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와닿는 소울이 담겨있는단한번 들어보고도 좋다고아름답다고 느껴지는그런 가슴이 찡하고 한편으로 따뜻해지는들었을때 소름이 느껴지고 와!!!~란 말이 절로 나오는그런 음악을 하고 싶다...아무리 완벽한 음악성과 대중성아름다운 멜로디와 중독성있는 믹싱이라도내예기를 듣는 것 같고 가슴에 와닿고 아름다운 가사의 노래를 부른다해도부르는 사람의 감정과 혼,정서,실력,노련함이 담겨 있지 않다면노래를 들었을때 와하고 감탄이 나오지 않는다면눈물이 흐르지 않는다면 그건 진정하게 노래를 잘하는것이 아니다.그건 단순이 아마추어고 한단계 나가서 뛰어난것 뿐이다...반면에 아무리 뛰어나고 재능있는 보컬이라해도아름답지 못하고 혼과 감정과 정서가 서려 있지 않은 노래라면 그것은 무용지물이다...중요한건 이둘의 조화다... 그건 꼭 감성적인 노래가 아니라도 그렇다..락과 메탈을 봐도 락보컬이 샤우팅을 할때 보컬의 절규와 고통이 서려있지 않다면 그건 단순한 소리지름일뿐이고메탈의 그룹사운드가 조화롭지 못한다면 그것 소음일뿐이다 그럼 그걸 즐길 사람은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보컬이 미치지 않는다면 그것에 미칠 수가 없을 것이다..댄스곡이나 동요에도 즐거움이 서려있지 않다면그건 맹맹할거다.힙합을 좋아하는 이유도 그사람의 일상과 사회상 주관등이 가사로 표출되기 때문이다...이와 같지 않은 것은 음악이 아니다..단순한 노래일뿐이다.음악은 예술이다..예술엔 하는 사람의 정성과 일상,정서가 포함되었을때 비롯서 예술성을 인정받는다..그림을 봐도 그렇다..공포만화가가 정서를 기입하지 않고 그린다면 그건 싸이코의 낙서장 뿐일것이다..추상화에도 정서는 서려있다..그 나타내고자 하는것이 모든것이 예술인것이다...사물의 본질과 사람의 마음과 영혼을 포현하여 보여지는 것그게 예술이라고 난 생각 한다...그런데 난아직 멀었다...내겐 이런게 아직 부족 하고 실력조차 부족하다...노력하는 천재인 녀셕을 볼때면 열등감 질투심과 경쟁심이 든다..꼭 꺾고 싶은 마음과...타고나지 않은 사람에게 천재와 최고란 멀고도 험난하다.죽어라 노력하는 수 밖에 없다...남들보다 더더욱 더많이 더 절실하게 노력해야하는것이다...내게 주어진건 감수성뿐 목건강도 좋지않고 타고난 미성도 아니다...단순한 정상적인 테너다...하지만 내게는 감수성이 있다.슬플때 울줄 알고 기쁠대 웃을줄 알며음악을 들었을때 눈물이 흐르고 흥분하고영화를 봐도 감동을 남기는 특히나 많은 생각들 이모든게 내게 주어진것이다...내게 음악가의 자격은 주어저 있다...하지만 관건은 이것들을 어떻게 끌어올리고어떻게 사용하고 표출하는지 그것이다...이것을 활용하는것이 진정한 실력이자보컬싱어, 음악가! 더 나아가서는 예술가라고 믿는다...난 꼭 열심히 음악을 하여내가 원하는 락을 마음껏하고사람들과 음악을 예술을 나눌수 있게 되길 바란다...정말 감탄이 나올정도로....혁명이라 불릴수 있을 정도로 가요계에 혁명을 진정한 음악을 가져다 주고 싶다...음악을 사람을 울릴수도 웃길수도, 죽일수도 살릴수도 있다고 믿는다...정상이 될수있다고 혁명을 할수있다고 모든걸 바꿀수있다고!!!!1
내가 생각하는 음악이란...
가슴에 와닿는 소울이 담겨있는
단한번 들어보고도 좋다고
아름답다고 느껴지는
그런 가슴이 찡하고 한편으로 따뜻해지는
들었을때 소름이 느껴지고
와!!!~란 말이 절로 나오는
그런 음악을 하고 싶다...
아무리 완벽한 음악성과 대중성
아름다운 멜로디와 중독성있는 믹싱이라도
내예기를 듣는 것 같고 가슴에 와닿고 아름다운 가사의 노래를 부른다해도
부르는 사람의 감정과 혼,정서,실력,노련함이 담겨 있지 않다면
노래를 들었을때 와하고 감탄이 나오지 않는다면
눈물이 흐르지 않는다면
그건 진정하게 노래를 잘하는것이 아니다.
그건 단순이 아마추어고 한단계 나가서 뛰어난것 뿐이다...
반면에 아무리 뛰어나고 재능있는 보컬이라해도
아름답지 못하고 혼과 감정과 정서가 서려 있지 않은 노래라면 그것은 무용지물이다...중요한건 이둘의 조화다...
그건 꼭 감성적인 노래가 아니라도 그렇다..
락과 메탈을 봐도 락보컬이 샤우팅을 할때 보컬의 절규와 고통이 서려있지 않다면 그건 단순한 소리지름일뿐이고
메탈의 그룹사운드가 조화롭지 못한다면 그것 소음일뿐이다 그럼 그걸 즐길 사람은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보컬이 미치지 않는다면 그것에 미칠 수가 없을 것이다..
댄스곡이나 동요에도 즐거움이 서려있지 않다면
그건 맹맹할거다.
힙합을 좋아하는 이유도 그사람의 일상과 사회상 주관등이 가사로 표출되기 때문이다...
이와 같지 않은 것은 음악이 아니다..
단순한 노래일뿐이다.
음악은 예술이다..
예술엔 하는 사람의 정성과 일상,정서가 포함되었을때 비롯서 예술성을 인정받는다..
그림을 봐도 그렇다..
공포만화가가 정서를 기입하지 않고 그린다면
그건 싸이코의 낙서장 뿐일것이다..
추상화에도 정서는 서려있다..
그 나타내고자 하는것이 모든것이 예술인것이다...
사물의 본질과 사람의 마음과 영혼을 포현하여 보여지는 것
그게 예술이라고 난 생각 한다...
그런데 난아직 멀었다...
내겐 이런게 아직 부족 하고 실력조차 부족하다...
노력하는 천재인 녀셕을 볼때면 열등감 질투심과 경쟁심이 든다..
꼭 꺾고 싶은 마음과...
타고나지 않은 사람에게 천재와 최고란 멀고도 험난하다.
죽어라 노력하는 수 밖에 없다...
남들보다 더더욱 더많이 더 절실하게 노력해야하는것이다...
내게 주어진건 감수성뿐 목건강도 좋지않고 타고난 미성도 아니다...
단순한 정상적인 테너다...
하지만 내게는 감수성이 있다.
슬플때 울줄 알고 기쁠대 웃을줄 알며
음악을 들었을때 눈물이 흐르고 흥분하고
영화를 봐도 감동을 남기는
특히나 많은 생각들 이모든게
내게 주어진것이다...
내게 음악가의 자격은 주어저 있다...
하지만 관건은 이것들을 어떻게 끌어올리고
어떻게 사용하고 표출하는지 그것이다...
이것을 활용하는것이 진정한 실력이자
보컬싱어, 음악가! 더 나아가서는 예술가라고 믿는다...
난 꼭 열심히 음악을 하여
내가 원하는 락을 마음껏하고
사람들과 음악을 예술을 나눌수 있게 되길 바란다...
정말 감탄이 나올정도로....
혁명이라 불릴수 있을 정도로 가요계에 혁명을 진정한 음악을 가져다 주고 싶다...
음악을 사람을 울릴수도 웃길수도, 죽일수도 살릴수도 있다고 믿는다...
정상이 될수있다고 혁명을 할수있다고 모든걸 바꿀수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