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Idol) 로만 남기에는 너무 아까운 그들 ..그이름 동방신기 . 예전에 80년대 90년대를 중딩 고딩으로 지낸 나의 지난 지난 시절이 생각난다 .그당시 고딩으로 지낼때 우리들의 우상은 단연 New Kids On The Block 이 있었고 Tiffany 그리고 Debbie Gibson이라는 10대 여가수가 있었다 . 그러나 이들의 공통점은 단지 10대 아이돌 스타의 자리에서 성장을 멈춰야했다 .New Kids On The Block 의 메인보컬 Jordan Knight 와 Donny Walberg 가 뛰어난 가창력을 소유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점점 기억속에서 사라져야만 했다 . 이유는 바로 기획사의 지나친 이미지 메이킹 그리고 그들의 재능을 10분 살려주기 보다 "그냥 시키는대로만 해!!" 식의 기획력이 그들의 생명력을 단축 시켰다 . 이런한 문제점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만 하는것이 우리나라 가요시장의 시정할 점이라 할수 있다 . 이제 그들의 음악 세계를 펼칠수 있게 해야한다 . 나의 장점이 뭘까 를 스스로 찾아 그 장점을 살려 아이돌이 아닌 진정한 뮤지션이 되어야만 한다 . 이것이 없었기에 그동안 우리나라 음반시장 의 침체기를 야기시키지 않았나 하고 한번쯤 생각해야할 문제이다 . 동방신기도 마찬가지이다 이번 컴백 앨범에서 그들은 다양함을 보여주려 노력하는점이 보인다는점에서 박수를 보내고 싶다 . 이팀의 리더 유노윤호 의 경우 70년대 그리고 최근의 춤까지 춤의 변천사를 보여주는 노력과 가창력도 많이 성장했음을 보여준다 . 그리고 이팀의 메인보컬을 맡은 시아준수 역시 우리나라 가요계의 여장부 패티김 씨의 주옥같은 곡을 거뜬히 소화하는 능력도 보여주고 있다.물론 댄스 음악으로 출발한 그룹이기에 춤을 빼면 안되겠지만 10대뿐 아니라 3~40대도 공감할수 있는 음악을 들려주고 보여줘야 할때가 아닌가 싶다 . 예전에 80년대 그룹 다섯손가락 의 "풍선"을 들고 나왔을 당시 노래는 참신하게 소화 했지만 그들의 의상컨샙트 가 문제가 아니었나 싶다 . 동물인형 복장이 아니라 이때만큼은 지금처럼 수트나 아니면 깔끔한 케쥬얼이 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 이번에 컴백 앨범에 80년대 가수 이용 씨의 잋혀진 계절 이 수록된걸로 아는데 이곡만큼은 풍선 과 같은 전철을 밟지 않게 되기를 간절히 바랄뿐이다 그리고 많은 변화를 해야만이 팬들에게 식상하게 만드는 결과를 만들지 않을것이다 그렇게 변화하고 좋은 그룹으로 성장할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 글을 마친다 . 2
아이돌(Idol) 로만 남기에는 너무 아까운 그들 ..그이름 동방신기 .
아이돌(Idol) 로만 남기에는 너무 아까운 그들 ..그이름 동방신기 .
예전에 80년대 90년대를 중딩 고딩으로 지낸 나의 지난 지난 시절이 생각난다 .
그당시 고딩으로 지낼때 우리들의 우상은 단연 New Kids On The Block 이 있었고
Tiffany 그리고 Debbie Gibson이라는 10대 여가수가 있었다 .
그러나 이들의 공통점은 단지 10대 아이돌 스타의 자리에서 성장을 멈춰야했다 .
New Kids On The Block 의 메인보컬 Jordan Knight 와 Donny Walberg 가 뛰어난 가창력을 소유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점점 기억속에서 사라져야만 했다 .
이유는 바로 기획사의 지나친 이미지 메이킹 그리고 그들의 재능을 10분 살려주기 보다
"그냥 시키는대로만 해!!" 식의 기획력이 그들의 생명력을 단축 시켰다 .
이런한 문제점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만 하는것이 우리나라 가요시장의 시정할 점이라 할수 있다 .
이제 그들의 음악 세계를 펼칠수 있게 해야한다 .
나의 장점이 뭘까 를 스스로 찾아 그 장점을 살려 아이돌이 아닌 진정한 뮤지션이
되어야만 한다 . 이것이 없었기에 그동안 우리나라 음반시장 의 침체기를 야기시키지 않았나
하고 한번쯤 생각해야할 문제이다 .
동방신기도 마찬가지이다
이번 컴백 앨범에서 그들은 다양함을 보여주려 노력하는점이 보인다는점에서
박수를 보내고 싶다 .
이팀의 리더 유노윤호 의 경우 70년대 그리고 최근의 춤까지 춤의 변천사를 보여주는 노력과 가창력도 많이 성장했음을 보여준다 .
그리고 이팀의 메인보컬을 맡은 시아준수 역시 우리나라 가요계의 여장부 패티김 씨의 주옥같은 곡을
거뜬히 소화하는 능력도 보여주고 있다.물론 댄스 음악으로 출발한 그룹이기에 춤을 빼면 안되겠지만
10대뿐 아니라 3~40대도 공감할수 있는 음악을 들려주고 보여줘야 할때가 아닌가 싶다 .
예전에 80년대 그룹 다섯손가락 의 "풍선"을 들고 나왔을 당시 노래는 참신하게 소화 했지만
그들의 의상컨샙트 가 문제가 아니었나 싶다 . 동물인형 복장이 아니라 이때만큼은 지금처럼
수트나 아니면 깔끔한 케쥬얼이 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
이번에 컴백 앨범에 80년대 가수 이용 씨의 잋혀진 계절 이 수록된걸로
아는데 이곡만큼은 풍선 과 같은 전철을 밟지 않게 되기를 간절히 바랄뿐이다
그리고 많은 변화를 해야만이 팬들에게 식상하게 만드는 결과를 만들지 않을것이다
그렇게 변화하고 좋은 그룹으로 성장할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 글을 마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