인간으로 돌아가는 것에만 집착할 뿐이다. 뱀파이어로서의 삶이 무슨 의미가 있나 고민하는 캐릭터다.
원작의 에드워드와는 어떻게 다른가?
솔직히 처음에는 에드워드 역할을 맡은 나의 모습을 상상할 수 없었다. 원작의 에드워드는 멋진 외모에 완벽함을 갖춘 인물인데, 만약 우스꽝스러운 외모이면서 조지 클루니 같은 멋진 인물을 연기한다면 관객들이 웃음을 터뜨릴 것 같았다. 완벽한 외모도 아니고, 책에서 그려지는 에드워드의 모습도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크리스틴과 연기하면서 많이 달라졌다.
이번 영화에서 액션이 많았는데, 직접 연기했나?
맞다. 액션 연기를 할 때, 와이어에 매달려 나무에 올라간 건 아주 흥미로운 경험이었다. 무거운 장비를 메고 높은 곳을 올라가는 건 현실에서는 무모할 수도 있었지만 말이다.(웃음)
벨라를 만난 후에 에드워드는 어떻게 달라지나?
에드워드는 뱀파이어로서의 삶에 의미를 찾으려고 한다. 삶의 목표가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벨라를 만나면서부터 인간과 소통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는 죽거나 혹은 다시 인간 세계로 돌아가는 두 가지 선택에서 고민하는데, 벨라가 그런 상황을 뛰어넘게 도와준다. 그녀를 통해 다시 보고 느끼는 것이 가능해진 것이다.
벨라와 에드워드는 어떤 관계인가?
벨라는 왜 뱀파이어에게 이상한 감정을 느끼는 건지, 그리고 에드워드는 왜 인간에게 점점 빠지는 건지, 두 사람 다 자신들의 감정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감정이 사랑이라는 것을 확신한다. 서로 떨어질 수 없고, 누구도 두 사람의 관계를 깨뜨릴 수 없다는 점을 아는 것이다.
좋고 나쁜 두 뱀파이어가 나온다. 당신은 어느 쪽인가?
사실 좋고 나쁜 것은 캐릭터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영화에서 에드워드는 사람들에게 친절하지만, 그의 성격을 숨기고 있는 측면도 있다. 에드워드가 본능을 숨기고 살아가는 것이 올바른 결정일까? 뱀파이어는 사람들을 죽이지만, 에드워드는 자신이 원하지 않는 것을 하지 않을 뿐이다.
로버트 패틴슨
피플지가 선정한 2008 최고의 섹시한남자배우 에서 당당히 13위에오른
" 로버트 패틴슨 "
과연 살이적인 매력의 소유자~차카운표정속에묻어나는 모성애를 자극하는
아이같이 해맑은 미소가 그의 매력중하나
* 출연작
▷ 니벨룽겐의 반지(2004) / Ring of the Nibelungs DVD
▷ 해리포터와 불의 잔(2005)
▷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2007)
▷ 트와일라잇 (2008)
# 영화 <Twilight> 관련 인터뷰 내용
이번에 연기한 에드워드는 어떤 캐릭터인가?
칼라일’에 의해 뱀파이어가 된 인물이다. 그리고 칼라일을 아버지로 삼게 된다. 에드워드는 부모를 잃고 의식을 잃은 채 죽음의 문턱까지 간 후에 다시 깨어나지만 천국도 지옥도 아닌 세계에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그런 사실을 달가워하지 않는다. 차라리 죽거나 다시 인간으로 돌아가는 것에만 집착할 뿐이다. 뱀파이어로서의 삶이 무슨 의미가 있나 고민하는 캐릭터다.
원작의 에드워드와는 어떻게 다른가?
솔직히 처음에는 에드워드 역할을 맡은 나의 모습을 상상할 수 없었다. 원작의 에드워드는 멋진 외모에 완벽함을 갖춘 인물인데, 만약 우스꽝스러운 외모이면서 조지 클루니 같은 멋진 인물을 연기한다면 관객들이 웃음을 터뜨릴 것 같았다. 완벽한 외모도 아니고, 책에서 그려지는 에드워드의 모습도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크리스틴과 연기하면서 많이 달라졌다.
이번 영화에서 액션이 많았는데, 직접 연기했나?
맞다. 액션 연기를 할 때, 와이어에 매달려 나무에 올라간 건 아주 흥미로운 경험이었다. 무거운 장비를 메고 높은 곳을 올라가는 건 현실에서는 무모할 수도 있었지만 말이다.(웃음)
벨라를 만난 후에 에드워드는 어떻게 달라지나?
에드워드는 뱀파이어로서의 삶에 의미를 찾으려고 한다. 삶의 목표가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벨라를 만나면서부터 인간과 소통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는 죽거나 혹은 다시 인간 세계로 돌아가는 두 가지 선택에서 고민하는데, 벨라가 그런 상황을 뛰어넘게 도와준다. 그녀를 통해 다시 보고 느끼는 것이 가능해진 것이다.
벨라와 에드워드는 어떤 관계인가?
벨라는 왜 뱀파이어에게 이상한 감정을 느끼는 건지, 그리고 에드워드는 왜 인간에게 점점 빠지는 건지, 두 사람 다 자신들의 감정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감정이 사랑이라는 것을 확신한다. 서로 떨어질 수 없고, 누구도 두 사람의 관계를 깨뜨릴 수 없다는 점을 아는 것이다.
좋고 나쁜 두 뱀파이어가 나온다. 당신은 어느 쪽인가?
사실 좋고 나쁜 것은 캐릭터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영화에서 에드워드는 사람들에게 친절하지만, 그의 성격을 숨기고 있는 측면도 있다. 에드워드가 본능을 숨기고 살아가는 것이 올바른 결정일까? 뱀파이어는 사람들을 죽이지만, 에드워드는 자신이 원하지 않는 것을 하지 않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