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진보를 상상하기 때문에 진화하는 것이 아니라, 비전을 계속 넓혀가면서 끊임없이 조금씩 움직여 진화하는 것이다. 나다니엘 브랜든 Nathaniel Branden” 골프 경기에서는 단 한 타 차이라도 이기기만 하면 수백만 달러의 상금을 받는다. 2위가 받는 금액은 우승한 사람이 받는 것에 비하면 보잘 것 없다. 인생에서도 중요한 것은 오직 ‘한 타’ 이다. 사람들은 성공하려면 많은 것을 이뤄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하는 것보다 훨씬 더 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실 한 타 차이로만 이기면 되는 것이다. 우리를 앞서 나가게 하는 것은 작은 차이들이다. 다른 사람들이 성공하려고 고군분투하느라 그런 차이를 생각하기만 하고 실제로는 실행하지 못하면 결국 이기는 것은 우리다. 백만장자 워렌 버핏은 자신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를 이렇게 말했다. “나는 2미터 장대높이뛰기를 하려고 한 게 아니다. 나는 그저 30센티미터 막대기를 넘었을 뿐이다.” 한 타 차이로 이긴다는 것은, “시간 관리를 잘 한다” 는 뜻이다. 타이거 우즈가 바로 그런 것처럼, 티 그라운드에 섰을 때 공을 친다는 생각 말고는 다른 생각은 전혀 하지 않는 것이다. 최고의 인생관리 시스템은 지금 바로 눈 앞에 놓인 공을 치는 데 온 맘과 몸을 집중하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한 번에 한 가지만 하는 것이다. 이것은 자신의 영혼을 소유하고 시간 관리의 핵심을 이루는 요소이다. 어떤 순간이든 자신의 영혼을 소유하지 않으면 우리는 희생자가 된다. 소유의식은 우리에게 큰 그림을 보게 해주는 반면, 희생자의 사고방식은 우리를 상황의 희생자로 만든다. 희생자들은 이렇게 말한다. “나는 궁지에 몰려 있어. 도무지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 세상은 나에게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는 것 같아. 사람들은 나의 하루가 24시간보다 더 되는 줄 안다고. 할 일은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데 할 시간이 없어 정말 미치겠어.” 이런 희생자의 시각은 궁극적으로 비효율적인 시간 관리 시스템을 낳는다.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일을 다른 사람에게 넘긴다고 해도 어지러운 것은 서류가 아니라 그 마음이기 때문에 정신없기는 마찬가지다. 그러나 소유자의 입장에 서게 되면 우리는 정신적으로 오직 한 가지만 하는 최고의 시간 관리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는 위치에 도달한다. 최고의 시간 관리 시스템은 한 번에 한 가지만 하는 것이다. 한 가지 일을 골라 제대로 하면 된다. 오직 한 가지만이다. 온 정신과 온 마음, 그리고 모든 창의력을 리본으로 묶어 잘 했다는 칭찬의 선물로 보내라. 2
부의 법칙 28. 잡 생각을 몰아내고 단 한 가지 집념으로 해치워라
“커다란 진보를 상상하기 때문에 진화하는 것이 아니라,
비전을 계속 넓혀가면서 끊임없이 조금씩 움직여 진화하는 것이다.
나다니엘 브랜든 Nathaniel Branden”
골프 경기에서는 단 한 타 차이라도 이기기만 하면 수백만 달러의 상금을 받는다.
2위가 받는 금액은 우승한 사람이 받는 것에 비하면 보잘 것 없다.
인생에서도 중요한 것은 오직 ‘한 타’ 이다.
사람들은 성공하려면 많은 것을 이뤄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하는 것보다 훨씬 더 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실 한 타 차이로만 이기면 되는 것이다.
우리를 앞서 나가게 하는 것은 작은 차이들이다.
다른 사람들이 성공하려고 고군분투하느라 그런 차이를 생각하기만 하고
실제로는 실행하지 못하면 결국 이기는 것은 우리다.
백만장자 워렌 버핏은 자신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를 이렇게 말했다.
“나는 2미터 장대높이뛰기를 하려고 한 게 아니다. 나는 그저 30센티미터 막대기를 넘었을 뿐이다.”
한 타 차이로 이긴다는 것은, “시간 관리를 잘 한다” 는 뜻이다.
타이거 우즈가 바로 그런 것처럼,
티 그라운드에 섰을 때 공을 친다는 생각 말고는 다른 생각은 전혀 하지 않는 것이다.
최고의 인생관리 시스템은 지금 바로 눈 앞에 놓인 공을 치는 데 온 맘과 몸을 집중하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한 번에 한 가지만 하는 것이다.
이것은 자신의 영혼을 소유하고 시간 관리의 핵심을 이루는 요소이다.
어떤 순간이든 자신의 영혼을 소유하지 않으면 우리는 희생자가 된다.
소유의식은 우리에게 큰 그림을 보게 해주는 반면, 희생자의 사고방식은 우리를 상황의 희생자로 만든다.
희생자들은 이렇게 말한다.
“나는 궁지에 몰려 있어. 도무지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
세상은 나에게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는 것 같아.
사람들은 나의 하루가 24시간보다 더 되는 줄 안다고.
할 일은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데 할 시간이 없어 정말 미치겠어.”
이런 희생자의 시각은 궁극적으로 비효율적인 시간 관리 시스템을 낳는다.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일을 다른 사람에게 넘긴다고 해도 어지러운 것은 서류가 아니라
그 마음이기 때문에 정신없기는 마찬가지다.
그러나 소유자의 입장에 서게 되면 우리는 정신적으로 오직 한 가지만 하는
최고의 시간 관리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는 위치에 도달한다.
최고의 시간 관리 시스템은 한 번에 한 가지만 하는 것이다.
한 가지 일을 골라 제대로 하면 된다. 오직 한 가지만이다.
온 정신과 온 마음, 그리고 모든 창의력을 리본으로 묶어 잘 했다는 칭찬의 선물로 보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