儚くも永久のカナシ - UVERworld

윤지인2008.12.16
조회116

儚くも永久のカナシ - UVERworld

release 08.11.19

Words : TAKUYA∞
Music : 克哉, TAKUYA∞

 

愛が愛を「重すぎる」って理解を拒み
사랑이 사랑을 「너무 무겁다」며 이해하길 거부하고
憎しみに  變わってく前に…
증오로 변해가기 전에…
何もかもそうだろ?
무엇이든 그렇잖아?
バツの惡い事情にはいつも蓋して
잘못되고 나쁜 사정은 언제나 덮어둔
食わせ者のリアル
그럴듯해 보이는 현실

 

歪んだジレンマ時代で
뒤틀린 딜레마의 시대에
約束したはずの二人さえ
약속했을 터인 두사람마저
氣付かず通り過ぎて行く
알아채지 못하고 지나쳐버려

 

壞しあって  解り合ってた事も
서로를 부수고 이해했던 것도
置き去りにした これが成れの果てなの?
내버려두고 이룬 것의 끝이 이거야?
認めないで  立ち向かった時も
인정하지 않고 정면으로 맞섰을 때도
落ちてく時のイメ─ジから逃げ出せずに
떨어질 때의 이미지에서 도망치지 않은 채
Ah 何度でも探し出すよ
Ah 몇 번이라도 찾아내겠어요
君の目  その手の溫もりを
당신의 눈, 그 손의 따스함을

 

何もかもそうだろ?
무엇이든 그렇잖아?
バツの惡い事情にはいつも蓋して
잘못되고 나쁜 사정은 언제나 덮어둔
食わせ者のリアル
그럴듯해 보이는 현실
歪んだジレンマ時代で
뒤틀린 딜레마의 시대에
約束したはずの二人さえ
약속했을 터인 두 사람마저
氣付かず通り過ぎて行く
알아채지 못하고 지나쳐버려

 

いなくたって變わりはしない街は
없어져도 변하려 하지 않는 거리는
僕の救いを求めやしないだろう
나의 구원을 바라려하지 않는 거지
まともな奴に成りすまして
제대로 된 녀석이 되어
誰もが崩れそうな結晶の中で
누구나 무너져버릴 듯한 결정 속에서
Ah 何度も噓を重ねるから
Ah 몇 번이라도 거짓을 더해가니까
愛はいつも私を傷付けるだけ…って君はつぶやいて
사랑은 언제나 나를 상처줄 뿐…이라며 넌 투덜거리고
信じる事が怖くて泣いたんだろう
믿는 것이 두려워 울었던 거겠지
弱さを知って强くなれ
나약함을 알고 강해져서
恐れず信じることで
두려워않고 믿는다면
憎しみに變わる前の
증오로 변하기 전의
本當の愛を知るのだろう
진정한 사랑을 알 수 있겠지

 

欲しがってたものは
원해왔던건
心がない  作られた  こんな世界じゃないんだよ
마음이 없는, 만들어진, 이런 세계가 아니라고
見てられない  理由の欠片も無い日日
보고 있을 수가 없는, 이유라곤 한 조각도 없는 나날
卑しさが宿ってた
깃들어 있는 비열함을
映し疲れた瞳に
비춰서 지친 눈동자에

 

心を癒す噓  それもありなんて
마음을 치유하는 거짓말, 그것도 괜찮겠지
でも心を奪うのが噓だろう
하지만 마음을 사로잡는다는 게 거짓이겠지
愛に近づこうとも  かみ付かれるだけ…って僕はつぶやいて
사랑에 가까워지는 것도 들러붙는 것 뿐…이라며 나는 투덜거렸고
信じる事をやめて生きてたんだよ
믿는 것을 그만두고 살아왔었어
絶望食らって立っても
절망적인 상황에 서더라도
あきれるほうの思いで
질려버릴 정도의 추억들
はかない命
덧없는 목숨
しがみついていきゃいい
매달리고 늘어지면 돼

 

欲しがってたものは
원해왔던 건
心がない  作られた  こんなもんじゃないんだよ
마음이 없는, 만들어진, 이런 게 아니라고
この街で失った愛
이 거리에서 잃어버린 사랑
その意味探せば
그 의미를 찾아내면
少しマシになって進めるだろう
조금은 나아져서 나아갈 수 있겠지